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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스포츠/문화 > 스포츠

박태환 올해도 金 5개 - 2018. 10. 18.
‘한국 수영의 간판’ 박태환(29·인천시청·사진)이 혼계영 400m에서도 금메달을 추가하며 2년 연속 전국체전 5관왕에 등극했다.박태환은 18일 전북 전주 완산수영장에서 열린 제99회 전국체전 마지막 날 수영 남자 일반부 혼계영 400m에서 인천선발 팀의 마지막 자유형 영자로 나서 팀의 금메달을 일궜다. 이로써 박태환은 이번 대회에서 자유형 200·400m, 계영 400·800m, 혼계영 400m까지 출전한 다섯 종목에서 모두 금...
17일 전북 우석대 체육관에서 열린 제99회 전국체육대회 남자배구 결승전에서 금메달을 따낸 국군체육부대 선수들이 부대장 이방현(앞줄 가운데) 대령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대 제공
전국체전 출격 불사조 사방팔방 빛났다 - 2018. 10. 18.
국군체육부대 불사조 용사들이 전국체육대회에서 눈부신 선전을 펼치며 국군의 힘을 과시했다. 상무는 18일 막을 내린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 지휘부 6명, 지도관·코치 30명, 선수 242명 등 총 278명이 참가해 22개 종목에서 금메달 17개, 은메달 19개, 동메달 28개 등 총 64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이는 지난해 전국체전에서 따낸 금11, 은17, 동 33개를 뛰어넘는 성과다.상무의 선전은 지난해부터 부대에서 실시한 동계 체력집중...
정현, 스톡홀름 오픈 8강행…완벽한 경기력으로 좋은 예감 - 2018. 10. 18.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27위·한국체대)이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스톡홀름 오픈 8강에 올랐다.정현은 18일(한국시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대회 나흘째 단식 본선 2회전에서 데니스 커들라(63위·미국)를 2-0(6-3, 6-3)으로 꺾었다. 정현이 ATP 투어대회에서 8강에 진출한 것은 지난 8월 윈스텀 세일럼오픈 이후 약 2개월 만이다. 이날 경기에서 정현은 1회전에 이어 상대에게 단 한 차례도 브레이크 포인트를 허용하지 않는 등 완벽한 ...
때리면 피하고 - 2018. 10. 17.
17일 전북 익산 마한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제99회 전국체육대회 복싱 남자일반부 라이트플라이급 결승 경기에서 신종훈(청·인천시청)이 안성호(홍·청양군청)를 상대로 경기를 펼치고 있다. 연합뉴스
경기도, 전국체전 17년 연속 우승 ‘눈앞’ - 2018. 10. 17.
경기도가 제99회 전북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최강 등극을 눈앞에 뒀다.경기도는 대회 폐막을 하루 앞둔 17일 오전 10시 현재 총득점 2만1523점으로 개최지 전북(1만7130점)을 4393점 차로 따돌리고 종합순위 1위를 달리고 있다. 지난 14일까지 경남에 밀려 2위에 머물렀던 경기도는 지난 이틀간 각 종목에서 고른 활약을 보이며 단숨에 선두로 나섰다.메달 수에서도 경기도는 금메달 127개, 은메달 94개, 동메달 122개를 따내면서 총 343개의 메달을 거머...
 아산 무궁화의 이한샘(왼쪽)이 17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열린 포상금 수여식에서 권오갑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로부터 승부조작 신고포상금을 받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승부조작 제안 뿌리치고 신고한 축구선수에 포상금 - 2018. 10. 17.
전직 축구선수의 승부조작 제안을 뿌리치고 신고한 프로축구 K리그2 아산 무궁화의 이한샘(사진 왼쪽)이 포상금 7000만 원을 받았다.17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부정행위 제안을 거절하고 신고한 이한샘에게 포상금을 지급했다. 이한샘은 “평소 연맹이 주관하는 부정방지 교육을 충실히 이수했다”며 “어떤 선수라도 같은 상황에 놓였다면 신고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프로야구 NC 새 감독에 이동욱 수비코치 - 2018. 10. 17.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17일 이동욱(44·사진) 수비코치를 신임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공식 발표했다.김경문 감독에 이어 NC의 2대 감독을 맡은 이동욱 신임 감독은 내년부터 2020년까지 2년간 지휘봉을 잡는다. 계약조건은 계약금 2억 원, 연봉 2억 원이다. 동아대를 졸업한 이 감독은 1997년부터 2003년까지 롯데 자이언츠 선수로 활약했다. 은퇴 후에는 이듬해 롯데 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해 LG트윈스를 거쳐 2012년부터 NC...
독수리 vs 영웅, PO 티켓 ‘大戰’ - 2018. 10. 17.
독수리와 영웅 군단이 ‘플레이오프 티켓’을 놓고 피할 수 없는 승부에 돌입한다.넥센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는 19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준플레이오프(5전3선승제) 1차전을 벌인다. 20일 2차전까지는 대전에서, 22·23일은 넥센의 홈인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3·4차전을 치른다. 만약 5차전까지 갈 경우 다시 대전으로 돌아와 마지막 승부를 펼친다.양 팀이 포스트시즌에서 격돌하는 것은...
‘베트남의 히딩크’로 불리는 박항서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이 스즈키컵을 앞두고 한국 전지훈련을 위해 17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해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연합뉴스
‘축구 한류’ 주역 박항서 감독 - 2018. 10. 17.
‘베트남 축구 한류’를 이끄는 박항서 감독이 17일 베트남 축구대표팀을 이끌고 한국 땅을 밟았다. 박 감독은 11월 8일부터 동남아 일원에서 열리는 2018 아세안축구연맹(AFF) 스즈키컵 대회를 앞두고 전지훈련 장소로 한국을 택했다. 스즈키컵은 동남아시아 최대 국제축구대회로, 베트남은 올해 10년 만의 우승에 도전한다.박 감독과 베트남 대표팀은 이달 말까지 한국 축구대표팀 전용 훈련시설인 파주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
벤투호, 평가전 마치고 해산 - 2018. 10. 17.
10월 A매치(국가대표팀 간 경기)를 마친 벤투호 2기 태극전사들이 해산과 함께 소속팀으로 복귀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0월 A매치에서 우루과이에 2-1로 승리하고, 파나마와 2-2 무승부를 기록하는 등 9월에 이어 네 경기 연속 무패(2승2무)의 결과를 얻었다. 대표팀은 호주 원정으로 치러지는 11월 A매치 때 다시 소집된다. 11월 17일 호주와, 20일에는 우즈베키스탄과 맞붙는다.‘캡틴’ 손흥민(토트넘)은 소속팀과의 합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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