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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스포츠/문화 > 문화

강연·현장답사 결합한 인문열차 - 2018. 02. 19.
국립중앙도서관은 강연과 현장 답사를 결합한 인문학 프로그램 ‘2018년 인문열차, 삶을 달리다’를 28일부터 11월 11일까지 진행한다. 올해 인문열차는 고전과 현대문학을 주제로 여덟 차례 운영되며, 회당 60명씩 탐방 참가가 가능하다.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는 디지털도서관 대회의실에서 강연을 개최하고, 답사는 다음 달 둘째 주 토요일에 출발한다. 28일 열리는 첫 프로그램에서는 방민호 서울대 교수가 박경리의 소설 ‘...
아카펠라 그룹 ‘아카시아’
아카펠라로 읽는 ‘그 여자네 집’ - 2018. 02. 19.
지난달 7주기를 맞았던 소설가 고 박완서의 단편 『그 여자네 집』이 아카펠라 입체 낭독 공연으로 재탄생한다. 4인조 아카펠라 그룹 아카시아는 다음 달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서울 성수아트홀에서 아카펠라로 읽는 문학 명작 ‘그 여자네 집’을 선보인다. 역사적 슬픔이 담겨 있는 원작 소설과 판소리 ‘사랑가’, 민요 ‘옹헤야’, ‘정선아리랑’, 동요 ‘고향의 봄’, 창작곡 ‘그 여자네 집’ 등 다양한 장르의 20여 곡과...
사진=서울시립교향악단 제공
천상의 목소리로 마음 녹여볼까 - 2018. 02. 19.
클래식 음악에서 바로크 시대는 1600년부터 바흐가 사망한 1750년까지를 배경으로 한다. 안정적인 선율의 곡이 주류를 이루던 시절, 바로크 음악은 화려한 연주를 위한 꾸밈음과 극적 효과를 표출하는 강렬한 스타일로 음악사에 큰 영향을 미쳤다. 그리고 바로크 시대에 탄생한 비발디의 ‘사계’, 헨델의 ‘울게 하소서’ 등은 지금까지도 대중에게 사랑받는 명곡으로 꼽힌다.22일 오후 8시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율리...
국방 FM 하이라이트 - 2018. 02. 19.
병영의 아침 <오전 6시>'기억 속 그날'에서는 1959년 2월 21일, 미국 정부가 우리 국군1사단 김만술 소위에게 십자훈장을 수여한 배경을 재조명해본다.국방FM이 좋다 <오전 11시>화요일 조화진이 만난 사람 코너에서는 세계 최연소 극지 마라톤 그랜드 슬램 달성자이자 전 세계 무인도를 돌며 또 다른 극한여행을 누리고 있는 무인도 섬테마연구소 윤승철 소장이 나와 젊음의 특권인 도전 에 대해 이야기한다.
국방TV 하이라이트 - 2018. 02. 19.
그뤠잇 대한민軍 (7회)자랑스러운 딸들-2부 <밤 8시30분> 지난주에 이어 각각 육군과 해군에 입대한 손진 중위, 손빈 하사 자매의 이야기가 이어진다. 육군2사단의 2018년 첫 신병 입소식 날. 이날 처음으로 입소식 사회를 맡게 된 손진 중위는 500여 명의 신병과 그 가족들 앞에서 긴장하지 않고 당당하게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한다. 그리고, 마침 휴가 기간이 겹쳐 함께 집에 모이게 된 두 자매와 그런 두 딸을 자랑스러워...
국방TV 국방FM 편성표 - 2018. 02. 19.
국방TV 국방FM 하이라이트 - 2018. 02. 18.
역사저널 그날 (71회)민란의 시대 왕후장상의 씨가 따로 있나 <오전 10시>1198년 우리 역사상 최초의 신분 해방 운동이 일어난다. 바로 천민 중의 천민, 노비 만적이 반란을 일으킨 것이다. 노비도 ‘공경장상(公卿將相)’이 될 수 있다며 일어선 만적과 노비들! 신분의 벽을 뛰어넘으려는 민초들의 반란이 시작되는데…. 자신들만의 힘으로 신분 해방과 정권 쟁취를 외치고, 새로운 시대를 꿈꿨던 노비들의 의지와 노력을 ...
국방TV 국방FM 편성표 - 2018. 02. 18.
2018 평창동계올림픽 메달. 레이컴 제공
1988년 서울 디자인을 보고2018년 평창 시대상을 읽다 - 2018. 02. 14.
‘지구촌 최대 겨울스포츠의 축제’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금빛 낭보가 연이어 전해지고 있다. 성공 올림픽을 향한 경기 운영 노력이 한창인 가운데 대한민국에서 열린 두 번의 올림픽을 되새기는 전시가 관심을 끈다.다음 달 18일까지 서울 문화역서울284에서 열리는 ‘두 번의 올림픽, 두 개의 올림픽’은 30년 전 개최한 1988 서울하계올림픽의 성공과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공유하며 올림픽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는 전시...
고궁 산책하고 박물관서 놀아볼까 - 2018. 02. 13.
 15일부터 ‘민족 최대의 명절’ 설날 연휴가 시작된다. 연휴 기간 동안 도심의 고궁과 전국 박물관에서는 따뜻한 봄기운 아래 즐길 수 있는 설맞이 문화 행사가 열린다. 특히 2018 평창동계올림픽 기간에 맞춰 관람객에게 다양한 할인 혜택도 주어지는 만큼 꼼꼼히 챙기는 게 좋겠다. 가족들과 함께 가볼 만한 설날 행사를 소개한다.4대 궁·종묘·조선왕릉 무료 개방서울 시내 경복궁·창덕궁·창경궁·덕수궁 등 4대 궁과 종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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