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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병영생활 > 병영생활

자존감이 자신감을 높여줍니다 - 2018. 08. 19.
우리는 대한민국을 지키는 전사 공동체입니다. 서로를 존중하는 의사소통을 합시다. 자료 도움=육군28사단 ① 자신의 우월감을 과시하기 위해 사용한 욕설은 상 대방의 자존감에 상처를 줍니다.② 상대방의 능력을 비하하거나 모멸감을 주는 말을 습관적으로 하는 사람은 보통 자존감이 낮습니다.③ 낮은 자존감이 형성된 원인을 찾고 서로 ‘인정’을 통해 자존감을 높여줍시다.※자존감(自尊感): 자기 자신을 높이고 존귀하게 생...
신과 함께 - 2018. 08. 17.
한글로 설정된 상태에서 컴퓨터 자판에 영어로 신(神)을 의미하는 ‘GOD’를 치면 모니터에 ‘행’이 뜹니다. ‘혁신 전도사’로 불리는 손욱 행복나눔125 회장은 이 우연에 필연이 작용했다며 다음과 같이 해석했습니다. “신은 우리 인간이 행복하게 살기를 원합니다.” 고통을 뜻하는 한자 매울 신(辛)에 감사의 한 획을 더하면 행복 행(幸)이 됩니다. ‘일찍 죽다’는 의미의 요(夭)와 ‘거역하다’는 의미의 역()을 합성한 글자이기도 합니다. 그...
떨지 마라 - 2018. 08. 16.
화가가 인물과 풍경 등 대상을 스케치할 때 여러 번에 걸쳐서 선(線)을 그리는 이유는? 그것은 대상을 명료하게 보여주는 단 하나의 선을 잡아내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므로 당신이 누군가의 앞에서 여러 번 말을 더듬어도 걱정하지 마세요. 그것은 당신의 마음을 가장 분명하게 고백하기 위한 언어의 스케치일 뿐이니까요. 권혁웅의 감성 사전 『생각하는 연필』에 나오는 이야기로 변주곡을 만들어 봤습니다. 기자가 발바닥이 닳도록 현장을 ‘뛰어야...
감사의 촛불 - 2018. 08. 14.
촛불의 밝기는 항상 같지만, 낮과 밤에 미치는 영향력이 다릅니다. 대낮에는 있으나 마나 한 존재이지만, 어두운 밤에는 뚜렷한 존재감이 드러납니다. 여기 두 개의 촛불이 있습니다. 불평의 촛불은 낮에도 화를 내고, 밤에도 화를 냅니다. “왜 나를 아무도 몰라주지?” “왜 나만 혼자 고생해야 하는 거야?” 감사의 촛불은 낮에도 기뻐하고, 밤에도 기뻐합니다. “내가 빛나지 않아도 세상이 밝아서 좋구나!” “내 작은 빛으로도 세상의 어둠을 밝...
<13>욕설과 비속어로 마음을 얻을 수 없습니다 - 2018. 08. 12.
우리는 대한민국을 지키는 전사 공동체입니다. 서로를 존중하는 의사소통을 합시다.①상급자들은 종종 하급자를 교육해야 한다는 명분하에 의식적으로, 혹은 중·고등학교 시절 또래들과 어울리며 습관적으로 사용하던 욕설과 비속어를 무의식적으로 하급자에게 사용하곤 합니다. ②하지만 욕설과 비속어는 상대방에게 씻을 수 없는 마음의 상처를 남기는 엄연한 언어폭력입니다.③오늘부터 욕설과 비속어 대신 배려와 솔선수범으...
백전백승 군대 만드는 든든한 내부 조력자 - 2018. 08. 09.
이번에 소개할 직별은 정보·재정·행정이다.정보 직별은 통신기밀(통기), 기밀정보(기정), 해양정보(해정)로 나뉜다. 통기는 1948년 8월 15일 ‘기요(機要)’로 출발했다. 1958년 4월 10일 직별 명칭을 ‘기암’으로, 1976년 5월 1일 ‘암호’로, 1983년 8월 3일 ‘통기’로 변경했다.기정은 1955년 10월 8일 제정됐다. 해정은 1948년 8월 15일 ‘기상’으로 역사를 시작했다. 1970년 6월 1일 무전 직별에 흡수돼 무전(기상)으로 ...
공황장애도 넘은 그 도움 받던 장병에서 도움 주는 장병으로 - 2018. 08. 08.
군 병원서 현역부적합심의 권유에도마음 치유 위해 군대에 남기로전우들 따뜻한 도움 정신과 약도 끊고되레 전우 상담하는 ‘또래 상담병’으로녹록지 않은 가정환경으로 인해 마음의 상처를 안고 군에 입대하는 젊은이들이 있다. 우리 군은 이들을 군 복무 부적응자로 남겨두지 않기 위해 그 상처를 어루만지고 닫힌 마음의 문을 열도록 하고 있다. 육군2군수지원사령부 2의무보급정비근무대 최민영 상병도 군의 지원과 본인의 강...
사진으로 보는 ‘존중언어 밝은병영’ 캠페인 - 2018. 08. 03.
우리는 대한민국을 지키는 전사 공동체입니다. 서로를 존중하는 의사소통을 합시다. (하급자 편)자료 도움=육군28사단① 상급자도 하급자의 말로 상처를 받습니다. ② 상급자가 하급자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노력이 필요하듯이, 하급자도 예의와 규율을 지키면서 상급자를 존중해 야 합니다.③ 구성원 모두가 서로 존중하고 배려할 때, 우리는 비로소 대한민국을 지키는 전사 공동체가 될 수 있습니다.
높은 명중률,편리... 강군의 무기들 전장을 지배하다 - 2018. 08. 02.
◀ M16A1M16A1은 서방 세계의 대표적인 자동소총으로, 1960년대 말 미군에 보급된 이후 현재까지 그 개량형과 파생형 총기들이 미국과 주변국들에서 사용되고 있다. 7.62㎜ 주력소총 시대를 마감하고 5.56㎜ 대세를 이끈 총기이기도 하다. 이 때문에 도입 초기에는 적은 반동과 경량·소형화가 이뤄진 것으로 큰 호평을 받았다. 또 높은 명중률과 편의성, 다양한 파생형들에 대한 높은 호환성 등이 장점이다. 우리 군도 베트남전쟁...
사진=조종원 기자
K시리즈가 전부는 아니다 국내생산 개발 진행 자랑스러운 총기류 - 2018. 08. 02.
우리 군이 사용하는 총기들에 K시리즈만 있는 것은 아니다. 과거 우리 군의 주력 총기였던 M16A1 소총도 여전히 공군과 예비군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M60 기관총도 차량거치용 총기로서 여전히 우리 군에서 활약하고 있다. 이들 총기와 함께 우리 군에 활용되는 것을 목표로 개발이 진행돼 시험(eXperiment)의 의미를 담은 XK 넘버링을 받았으나 전력화까지는 가지 못했던 총기들, 군내 소요를 예측해 새롭게 개발 중인 총기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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