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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기획/연재 > 완결 한국의병서

한국의병서

제목만 보기 | 제목+내용
<223>양역실총 - 2012. 12. 11.
조선시대 통계자료 … 군제사ㆍ경제사 연구에 도움 군역 부담 불평등 해소 위한 국가의 의지 담겨 있어 ‘병역의 의무’와 ‘납세의 의무’는 국민의 기본 의무라고 할 수 있다. 조선시대 일반 백성들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 국가의 명령이 있을 때 군에 복무해야 했고 조세를 납부해야 했다. 조선시대 백성, 특히 관료도 아니고 천민도 아닌 일반 양인들은 크게 양역·전세·공납 세 가지의 의무를 부담했다.  이 중 전세는 농...
<222>절제방략 - 2012. 11. 27.
비상식량 확보 등 조선시대 전쟁 대비 노력 보여주는 사료 지역별 4운체제 등 독특한 내용 많아 제승방략 연구 도움 임진왜란은 연구가 많이 된듯 보이지만 전체적인 전쟁 국면을 논리적으로 이해하기에는 여전히 공백지대가 많다. 개전 초기 조선군의 방어전략 혹은 전쟁지도 분야도 마찬가지다. 이 문제와 관련해 진관체제와 제승방략체제라는 두 가지 체계의 장단점에 대한 연구가 많이 이뤄졌다. 하지만 제승방략이 어떤 과정...
<221>기김화백전지전 - 2012. 11. 13.
1636년 12월 9일 만주족의 청나라군 9만 명이 압록강을 건너 조선을 침공해 왔다. 여기에 청나라에 복속하고 있던 몽골족 3만 명까지 조선 침략에 합세했다. 다름 아닌 병자호란이다.  만주족의 침략에 대항해 조선은 평안도 일대에 사실상의 주력부대를 집중적으로 배치했다. 이들 방어병력 대부분은 산성에 포진했다. 조선 조정은 청나라 기병과 야지에서 결전을 벌여서는 승산이 없다고 믿었기 때문에 방어하기 유리한 산성에...
<220>건주문견록 - 2012. 10. 30.
단순한 개인 경험담 넘어 적국 정보 체계적 수집ㆍ정리 만주족의 군사ㆍ지리 분석, 조선 군사개혁안까지 제시 전시에 적에게 체포되어 자유를 박탈당하는 사람을 전쟁 포로(Prisoners of War)라고 한다. 우리나라도 고조선 이래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전쟁을 치렀고, 당연히 전쟁통에 포로가 된 사람들도 무수히 많았다. 하지만 군인으로 참전했다가 전쟁 포로가 된 후, 그 전말을 상세한 기록으로 남긴 사례는 매우 희귀...
후챠전투를 묘사한 그림. 왼쪽이 만주족 기병. 오른쪽이 명과 조선군이다. 
 필자제공#
<219>책중일록 - 2012. 10. 16.
참전 문신 이민환이 원정작전 전후 사정·전투 경과 기록 경계ㆍ군수ㆍ전술 등 작전 실패 원인 집중 분석, 대안 제시후챠전투를 묘사한 그림. 왼쪽이 만주족 기병. 오른쪽이 명과 조선군이다. 필자제공 “연기와 먼지 사이로 바라보니 적 기병이 밀어닥쳐 양익을 벌리며 먼 곳에서 포위하고 둘러싸고 있었다. 좌영의 군관 조득렴이 달려와 급하게 보고했다. (강홍립) 원수가 그 고독하고 위태로움을 염려해 즉시 우영으로 하여금 ...
<218>비어고 - 2012. 10. 02.
저자·편찬시기 불확실하나 다산 정약용 글 다수 포함 “군대는 하루라도 소홀히 해선 안 된다”는 메시지 전달조선 후기는 상대적으로 평화가 오래 유지됐던 시대다. 1592년의 임진왜란과 1636년 병자호란을 겪은 후 1866년의 병인양요가 일어날 때까지 230년 동안 이렇다 할 전쟁이 없었다. 하지만 그런 평화의 시대에도 국방 문제를 놓고 고민하고 성찰하던 사람이 적지 않았다. 조선 후기에 쓰인 비어고(備禦考·사진)는 그 같...
<217>대열의주 - 2012. 09. 18.
국왕·병조판서 직접 참석해 군대 사열·훈련도 참관 “편안할 때 위태로움 잊지 않는다” 의미 담아 시행“겨울에 대열(大閱)하는 법이 있었던 것은 편안할 때 위태로운 것을 잊지 않고, 다스려질 때 어지러운 것을 잊지 않은 까닭이었으니 그 생각이 깊었습니다.” 대열의 의미를 설명한 조선왕조실록의 한 대목이다. 대열은 국왕이 참석한 가운데, 군대를 사열하고 훈련을 실시하는 행사를 의미한다. 국왕이 직접 참석하는 대...
어영청포폄등록.#
<216>금위영포폄등록 - 2012. 09. 04.
금위영ㆍ어영청의 포폄 관련 문서 장서각 보존 상ㆍ중ㆍ하로 평가, 중ㆍ하 등급엔 인사상 불이익조선시대서울 주둔부대인 금위영의 근무평정 기록인 금위영포폄등록.대부분이 상(上)등급을 받았지만, 중대장에 해당하는초관 신응조(왼쪽 끝)가 병법 익히기를 소홀히 했다는 이유로 중등급을 받았음을알수있다.어영청포폄등록. 바야흐로 진급 심사의 계절이다. 소령 진급자는 이미 발표가 났고, 곧 중령 진급자도 발표가 될 터다....
오례 군례 서례에 실린 갑옷 그림.#
<215>오례 군례 - 2012. 08. 21.
왕조 차원 군사분야 의식 규정 처음으로 집대성 그림까지 포함 세종실록 부록으로 1454년 완성오례 군례에서취각령을 설명한 대목.오례 군례 서례에 실린 갑옷 그림.현대 군대와 마찬가지로 조선시대에도 다양한 군사훈련을 통해 부대의 작전수행 능력과 전투기술을 향상시켜 유사시에 대비했다. 을지프리덤가디언(UFG) 연습이나 호국훈련 등과 비교할 만한 조선시대의 대규모 군사훈련으로는 습진·대열·취각령·강무 등이 있었...
청송에 위치한 항일의병기념공원의 모습.#
<214>적원일기 - 2012. 08. 07.
평생 글만 읽다 나라가 위기 처하자 항거 청송에 위치한 항일의병기념공원의 모습.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라는 말이 있다. 유럽에서 귀족들이 부와 특권을 향유하는 것만큼 사회와 국가를 위해 도덕적 의무를 다한다는 의미다. 달리 말해 사회 지도층의 책임 의식을 강조한 말이다.  그렇다면 조선의 지배층은 노블레스 오블리주에 얼마나 충실했을까. 그 같은 궁금증을 풀어줄 만한 책 중에 하나가 적원일기(赤猿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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