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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병영생활 > 병영생활

‘반성과 다짐’의 감사 시간 - 2018. 02. 19.
매너리즘에 ‘빠진’ 감사를 반성합니다. 이제 매너리즘에서 ‘빠져나오는’ 감사를 하겠다고 다짐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보여주기’식 감사를 반성합니다. ‘보든 안 보든’ 실천하는 감사를 다짐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남의 시선’을 너무 의식한 감사를 반성합니다. ‘나의 시선’으로 봐도 떳떳하고 당당한 감사를 하겠다고 다짐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숙제’ 같았던 감사를 반성합니다. ‘축제’ 같은 감사만 실천할 것을 다짐할 수 ...
동급자나 계급 식별 곤란한 장병끼리도 서로 경례해야 - 2018. 02. 13.
평창올림픽이 지난 9일 화려하게 막을 올리고 17일간의 열전에 돌입했습니다. 전 세계인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는 이번 겨울축제 기간에 우리 군 장병들의 모습도 역시 이들의 시야에 포착될 확률이 높습니다. 이번 올림픽이 우리 군인의 ‘멋과 품격’을 보여줄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는 이유입니다. 국방일보는 육군28사단의 도움을 받아 관련 내용을 소개하는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많은 성원과 관심 바랍니다. ※자료 도움=육군2...
인사나 악수 할 때는 상대방의 눈을 보며 당당하게 하세요 - 2018. 02. 12.
평창올림픽이 지난 9일 화려하게 막을 올리고 17일간의 열전에 돌입했습니다. 전 세계인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는 이번 겨울축제 기간에 우리 군 장병들의 모습도 역시 이들의 시야에 포착될 확률이 높습니다. 이번 올림픽이 우리 군인의 ‘멋과 품격’을 보여줄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는 이유입니다. 국방일보는 육군28사단의 도움을 받아 관련 내용을 소개하는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많은 성원과 관심 바랍니다. ※자료 도움=육군2...
날마다 사랑 - 2018. 02. 08.
“너를 사랑해!” 전설적인 그룹 비틀스 멤버인 존 레넌이 첫눈에 반한 여인 신시아에게 편지를 보냈습니다. 그의 편지에는 별다른 내용은 없었고 “너를 사랑해”라는 문구만 100번쯤 적혀 있었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레넌의 아내가 된 신시아는 “가슴이 뭉클해지면서 진실한 감동을 했다”고 고백했지요. 이기주의 『언어의 온도』에는 수첩에 굵은 볼펜으로 아내의 생일 날짜만 반복해 쓰는 노인 이야기가 나옵니다. 작가가 그 이유를 묻자 노인은 ...
행동하는 감사 - 2018. 02. 06.
독일 나치 정권이 세운 아우슈비츠 수용소로 일군의 유대인이 끌려가고 있었습니다. 공포에 질린 유대인들을 가득 태운 열차 안에서 한 젊은이가 절규했습니다. “신이시여, 내가 도대체 무슨 죄를 지었습니까? 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이들은 왜 나를 잡아가는 겁니까?” 그러자 구석에 앉아있던 한 노인이 나지막한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젊은이, 당신이 아무것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세상이 결국 이렇게 된 것이라오.” 자신이 살고 있는 시...
만사형통으로 이끄는 열쇠 - 2018. 02. 05.
이런 우화 아시나요? 천국에는 인간 세상의 기도를 담당하는 몇 개 부서가 있답니다. 이 중 인간의 간절한 기도를 받아주는 ‘접수처’와 접수된 기도 중 들어주기로 결정된 사항을 포장해 보내주는 ‘발송처’는 항상 바쁘고 붐볐습니다. 반면에 기도의 응답을 받은 사람들이 보내온 확인서를 취급하는 ‘확인처’는 늘 한산했지요. 사실 천국에 확인서를 보내는 방법은 아주 간단했습니다. 기도의 응답을 받은 사람이 그저 “감사합니다”라고 말하기...
K4 고속유탄기관총 장갑차도 타격한다 막강화력 거침없네 - 2018. 02. 01.
역사콕 찍어서 Mk.19 같은 무기가 필요했다K4 고속유탄기관총은 소구경 기관총 유효사거리 밖의 적 밀집부대, 화기 진지, 장갑차 제압에 적합한 중화기의 필요성이 대두하면서 1985년부터 개발이 시작됐다. 개발은 순조롭게 진행돼 1987년 선행개발이 종료됐으며, 1990년 전투장비로 채택되고 1992년 초도양산이 이뤄졌다. 사실 K4는 베트남 전쟁에서 미군의 Mk.19 고속유탄기관총이 강력한 능력을 발휘한 것에 감명 받은 우리 육...
대관령 눈꽃축제, 눈과 열음의 ‘향연’ 놓치지 마세요? - 2018. 01. 30.
오는 7일부터 22일까지올림픽 프라자 주변 송천 일대눈 조각 전시·알몸 마라톤 등각종 볼거리·즐길거리 ‘풍성’‘겨울엔 윈터랜드 평창으로!’요즘 뜨는 핫 플레이스가 강원도 평창이다. ‘하나된 열정(Passion. Connected.)’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이 9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평창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속의 평창으로 떠오르고 있다. 아시아에서 두 번째 동계올림픽 개최국인 한국의 평창에서는 ...
- 2018. 01. 25.
히말라야 고산족은 양(羊)을 매매할 때 크기가 아니라 성질을 중시합니다. 그런데 양의 성질을 측정하는 방법이 흥미롭지요. 우선 양을 가파른 산비탈에 놓아두고 멀리서 살 사람과 팔 사람이 함께 지켜봅니다. 이때 양이 비탈 위쪽으로 올라가면 몸집이 작고 비쩍 말랐어도 값이 오르고, 비탈 아래쪽으로 내려가면 덩치가 크고 살이 쪘어도 값이 내려갑니다. 위쪽으로 올라가는(UP) 양은 지금은 힘겨워도 넓은 산허리의 미래를 갖게 되지만, 아래쪽으...
서울, 역사 문화 안보의 공존 600년 수도와 만나다 - 2018. 01. 25.
“이제 이 땅의 형세를 보니 왕도를 삼을 만하다. 더욱이 조운이 통하고 전국에서 거리도 균등하니 사람들이 사는 일에도 편리한 바가 있으리라.”서울역사박물관 상설전시실 입구에 소개된 조선 태조 이성계가 1394년(태조 3년) 8월 13일 한양을 수도로 정한 이유를 설명한 말이다. 조선 건국 3년 만에 수도를 한양으로 옮기기로 결정한 태조는 그해 9월 1일 수도 건설을 위한 기관인 신도궁궐조성도감(新都宮闕造成都監)을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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