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 국방홍보원
  • 국방tv바로가기
  • 국방fm바로가기
  • 국방포토바로가기
  • 국방일보바로가기
  • 국방저널바로가기
  • e-book
  • PDF
  • PDF
  • 로그인
  • 구독신청
  • 광고안내

홈 > 기획/연재 > 완결 보병무기이야기

보병무기이야기

제목만 보기 | 제목+내용
<141>영국 소음 권총 `웰로드' - 2010. 12. 27.
위는 7.65㎜의 웰로드 Mk.Ⅱ, 아래는 9㎜의 웰로드 Mk.Ⅰ.제2차 세계대전 당시 가장 많은 인명을 앗아간 총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논란이 분분하겠지만, 발사된 탄환의 수에 비해 사살한 인원의 비율이 높은 것으로 따지면 이 총을 능가할 총은 흔치 않을 것이다. 바로 영국이 개발한 소음 권총 ‘웰로드’가 그것이다.영국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특수작전조직인 SOE(Special Operation Executive)를 통해 유럽 대륙에서 독일군...
중국의 64식 소음권총.
#
<140>중국의 소음권총 - 2010. 12. 20.
 중국의 총기 개발은 전반적으로 독창적이기보다 해외 총기의 무단 복제가 압도적으로 많다. 독자적인 콘셉트로 개발한 총기들은 대체로 성공적이지 못했지만, 이런 중국도 독자적으로 개발해 일정한 수준의 평가를 받은 독특한 총기를 만든 바 있다. 바로 64식 소음권총이다. 대부분의 소음권총은 일반 권총에 소음기를 장착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진다. 하지만 중국은 1964년에 처음부터 소음권총을 개발했으니 이것이 바로 64식...
#
<139>소음(消音) 유탄발사기 - 2010. 12. 13.
AKS-74U에 장착된 BS-1 유탄발사기 시스템.BS-1 유탄발사기 시스템의 핵심인 GSN-19 유탄발사기와 여기에 장전되는 공포탄 및 유탄. 구소련은 총기나 유탄발사기의 설계 사상이 미국이나 서방 측과는 꽤 달랐다. 냉전 중 그들의 이런 모습은 외부에 잘 비쳐지지 않았지만, 냉전이 끝나고 구소련 시절의 총기 데이터·실물 모두와 쉽게 접하게 되면서 서방 측 연구자들은 이들의 예상외로 독창적이며 독특한 발상에 놀랐다. 그런 ...
#
<138>美 차기 유탄발사기 XM25 - 2010. 12. 06.
미 육군의 차기 유탄발사기인 XM25.전 세계적으로 지능형 차세대 유탄발사기 개발의 붐이 한때 불었고, 그 선두에 선 나라는 단연 미국이었다. 1990년대 후반, 미 육군은 차세대 개인화기인 OICW(Objective Infantry Weapon System), 즉 20㎜ 반자동 공중폭발 유탄발사기와 5.56㎜ 소총을 결합한 획기적인 보병 화기를 개발해 그것을 실전배치할 야심찬 계획을 세웠던 것이다. 나중에 XM29라는 가제식 명칭까지 부여받은 OICW는 ...
#
<137>美 신형 저격총 XM2010 - 2010. 11. 29.
미 육군의 신형 저격총인 XM2010.미 육군은 9월, 약 3600정의 XM2010 저격총을 도입하기로 결정하고 올해 안에 약 250정의 XM2010을 아프가니스탄 등에 우선적으로 배치한다고 밝혔다. 그렇다면 이 새로운 저격총인 XM2010은 과연 무엇일까? 일단 XM2010은 완전히 새로운 총은 아니다. 기존의 M24 저격총에서 기관부를 재활용, 여기에 새로운 형태의 총몸과 탄창·총열을 장착한 업그레이드 모델이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지난해...
#
<136>산 크리스토발 M2카빈 - 2010. 11. 22.
도미니카의 산 크리스토발 M2카빈. 미국의 카빈과 거의 같은 성능을 가졌다.제3세계 국가들은 대개 총기 제작능력이 없지만, 어느 나라나 최소한 총 정도는 직접 만들고 싶은 욕심을 내게 마련이다. 그리고 그 부족한 제작 능력 중 의외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총을 설계할 능력 그 자체다. 예상외로 많은 나라에서 총을 전혀 만들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가 다른 것이 아닌, 그 나라에 총기 설계자가 없다는 점이기 때문이다. 중남...
#
<135>수중 돌격소총 - 2010. 11. 08.
러시아의 ASM-DT. 위쪽은 유탄발사기와 대검을 장착하고 수중용 탄창을 삽탄한 상태며, 아래 쪽은 지상용 탄창을 삽탄한 상태다.구소련은 SPP-1M이라는 수중 권총을 성공적으로 개발, 운용했으나 곧 이것의 문제점 역시 빠르게 지적했다. 일단 장탄수가 4발에 불과하다는 것이 첫 번째 문제였고, 두 번째는 사거리가 수중용이라는 기준으로 봐도 짧다는 것이었다. 이런 일선의 요구를 받아들인 구소련의 총기 설계자들은 놀랍게도...
#
<134>러시아 수중권총 SPP-1/M - 2010. 11. 01.
 러시아의 SPP-1M 수중 권총. 옆에 보이는 것이 전용탄 4발 묶음 클립이다.독일의 헤클러 & 코흐 사는 수중 권총을 만들기 위해 전자 격발장치 등 특수기술을 적용하는 한편으로 사용자에 의한 재장전을 불가능하게 하는 등 상당히 어려운 접근방법을 선택했다. 하지만 같은 목적을 위해서는 가장 단순하고 저렴한 선택을 종종 하는 구소련의 기술자들은 수중 권총 개발에 서방 측과는 매우 다른 접근법을 채택, 일정 수준의 ...
#
<133>P11 수중총 - 2010. 10. 25.
P11을 쏘면 총구의 방수 밀봉이 찢어져 발사됐음을 쉽게알 수 있다.총기 사용에서 가장 문제되는 부분의 하나가 바로 수중 사격이다. 일단 총기를 물속에서 쏠 때의 안전부터 문제다. 물론 총에 따라 이것은 차이가 많이 나며, 일반적으로 1m 정도의 얕은 물속에서라면 권총 정도는 안전하게 발사가 가능하다. 하지만 설령 안전하게 수중 발사가 가능하더라도 문제가 없다는 뜻은 아니다. 총기의 작동은 전혀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
<132>영국의 소화기 - 2010. 10. 18.
제2차 세계대전 중 영국의 대표적 화기인 브렌 기관총(아래)과 리-엔필드 소총(위)은 모두 외국에서 개발됐거나 외국인이 개발의 핵심 역할을 맡은 경우다. 한때 세계 최강의 대제국을 실현했던 영국, 그러나 이 영국이 의외로 오랫동안 순수한 자국 개발 개인화기로 무장하지 못했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이런 경향은 영국의 황금기라 할 수 있는 빅토리아 시대인 1871년부터 시작된다. 당시 영국군이 제식 채용한 마...
처음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끝 

HOT PHOTO

  • 등록된 기사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