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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기획/연재 > 완결 한국군세계를가다

한국군세계를가다

제목만 보기 | 제목+내용
24시간 레바논에서 감시작전을 수행하고 있는 동명부대 장병들. 그들은 지구촌 평화의 파수꾼이다.#
<49·끝> 평화를 위해 함께 가다, 해외파병의 명분과 국익 - 2011. 12. 27.
한국군 해외 파병부대의 브랜드는 ‘함께 가는 것(Together for Peace)’이다. ‘온누리(溫世)’의 실천이다. 온(溫)은 따뜻함을 의미하고, 누리는 세상을 뜻한다. 핍박받고 절망 속에 있는 사람들이 ‘따뜻한 세상’에서 함께 살 수 있도록 글로벌 책임을 다하자는 것이다. 온누리 프로젝터는 이제 한국군의 시야를 벗어나 범(汎) 정부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 파병 기간 중 민군작전은 일회성 지원이 아니라 장기적이고 지속적...
글로벌 피스 코리아를 위한 향후 과제 - 2011. 12. 27.
세계 각지에서 분쟁의 확산을 방지하고 평화를 회복하기 위한 유엔의 평화유지활동(PKO·Peace Keeping Operation)이 활성화되면서 세계 각국은 자국의 이익 및 국제적 위상을 고려해 다양한 방식으로 참가하고 있다. 한국은 동명부대, 오쉬노부대, 단비부대 등 15개국 19개 미션지역서 1400여명이 국제평화유지의 파수꾼으로서, 국위선양의 첨병으로서 오늘도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제는 국위선양은 물론 세계평화 유지...
베트남 참전 장병을 훈련시켰던 강원도 오음리의 현재 모습. 매년 10월에는 기념행사와 함께 참전용사 만남의 장이 펼쳐진다.#
<48> 해외파병훈련부대 발자취 - 2011. 12. 20.
헐벗고 굶주렸던 1960년대 중반, 남베트남 파병 장병들은 조국의 부름에 기꺼이 응했다. 그리고 황량한 강원도 오음리에서 오직 살아 돌아오기 위해 실전과 같은 훈련을 했다. 많은 장병들의 희생에도 불구하고 1975년 남베트남이 패망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겼다. 그로부터 20년. 평화의 개척자로 1993년 소말리아에 첫 발을 내디뎠지만 평화유지활동(PKO)교육은 제 모습을 갖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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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유엔 평화유지활동 차관실 (DPKO) - 2011. 12. 13.
DPKO 요원들이 상정된 안건에 대해 회의하고 있다.DPKO에서 활동 중인 장교단.1948년 이래 시작된 세계평화유지활동은 세계 각지에서 분쟁의 확산을 방지하고 평화를 회복시킴으로써 국제사회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세계 각국은 자국의 이익 및 국제적 위상을 고려해 다양한 방식으로 유엔 평화유지활동(UN PKO : Peace Keeping Operation)에 참가하고 있는 추세다. 현재는 유엔본부 내 평화유지활동 차관실(DPKO)과 야전지원 ...
지난 7월 7일 남수단의 주민들이 독립을 환호하고 있다. 이로써 1956년 수단의 독립 이후 50여 년 동안 계속됐던 남-북의 분쟁이 새로운 계기를 맞게 됐다.                 
 연합뉴스#
<46>수단·부룬디 파병 - 2011. 12. 06.
2011년 7월 7일, 아프리카의 남수단이 독립을 선포했다. 1956년 수단의 독립 이후 50여 년 동안 계속됐던 남-북의 분쟁이 새로운 계기를 맞은 것이다. 정부는 유엔의 요청에 따라 남수단에 8명, 북수단의 분쟁지역인 다푸르 지역에 2명의 장교를 파병했다. 한편 중앙아프리카의 부룬디에도 2명씩 4명의 장교가 파병돼 분쟁 해소에 기여한 후 귀국했다. 지난 7월 7일 남수단의 주민들이 독립을 환호하고 있다. 이로써 1956년 수단의...
