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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사회/경제 > 국외

불가리아, ‘유럽의 태권도 허브’로 - 2018. 04. 19.
최근 태권도 인기가 부쩍 높아진 불가리아를 ‘유럽의 태권도 허브’로 키우려는 후원조직이 현지에 꾸려졌다.불가리아 주재 한국대사관은 18일(현지시간) 수도 소피아에 있는 한국대사관저에서 불가리아 체육계와 정치권, 한국기업이 모여 ‘불가리아 태권도 발전 후원회’를 결성했다고 밝혔다. 이날 후원회 결성식에는 슬라비 비네프 불가리아태권도연맹(BTF) 회장, 아센 마르코프 청소년스포츠부 사무총장, 타티아노 이안체바 국립체육대학 부총장,...
중국과 화해 분위기에 숨통 트인 북한 식당 - 2018. 04. 19.
북·중 화해 분위기가 무르익는 가운데 북·중 접경 중국 도시의 북한식당들이 업주 명의를 중국인으로 바꾸고 속속 영업 재개에 나섰다.19일 접경지역 교민사회에 따르면 중국 정부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의 대북제재 결의를 이행하기 위해 지난 1월 9일 자로 자국 내 북한기업 폐쇄를 명령하면서 잇달아 문을 닫았던 북·중 접경 북한식당들이 소유 구조를 변경해 접객을 재개한 것으로 나타났다.중국 랴오닝(遼寧)성 선양(瀋陽)의 ‘코리안...
미·중 무역 갈등… 애꿎은 폐지 값 오르네 - 2018. 04. 19.
중국이 올해부터 재활용 쓰레기의 수입을 전면 금지하고 미국과의 통상 갈등이 고조되면서 중국 내에서 폐지 가격이 이상 급등하고 있다. 중국 경제관찰망은 미국의 대중국 수출품 가운데 상대적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던 폐지의 수입이 금지되면서 폐지를 원료로 삼아온 중국 제지산업이 폭풍 전야의 위기에 처해 있다고 전했다. 지난 14∼15일 중국 29개 제지공장이 일제히 폐지 수매가를 상향 조정하면서 톤당 폐지 가격이 20∼200위안 뛰어올라 25...
유럽 불법무기 거래 증가 테러 등 범죄 우려 커져 - 2018. 04. 19.
유럽에서 불법 무기류 거래가 확산하면서 테러와 강력 범죄 우려가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워싱턴포스트(WP)는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유럽 각국의 전문가들이 진행하는 ‘유럽 테러리스트들의 불법 화기 획득에 관한 조사’ 프로젝트가 낸 보고서를 인용해 18일(현시지간) 이같이 전했다.보고서는 유럽에서 벌어지고 있는 불법무기 거래 확산을 “군비 확대 경쟁”이라고 표현하고 이로 인해 특히 서유럽을 비롯한 일부 EU 회...
“미·북 회담 성공 위해 뭐든 할 것” - 2018. 04. 19.
북 비핵화·억류 미국인 언급… 관련 성과에 자신감 적극 표명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미·북 정상회담이 세계적인 성공을 거두도록 가능한 모든 일을 하겠다”고 말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플로리다 마라라고 리조트에서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가진 공동 기자회견에서 “몇 주 후에 한반도 비핵화 논의를 위해 김정은과 만날 것이다. 북한과 세계를 위한 엄청난 일이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
할아버지 무서워요 - 2018. 04. 19.
18일(현지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수요 일반 알현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이 아이의 머리를 쓰다듬자 아이가 울음을 터뜨리고 있다. 연합뉴스
만찬장으로 이동하는 미·일 정상 내외 - 2018. 04. 18.
17일 미국 플로리다주 팜 비치에 있는 마라라고 리조트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부인 아키에 여사와 함께 야외에 마련된 만찬장으로 이동하고 있다.연합뉴스
中 하이난, 한국인 관광비자 면제 - 2018. 04. 18.
중국이 개혁개방 조치 일환으로 내달부터 하이난(海南)성을 출입국하는 한국인 등에 대해 관광비자를 면제하기로 했다.18일 중국중앙(CC)TV에 따르면 중국 공안부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국가이민관리국이 하이난성의 개혁개방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5월 1일부터 한국을 포함해 59개국에 대해 관광비자를 면제할 것이라고 밝혔다.한국 외에는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러시아, 일본,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이 포함됐다.취윈하이(曲云海) 중국 국가이민...
2017년 11월 열린 제 31차 아세안 정상회의 개막식. 
 연합뉴스
아세안, 美·中 대립관계 우려 회동 - 2018. 04. 18.
동남아국가연합(아세안) 10개 회원국 정상이 통상과 남중국해 영유권 문제를 놓고 미국과 중국이 정면으로 충돌한 이후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다.아세안의 경제·안보 지형과 직간접적으로 연관된 사안에 대해 미국과 중국의 갈등이 커지면서 그사이에 낀 아세안 정상들이 어떤 목소리를 낼지 관심을 끈다.아세안은 오는 25∼28일 싱가포르에서 제32차 정상회의를 열어 역내외 현안을 논의하고 대처 방안을 모색한다. 브루나이, ...
시진핑, 평양 방문한다 - 2018. 04. 18.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북한 평양 방문을 준비하고 있다고 미국 CNN 방송이 이번 사안에 정통한 한 관리를 인용해 18일 보도했다. 시 주석이 평양을 찾는다면 2012년 11월 중국 공산당 총서기에 취임한 이후 처음으로 북한을 공식 방문하게 된다. 보도에 따르면 익명을 요구한 이 관리는 이번 방문이 “곧 이뤄질 것”이라고 밝히면서, 아마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5월 말 또는 6월 초 정상회담이 끝난 뒤 이뤄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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