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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바로알기

제목만 보기 | 제목+내용
캄보디아 북한 식당의 한 여종업원. 해외 북한 식당은 대남 공작의 전위대다. 
필자제공#
<끝>대남공작 전위대,해외 북한 식당의 실체 - 2012. 07. 31.
캄보디아 북한 식당의 한 여종업원. 해외 북한 식당은 대남 공작의 전위대다. 필자제공휴가철을 맞아 해외로 나가는 관광객이 늘면서 중국과 동남아·유럽의 북한 식당 이용 주의보가 내려졌다. 북한 음식과 미녀 종업원들의 공연을 내세운 북한 식당이 대남 공작기관의 거점이나 정보수집 장소로 활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식당 운영 수입자금은 북한 정권의 비자금과 공작금·군사력 증강에 사용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정권...
인민무력부 - 2012. 07. 03.
 대외적으론 북한군 군정·군령 통합 지휘 인민무력부장에 김정각 임명…변화 조짐총정치국·총참모부·인민무력부가 수평적 관계임을 보여주는 북한 군사지휘기구도.필자제공 북한의 인민무력부는 편제상 우리의 국방부와 유사한 조직이다. 그러나 인민무력부는 북한군을 대표하나 실질적인 작전과 전투지휘와는 무관하다. 작전과 전투지휘는 최고사령관의 직접 지휘를 받는 총참모부가 담당한다. 최근 북한군 인민무력부에 변...
북한의 권력 3대 세습을 비판하는 대학생 연합회원들. 
필자제공#
친북과 종북 - 2012. 06. 19.
종북…북한 정권 무조건 추종 정책·주장에 동조친북…남북한 대립 쟁점에 대해 북한 입장 수용북한의 권력 3대 세습을 비판하는 대학생 연합회원들. 필자제공전 북한 노동당 비서였던 황장엽 씨는 “북한이 정권 수립 이후 변하지 않는 대남전략의 하나가 남조선을 내부적으로 와해시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무력으로 적화통일하는 것”이라고 했다. 한국 사회를 내부적으로 와해시키기 위해 북한이 공들여 키우거나 지원해 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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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인권상황 - 2012. 06. 05.
요덕수용소 포함 정치범수용소 6곳에 최대 20만 명 구금북한 인권개선과 통영의 딸 신숙자 씨 구출을 요구하는 대학생들이 집회를 갖고 있다. 필자제공국가인권위원회가 지난달 29일 발간한 2012 북한인권침해 사례집. 필자제공북한의 인권상황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 김정은 체제 하에서도 체제 저항이나 사회 일탈행위, 외부 정보의 유통과 확산, 마약 밀수와 밀매 등에 대해서는 공개처형을 포함한 가혹한 처벌이 자행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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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핵과 미사일 정책 - 2012. 05. 22.
대화·협상은 국제사회 눈속임 위한 ‘시간 벌기용’ 꼼수 개혁·개방땐 北 체제 붕괴 우려 ‘핵·미사일 카드’에 집착지난달 15일 북한이 군사 퍼레이드에서 공개한 신형 미사일. 대다수의 북한 전문가들은 이 미사일이 실물크기 모형이라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필자제공김정일은 체제 위기의 해법을 핵과 미사일에서 찾고자 했다. 국제사회가 북한의 핵과 미사일 개발을 저지하기 위해 공들였던 6자회담이나 북미 회담은 결국 ...
북한이 대중 동원 운동으로 경제난을 극복하려는 고육지책용 제2천리마운동 상징물. 
필자제공#
‘강성대국 건설’ 진입의 해 - 2012. 05. 08.
조만간 경제 성과 제시 못하면 민심이반 가속화될 전망북한이 대중 동원 운동으로 경제난을 극복하려는 고육지책용 제2천리마운동 상징물. 필자제공1998년 9월 김정일 정권의 출범과 더불어 강조되기 시작한 게 ‘강성대국 건설론’이다. 강성대국 건설은 김일성 사망으로 야기된 북한 최대 정치적 위기와 연이은 자연재해로 총체적 위기상황에 빠진 북한 정권의 회생을 위한 정치적 구호였다. 북한 스스로 표현했듯 ‘고난의 행군...
지난달 25일 평양에서 열린 북한군 창건 행사에 동원된 15만 명의 군민. 북한은 체제 유지를 위해 전국적 규모의 대남 규탄대회를 개최, 전쟁 공포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있다. 
필자제공#
북한군 창건 행사와 대남 도발 - 2012. 05. 01.
내부 불안정한 갈등 요인 전쟁 공포분위기로 조성 지난달 20일 평양에서 열린 대남 규탄대회에 동원된 15만 명의 군중. 북한은 체제 유지를 위해 전국적 규모의 대남 규탄대회를 개최, 전쟁 공포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있다. 필자제공2012년 전반기 북한의 정치놀음은 사망한 김정일 70회 생일(2월 16일) 행사를 시작으로 당대표자회와 최고인민회의, 정점이었던 김일성 생일 100주년 열병식, 4월 25일 북한군 창건 80주년 행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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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시대의 개막과 과제 - 2012. 04. 24.
미사일 한 번 쏘는 돈이면 ‘북한의 6년치 식량분’ 역사상 민심 외면한 정권 장기간 존속한 예 없어김일성 생일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축포 행사와 댄스 쇼에 동원된 북한 주민들. 필자제공김정은의 시대가 시작됐다. 김일성 생일 100주년 행사를 통해서다. 북한은 1만5000명 이상의 정규군과 예비전력을 동원해 신형무기를 앞세우고 김정은 체제의 출범을 선언했다. 김정은이 공개 연설을 통해 김씨 일가의 또 다른 시대가 도...
지난 13일 개최된 북한의 최고인민회의 제12기 5차 회의 모습. 
필자제공#
김정은 시대의 권력구조 - 2012. 04. 17.
원로 한직 배치·신세대 인물 핵심권력에 보직 고모부 장성택의 최측근 인사들로 요직 채워지난 13일 개최된 북한의 최고인민회의 제12기 5차 회의 모습. 필자제공김정은 시대의 권력구조가 윤곽을 드러냈다. 김정일 사망 이후 4개월 만이다. 김일성 사망 이후 3년 7개월 만에 김정일이 권력의 정점에 오른 것을 감안하면 초고속이다. 북한은 지난 11·13일에 개최한 당대표자회와 최고인민회의를 통해 김정은을 조선노동당 제1비...
유엔 인권이사회가 지난달 22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19차 이사회 본회의에서 북한인권 결의안을 표결 없이 만장일치로 채택하고 있다. 
필자제공#
북한의 인권 - 2012. 04. 10.
지난 20년간 40만 명의 수감자 사망 추정 정치범엔 더욱 가혹… 국제사회 동참 필요유엔 인권이사회가 지난달 22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19차 이사회 본회의에서 북한인권 결의안을 표결 없이 만장일치로 채택하고 있다.필자제공 인권은 인위(人爲)에 의한 것이 아니라 자연적 정의에 기초한 보편적인 천부(天賦)의 권리다. 1948년 유엔(UN)은 인권을 “인종·성별·언어·종교에 차별을 두지 않고 모든 사람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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