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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연예

제목만 보기 | 제목+내용
780㎞ 사이클 대장정 힘찬 스타트 - 2017. 06. 21.
14일 오전 전남 여수시 소호 요트경기장에서 ‘투르 드 코리아 2017’ 개막식이 열려 각국 선수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선수들은 이날 여수에서 출발해 닷새간 군산, 무주, 영주, 충주, 서울 등 780㎞ 코스를 달린다. 연합뉴스
윌리엄스만 보면 작아지는 샤라포바 - 2016. 01. 26.
윌리엄스만 보면 작아지는 샤라포바 세리나 윌리엄스(1위·미국)가 마리야 샤라포바(5위·러시아)와의 대결에서 18연승 행진을 이어가며 호주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4400만 호주달러) 4강에 진출했다. 윌리엄스는 26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대회 9일째 여자단식 준준결승에서 샤라포바를 2-0(6-4, 6-1)으로 물리쳤다. 사진은 위쪽부터 윌리엄스와 샤라포바. 연합뉴스
한국 스켈레톤의 희망 윤성빈이 24일(한국시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휘슬러에서 열린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IBSF) 2015-2016시즌 월드컵 6차 대회 2차 시기에서 힘차게 질주하고 있다. 윤성빈은 전체 26명의 선수 중 종합 3위로 동메달을 차지, 올 시즌 월드컵에서 다섯 대회 연속 메달을 획득했다. 또 세계랭킹은 3위에서 2위로 한 단계 상승했다.     연합뉴스
윤성빈, 5개 대회 연속 메달…세계랭킹 2위로 - 2016. 01. 24.
거스 히딩크 감독과 한국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이청용이 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셸허스트 파크에서 열린 2015-201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 첼시와 크리스털 팰리스의 경기가 끝난 뒤 반갑게 대화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19일 첼시 지휘봉을 잡고 이날 세 번째 경기를 치른 히딩크 감독은 3-0으로 부임 후 첫 승리를 따냈다. 세 경기 성적은 1승2무. 크리스털 팰리스에서 뛰는 이청용은 이번 시즌 처음 선발로 나와 후반 35분 교체될 때까지 그라운드를 누볐으나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연합뉴스
"히딩크 감독님 첫 승 축하드려요" - 2016. 01. 04.
기성용 풀타임…팀은 강등권서 허우적 - 2015. 12. 21.
21일(한국시간) 영국 웨일스의 리버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스완지시티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경기에서 스완지시티의 기성용(오른쪽)이 드리블하는 순간 웨스트햄의 제임스 톰킨스가 공을 걷어내고 있다. 기성용은 이날 전·후반 90분을 모두 뛰었지만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고 경기는 0-0 무승부로 끝났다. 스완지시티는 모처럼 승점 1을 추가했지만 3승6무8패, 승점 15로 여전히 강등권인 18위에 ...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에서 뛰는 한국 축구대표팀 수비수 홍정호(등번호 20번)가 14일(한국시간) 독일 SGL 아레나에서 열린 2015-2016 분데스리가 16라운드 샬케와의 홈 경기에서 전반 34분 선제골을 터뜨리고 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홍정호의 정규리그 데뷔 골과 카이우비의 결승골에  힘입어 2-1로 승리했다. 홍정호는 지난 10일 2015-2016 유로파리그 L조 조별리그 최종전 파르티잔과의 경기에 이어 두 경기 연속 골을 쏘아올렸다.
연합뉴스
홍정호 분데스리가 정규리그 데뷔골... 2-1 승리 이끌어 - 2015. 12. 14.
10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서 열린 미국프로농구(NBA) 마이애미 히트와 샬럿 호니츠의 경기 중 샬럿의 스펜서 호즈(오른쪽)가 골 밑에서 슛하는 마이애미 제럴드 그린의 얼굴을 강타하고 있다. 호즈에게는 파울이 선언됐다. 경기는 샬럿이 마이애미에 99-81로 승리했다.   
연합뉴스
"안 보여도 넣을테다" - 2015. 12. 10.
메이저리그 추신수가 26일 오전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에서 부인 하원미씨와 함께 참석해 1억 1000만 원의 기부금 전달식 후 야구 꿈나무 김신호 군(오른쪽)과 미래의 레슬링 국가대표를 꿈꾸는 신영철 군(왼쪽)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추신수, 1억 1000만 원 기부 - 2015. 11. 26.
내일 'UFC 서울' 결전 - 2015. 11. 26.
11일 전남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2015 회장기 전국유도대회 겸 2016년 1차 국가대표 선발전 81㎏급에 출전한 한국마사회 김재범(파란색 도복)이 32강전에서 이성호에게 업어치기 한판패를 당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한국 남자 유도의 베테랑 김재범과 왕기춘이 4강전에서 맞붙는 대진표로 관심을 모았지만 김재범의 탈락으로 두 선수의 대결은 무산됐다. 결국 81㎏급 우승은 왕기춘이 차지했다.
연합뉴스
김재범, 날벼락 같은 한판패 - 2015. 1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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