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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
메시·네이마르“골잡이 자존심 되찾겠다” - 2018. 06. 20.
메시, 동유럽 강호 크로아티아 상대라키티치 등 껄끄러운 선수들 포진PK 실축 만회 명예회복 노려네이마르, 북중미 코스타리카와 격돌1차전 스위스전 네 차례 슈팅 불발‘거미손 수문장’ 나바스 뚫을지 관심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와 브라질의 네이마르(파리 생제르맹).포르투갈의 호날두와 함께 세계 3대 공격수로 불리지만, 나란히 러시아 월드컵 첫 경기에서 부진했던 이들이 ‘자존심 찾기’를 선언했다. 이들...
1년 만에 코트 복귀 ‘머리’ 호주 키리오스에 역전패 - 2018. 06. 20.
앤디 머리(156위·영국·사진)가 1년 만에 코트에 돌아왔으나 복귀전을 승리로 장식하지는 못했다.머리는 2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피버 트리 챔피언십(총상금 198만3595유로) 대회 이틀째 단식 1회전에서 닉 키리오스(21위·호주)에게 1-2(6-2, 6-7<4-7>, 5-7)로 역전패했다.2012년 US오픈, 2013년과 2016년 윔블던에서 우승한 머리는 지난해 7월 윔블던 이후 허리 부상 때문에 1년 가...
사진=울산 현대 제공
이근호, 6시즌 만에 ‘울산 현대’ 복귀 - 2018. 06. 20.
2018 러시아 월드컵 출전을 앞두고 불의의 부상으로 낙마했던 이근호(33·사진)가 강원을 떠나 울산 현대로 복귀한다.프로축구 K리그1 울산 현대는 20일 “강원 FC로부터 이근호를 영입했다”며 “2012년 울산 현대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우승을 이끌었던 이근호가 6시즌 만에 복귀하게 됐다”고 밝혔다.지난 2005년 인천 유나이티드를 통해 K리그에 데뷔한 이근호는 리그 통산 245경기에서 67골 44도움을 기록한 국내 최고 공격...
男 핸드볼 AG 金 ‘청신호’ - 2018. 06. 20.
한국 남자핸드볼이 ‘중동 강호’ 바레인을 꺾고 8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금빛 전망을 밝혔다.국군체육부대 핸드볼팀 조영신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9일 서울 송파구 SK핸드볼 경기장에서 열린 핸드볼 슈퍼시리즈 프리미어6 대회 사흘째 경기에서 바레인에 25-20으로 승리했다. 김동명(두산)이 경기 내내 활약하며 11골, 3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승리의 선봉에 섰다.바레인은 지난 1월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준우승을 했던 강호다. 한국은 이번 ...
국군체육부대 김민우(왼쪽) 일병과 홍철 병장이 지난 18일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리그 1차전 스웨덴과의 경기에 앞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박주호 끝내 하차…국군체육부대 홍철 병장·김민우 일병 출전 기대감 - 2018. 06. 20.
지난 18일 스웨덴과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 부상한 박주호의 조별리그 잔여 경기 출장이 끝내 무산됐다.대표팀 관계자는 19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대표팀 베이스캠프 훈련장인 스파르타크 스타디움에서 “박주호가 정밀검사를 받은 결과 오른쪽 허벅지 뒤쪽 햄스트링에 미세 손상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3주 정도 안정이 필요해 남은 조별리그 멕시코전과 독일전 출전이 어려워졌다”고 밝혔다.박주호는 스웨덴과의 ...
‘붉은악마 기운 받아 필승!’ - 2018. 06. 20.
태극전사들이 러시아 월드컵 16강의 분수령이 될 멕시코와 조별리그 2차전에서 붉은색 상의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선다.한국대표팀 선수들은 멕시코전에서 붉은색 상의와 검은색 하의 유니폼을 착용한다. 상대인 멕시코는 흰색 상의에 갈색 하의를 입고 맞선다.한편 한국은 오는 27일 열리는 조별리그 3차전 독일전에서도 멕시코전과 같은 빨간색 상의를 착용한다.
멕시코 격파 ‘손흥민 활용법’에 달렸다 - 2018. 06. 20.
‘손흥민의 공격력을 살려라.’오는 24일(한국시간) 0시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리그 멕시코와의 2차전을 앞두고 한국 축구대표팀이 ‘손흥민 활용법’에 고심하고 있다. 1패를 당한 한국이 16강 진출을 위해선 멕시코를 반드시 잡아야 한다. 만약 멕시코에 패한다면 조별리그 조기 탈락이 확정된다.승리를 위해서는 한국팀의 중심 손흥민의 활약이 절실하다. 지난 스웨덴전에서 손흥민은 자신의 역량을 모두 보여주지 못했다...
한국 축구대표팀 골키퍼 조현우(왼쪽)가 18일 스웨덴과의 경기에서 공중볼을 잡고 있다.   연합뉴스
‘빛나는 선방쇼’ 조현우만 돋보였다 - 2018. 06. 19.
태극전사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첫 경기 패배의 아쉬움 속에서도 골키퍼 조현우(대구)의 선방은 위안을 삼기에 충분했다.사실 그의 선발 출격은 누구도 예상치 못한 카드였다. 그동안 대표팀의 주전 수문장은 김승규의 몫이었기 때문이다.하지만 신태용 감독은 18일(한국시간) 스웨덴전을 앞두고 조현우의 탁월한 공중볼 다툼 능력과 순발력을 높이 샀고, 출전 기회를 줬다.조현우는 기대에 부응하듯 빛나는 선방 쇼를 펼치며 대량...
멕시코 무조건 잡아야 獨과 16강 결판 - 2018. 06. 19.
사상 두 번째 원정 16강에 도전하는 태극전사들이 멕시코와의 2차전에서 총력전에 나선다.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리그 스웨덴과의 1차전에서 후반 20분 안드레아스 그란크비스트에게 페널티킥 결승 골을 허용하며 0-1로 뼈아픈 패배를 당했다. 16강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고자 했던 경기를 놓치면서 만약 오는 24일 0시에 열리는 멕시코전에서도 패하면 일찌감치 조별리그 탈락이 확...
19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방문경기에서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가 캔자스시티 로열스를 상대로 1회초 선두타자 솔로홈런을 뽑아내고 있다.   연합뉴스
‘쾅’… 추신수, 32경기 연속 출루 행진 - 2018. 06. 19.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대포’2타수 2안타 1타점 2득점 3볼넷한 경기 무려 5번 출루 ‘만점 활약’자신의 연속 출루기록에 3경기차로이달에만 4홈런 포함 0.357 상승세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가 한 경기에서 홈런 1개를 포함해 5출루 하는 대활약을 펼쳤다.추신수는 19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카우프먼 스타디움에서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벌인 2018 메이저리그 방문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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