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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기획/연재 > 완결 되돌아보는북한의도발

되돌아보는북한의도발

제목만 보기 | 제목+내용
1968년 1월 대통령 암살을 위해 침투한 북한 무장공비 31명 가운데 총격전 끝에 생포된 김신조. 북은 이 밖에도 KAL기 폭파, 어선 납치 등 다양한 민간인 대상 도발을 저지른 바 있다. #
<6·끝> 민간(인)에 대한 테러 - 2011. 01. 07.
1968년 1월 대통령 암살을 위해 침투한 북한 무장공비 31명 가운데 총격전 끝에 생포된 김신조.북은 이 밖에도 KAL기 폭파, 어선 납치 등 다양한 민간인 대상 도발을 저지른 바 있다. 지난 3일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송영선 의원은 국방부가 2010년판 ‘군사정전위원회 편람’(제8집)을 기초로 작성, 제출한 ‘휴전 이후 북한 주요 도발 내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 1953년 7월 27일 정전협정을 체결한 이후 지난해 연말까지 도발...
평양 대동강에 전시, 선전용으로 이용되고 있는 푸에블로 함.#
<5> 미군에 대한 도발 - 2011. 01. 06.
1969년 격추된 미군 EC-121기와 동종의 항공기.평양 대동강에 전시, 선전용으로 이용되고 있는 푸에블로 함.   80년대 이후로는 보이지 않는 현상이지만, 북한은 미군에 대해서도 심각한 도발을 일으켰다.기록을 살펴보면 67년 5월 22일 북한이 서부전선의 미군 막사를 폭파해 2명이 사망하고 19명이 중상을 입은 사건이 눈에 띈다. 이어 8월 7일에는 판문점 남쪽 대성동 ‘자유의 마을’ 앞에서 야간매복하고 있다가 미군을 습...
지난 2일 국회에서는 서해 5도 중 한 곳인 우도에 대한 북한의 기습 공격에 대비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우도는 북한의 함박도와 8㎞밖에 떨어지지 않았으며 연평도와 백령도를 잇는 통로와 근접해 있다.#
<4>해상에서의 도발 - 2010. 12. 28.
지난 2일 국회에서는 서해 5도 중 한 곳인 우도에 대한 북한의 기습 공격에 대비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우도는 북한의 함박도와 8㎞밖에 떨어지지 않았으며 연평도와 백령도를 잇는 통로와 근접해 있다.1973년 가을, 서해 북방한계선(NLL)에 전운(戰雲)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긴장감이 고조됐다. 북한은 이해 10월부터 11월까지 무려 43회에 걸쳐 서해 NLL을 의도적으로 침범했다. 해상에서는 전례가 없을 만큼 위협적이고 ...
<3>후방 무장간첩 침투 - 2010. 12. 27.
1996년 9월 17일 강릉 안인진리 해안에서 좌초된 북한 잠수함. 국방일보 DB북한은 비무장지대(DMZ) 외에도 동·서·남해안을 통해 무장 또는 비무장의 간첩을 침투시키는 도발을 끊임없이 저질렀다. 미 의회조사국이 2003년에 발간한 ‘북한 도발 연표’에 따르면, 북한은 1954년부터 1992년까지 모두 3693명의 무장간첩을 남한에 침투시킨 것으로 분석했다. 북한에서 소속 부서와 임무에 따라 ‘공작원’ ‘전투원’으로 불리는 ...
1972년 7·4남북공동성명 발표와 함께 한반도에 평화무드가 조성됐지만 이후 북한이 파내려온 남침용 땅굴이 잇따라 발견되면서 이 시기를 이용해 북한이 오히려 남침 준비에 몰두했음이 드러났다. 사진은 지난 75년 강원 철원지역에서 발견된 제2땅굴(위 사진)과 90년 강원 양구지역에서 발견된 제4땅굴(아래 사진)의 내부 모습. 이들은 규모가 커 단순한 간첩침투용이 아니라 전쟁 시 대규모 병력 투입용으로 만들어졌음을 알 수 있다. 
국방DB#
<2>비무장지대 도발 - 2010. 12. 24.
1972년 7·4남북공동성명 발표와 함께 한반도에 평화무드가 조성됐지만 이후 북한이 파내려온 남침용 땅굴이 잇따라 발견되면서 이 시기를 이용해 북한이 오히려 남침 준비에 몰두했음이 드러났다. 사진은 지난 75년 강원 철원지역에서 발견된 제2땅굴(위 사진)과 90년 강원 양구지역에서 발견된 제4땅굴(아래 사진)의 내부 모습. 이들은 규모가 커 단순한 간첩침투용이 아니라 전쟁 시 대규모 병력 투입용으로 만들어졌음을 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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