미국대사와 함께 라이베리아 분쟁지역을 순시 중인 서리프 라이베리아(오른쪽) 대통령.#
<45> 라이베리아·코트디부아르 파병 - 2011. 11. 29.
아프리카 중부 대서양 연안에 위치한 라이베리아와 인접국 코트디부아르는 자국 내의 무장세력 간에 발생한 분쟁으로 무정부 상태를 겪었다. 그로 인해 두 나라에는 각각 유엔임무단이 파병돼 활동하고 있다. 한국 정부도 유엔의 요청을 받아 두 나라에 각각 2명의 장교를 파병하고 있다.미국대사와 함께 라이베리아 분쟁지역을 순시 중인 서리프 라이베리아(오른쪽) 대통령.유엔코트디부아르임무단 본부를 찾은 반기문 유엔 사무...
서부사하라의 무장세력 폴리사리오와 모로코군이 대치하고 있는 접경지역의 정전감시초소(팀사이트)로 이동하던 중 모래에 빠진 차량을 구난하는 유엔 요원.#
<44>사이프러스 파병과 서부사하라 선거감시단 파병 - 2011. 11. 22.
지중해에서 시칠리아, 사르데냐에 이어 3번째로 큰 섬 사이프러스(키프러스)는 그리스계 주민과 터키계 주민 사이의 분쟁으로 1974년 이후 남·북 분단 상태에 있다. 2002년 1월, 황진하 중장이 단신으로 그곳에 파병되어 2년 동안 평화유지군 사령관을 역임하며 평화를 중재했다.   한편 아프리카 서북단에 위치한 서부사하라는 1994년부터 2006년까지 12년 동안 한국군의료지원단이 파병돼 지원했던 곳이다. 그곳에는 의료지원...
감시단은 험준한 산악지역을 오가며 합동감시 및 반군의 검증과 등록 임무를 수행한다.#
<43>유엔 네팔임무단과 아프간지원단 - 2011. 11. 15.
만년설로 뒤덮인 ‘눈(雪)의 고장’인 세계의 지붕 히말라야 산맥이 있다. 그 산맥의 그늘 아래 하늘과 맞닿아 있는 네팔, 그러나 이곳에도 인간의 욕망이 담긴 ‘분쟁’이라는 단어가 있다. 여기에 한국군은 눈보라를 무릅쓰고 날아가 산간 오지(奧地)를 누비며 평화 정착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 아울러 아프가니스탄 항구적 작전 전장 속에서 유엔의 평화와 재건을 위한 노력은 계속되고 있다. 동의ㆍ다산부대, 오쉬노부대와 별...
감시단이 인도-파키스탄 분쟁지역인 카슈미르의 험준한 산악지역을 정찰하고 있다.#
<42>인도-그루지야 정전감시단 - 2011. 11. 08.
유엔 깃발을 단 차량이 한국군 장교를 포함한 정전감시단 요원을 태우고 천길 낭떠러지 카라코룸 하이웨이를 따라 가고 있다. 1993년 소말리아 상록수부대 파견을 시작으로 유엔 평화유지활동에 첫걸음을 내디딘 이듬해, 개인 단위 파견이 시작됐다. 임무 수행에 대한 장벽은 높았으나 곧 도전정신으로 극복하면서 올해까지 무려 17년 동안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흑해 연안의 코카서스 산맥 동남쪽 그루지야에 손길이 이어져 2009...
연합사령부 참모장교는 청해부대의 오만 살랄라 항 기항 시 항무 및 군적을 지원한다.#
연합군 지휘받는 나라서한국 해군연합군 지휘하는 나라로 - 2011. 11. 01.
2001년 9·11사태로 시작된 테러와의 전쟁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다. 그리고 소말리아 해적 소탕과 해상 보급로 확보 등 국제공조를 통한 연합 해군 작전은 더욱 요구되고 있다. 이런 국제적 안보 상황을 맞아 한국 해군은 항구적 자유작전에 해성부대를 파견한 것을 비롯해 청해부대에 이르기까지 적극적인 공조를 통해 세계 평화에 기여하고 있다. 해군의 성공적인 임무 수행은 지부티와 바레인 등에 파견된 협조 및 참모장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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