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 국방홍보원
  • 국방tv바로가기
  • 국방fm바로가기
  • 국방포토바로가기
  • 국방일보바로가기
  • 국방저널바로가기
  • e-book
  • PDF
  • PDF
  • 로그인
  • 구독신청
  • 광고안내

홈 > 병영생활 > 병영생활

먹고 대화할 때 가장 즐거워 - 2018. 06. 20.
연세대 심리학과 서은국 교수팀이 2011년 한국인의 일상을 실시간 조사했습니다. 조사원들은 휴대전화로 대학생·직장인·주부·노인 등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에게 두 가지 질문을 던졌습니다. “지금 무얼 하고 있나요?” “지금 하고 있는 게 얼마나 즐거운가요?” 한국인이 하루 동안 가장 즐거움을 느끼는 순간은 두 가지로 나타났는데, 다름 아닌 ‘먹을 때’와 ‘대화할 때’였습니다. 서 교수는 “문명에 묻혀 살지만, 우리의 원시적인 뇌가 여...
믿으면 행하는 불도저 “자기계발, 선택아닌 필수” - 2018. 06. 20.
시간이 아까웠던 그 “고교 중퇴는 방황 아닌 방향”사회 생활서 책임감·예절 배우고 고교 검정고시도군에 와선 ‘체력·지력·임무 수행능력 제고’ 목표로독서·한국사능력검정시험 합격·특급전사로도 뽑혀육군52사단 천마연대 정기원 병장은 ‘남들이 모두 다른 길로 가더라도 자신이 믿는 길을 가야 한다’는 확신이 있는 청년이다. 고등학교 자퇴도 그에겐 ‘방황’이 아니라 그가 선택한 후회 없는 인생의 방향이었다. 자...
뛰어난 무사는 만들어진다 - 2018. 06. 19.
영화 ‘쾌걸 조로’의 주인공 조로는 처음부터 뛰어난 무사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스승이 어느 날 조로에게 이런 훈련 지시를 내렸지요. “우선 작은 원을 그려라. 그런 다음 그 안에서 검술 훈련을 해보아라!” 조로가 작은 원에서 벗어나지 않고도 자유자재로 검을 다룰 줄 알게 되자 놀라운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하나의 원리를 터득하자 자연스럽게 다른 검술 실력도 일취월장했고, 마침내 악당을 혼내주는 전설의 무사로 거듭날 수 있었지요. 천...
고칠 병 - 2018. 06. 18.
“한 80대 할머니는 만날 때마다 언제나 싱글벙글 웃으셨습니다. 부럽기도 하고 그 비결이 궁금해서 ‘할머니, 요즘 건강하시죠?’라고 물었더니 이런 대답이 돌아왔지요. ‘응, 아주 건강해. 말기 암 빼고는 다 좋아.’ 누구나 암을 ‘고질병’이라고 생각하기 마련이지만 그 할머니는 ‘고칠 병’이라고 생각한 겁니다.” 작가 김홍신이 어느 강연회에서 들려주었던 이야기입니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인생은 ‘내가 문제를 내고 내가 문제를 푸는 ...
[사진으로 보는 존중언어]비공식적 군사 용어, 혼란을 초래합니다. - 2018. 06. 17.
군대 은어는 특정한 사람만이 알아들을 수 있는 말로 의사소통의 벽을 만듭니다.또한 대부분의 군대 은어 속에 무시와 경멸이 담겨 있어, 그 자체로 폭력이 될 수 있습니다.당장 오늘부터 나도 모르게 은어를 사용하고 있는지 되돌아 보고 하나씩 고쳐 나갑시다. ① 비공식적 용어를 사용하면 부대마다 동일한 대상을 달리 부르는 경우가 생겨 소통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② 군사 용어는 작전 수행 과정에서 사용되기 때문...
유머 어퍼컷 - 2018. 06. 10.
한 신인 정치인이 유세장에서 연설하다가 청중이 던진 달걀에 얼굴을 정통으로 얻어맞았습니다. 사람들이 긴장된 표정으로 지켜보는 가운데 그는 입술로 흘러내린 달걀을 맛보더니 다시 마이크를 움켜잡았지요. “그 달걀, 참 맛있네요. 이왕이면 소금도 던져주시지요.” 사람들은 한바탕 웃음을 터뜨렸고, 결국 그는 선거에서 당선됐습니다. “담배를 피우려면 날개 위로 가세요.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도 틀어 드리겠습니다.” 세계 최고의 ...
<7> 품위 있는 말하기, 자신을 높입니다"왜 짝다리 짚고 있어? ... - 2018. 06. 09.
고압적인 의사소통 방법은 사기저하는 물론 전우들 사이에 불화의 씨앗이 될 수 있습니다. 품위 있는 말하기는 상대를 존중하고 자신을 높이는 방법이 됩니다. 사랑하는 전우들은 물론 나 자신을 위해 오늘부터 ‘존중하는 말하기’를 실천해보면 어떨까요? 자료 도움=육군28사단군대 은어는 특정한 사람만이 알아들을 수 있는 말로 의사소통의 벽을 만듭니다. 또한, 대부분의 군대 은어 속에 무시와 경멸이 담겨 있어, 그 자체로 ...
[단독] 과학수사부터 인권교육까지... 든든하게 ‘전투력 뒷받침’ - 2018. 06. 07.
해군의 모체인 해방병단은 1946년 3월 3일 군기(軍紀) 유지를 위해 헌병의 전신인 해헌대(海憲隊)를 편성했다. 같은 해 6월 15일 공포된 군정법령 제86호에 따라 해방병단이 조선해안경비대로 창립하면서 해헌대도 정식 기구로 창설됐다. 1992년 12월 2일 군인사법 개정으로 해군 기본병과에 헌병과와 해병헌병과가 신설됐고, 1993년 12월 1일 병과 부호를 부여받았다. 군기·경계·수사 등 3개 분야에서 280여 명의 부사관이 임무...
사진= 조종원 기자
[단독] 더 강하게 더 가볍게 더 빠르게 50년만에 세대교체 기본·공축·승... - 2018. 06. 01.
● 야 전현장의 K12 기관총육군15항공단 201대대 KUH-1 수리온 헬기의 승무원 황지환 상병이 지상에서 대기 중이던 705특공연대 2대대 인원들에게 탑승을 알리는 수신호를 보냈다. 9명의 병력이 모두 탑승한 것을 확인한 황 상병은 마지막으로 헬기에 올라 문을 닫고, 승무원석에 거치된 K12 기관총을 잡았다. 그는 이륙 간 있을지도 모르는 적의 위협을 K12로 신속히 제압하기 위해 헬기가 충분한 고도를 확보할 때까지 긴장을 늦...
육군15항공단 201대대 KUH-1 수리온 헬기 승무원인 황지환 상병이 K12 공중사격에 대비한 지상훈련을 하고 있다.  포천=조종원 기자
세계 7.62mm 기관총들의 장점 모아, 국산화로 더 완벽해지다 - 2018. 05. 31.
역사, 방사청·KAI 강한 의지로 국내 개발… 2년 만에 완성S&T모티브가 최근 방위사업청이 진행한 ‘7.62mm 기관총-Ⅱ 사업’ 구매 입찰에서 사업자로 선정됐다. 7.62mm 기관총-Ⅱ 사업은 보병소대의 화력을 보강하고, 노후화된 M60 기관총을 대체하기 위해 국내 구매로 새로운 기관총을 확보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자 선정에 따라 S&T모티브는 KUH-1 수리온 헬기 탑재를 위해 개발한 7.62mm 기관총 ‘K12’를 바탕으로 ...
처음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끝 

HOT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