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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사회/경제 > 국외

안중근 의사 유해 찾기 본격 시동 - 2018. 08. 19.
정부가 안중근 의사 유해 찾기에 본격적으로 나서기로 했다. 이를 위해 남북 협력은 물론 중국의 협조를 끌어내기 위해 외교적 역량을 총동원한다는 계획이다.지난 17일 보훈처에 따르면 정부는 조만간 관련 부처가 참여하는 ‘안중근 의사 유해발굴추진단’(이하 추진단) 회의를 열어 안 의사 유해발굴을 위한 세부 추진계획을 협의한다. 이 회의에는 보훈처와 외교부, 통일부의 국장급 또는 과장급이 참석한다.정부는 추진단 회의에서 안 의사 유해가...
평택으로 이전 준비하는 미 2사단 - 2018. 08. 18.
지난17일 오전 경기도 의정부시 캠프 레드클라우드의 주한미군 2사단 박물관에서 미군 관계자가 평택으로 기지 이전을 준비하기 위해 전시 조형물을 옮기고 있다. 연합뉴스
중국 정부, 스마트 신분증 발급 - 2018. 08. 18.
중국 정부가 본토에 거주하는 홍콩, 마카오, 대만인들에게 중국인과 똑같은 공공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신분증을 제공한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지난 17일 보도했다.이 신분증은 9월 1일부터 발급을 신청할 수 있으며, 중국 광둥 성에 거주하는 50만 명 이상의 홍콩인과 본토에서 공부하는 1만5000여 명의 홍콩 유학생이 혜택을 볼 전망이다.스마트카드 형태인 이 신분증을 보유하면 취업, 교육, 의료, 차량 등록 등 본토인이 누리는...
유엔 인종차별철폐위원회 참석 美 인권운동가 - 2018. 08. 18.
“왜 위안부 피해자들이 만족할 형태로 일본 정부가 사죄와 보상을 하지 못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지난 16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유엔 인종차별철폐위원회에 참석한 게이 맥두걸 위원은 일본의 인종차별 심사에서 이같이 질타했다고 교도통신이 지난 17일 전했다.미국의 유명 인권활동가인 맥두걸 위원의 이 발언은 2015년 12월 한·일 정부 간 위안부 합의로 위안부 문제 해결이 되지 않았다는 점을 강조한 것이다.벨기에의 보슈이 위...
“中, 폭격기로 美 공격 훈련한다” - 2018. 08. 18.
중국군이 태평양 지역에서 폭격기로 미국과 미 동맹국을 대상으로 상정한 공격 훈련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미 국방부가 연례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고 지난 16일(현지시간) AFP통신과 CNN 등 현지 언론들이 전했다.미 국방부는 보고서에서 중국이 지상군(육군)을 ‘싸워서 이기는’ 군대로 어떻게 변모시키고 있는지 상세한 내용도 공개했다. 특히 보고서는 중국 공군에 ‘핵 임무(nuclear mission)’가 새로 맡겨졌다면서 중국은 장거리 폭격기가 핵 ...
일본의 위성 2기 탑재 로켓 발사 장면.  연합뉴스
日, 우주공간 감시위성 발사검토 - 2018. 08. 18.
일본 정부가 우주 공간의 상황을 감시하는 SSA(Space Situation Awareness) 인공위성을 2024~2028년 중에 발사하는 방안을 검토한다고 요미우리신문이 지난 17일 전했다.일본이 발사한 인공위성이 우주쓰레기와 충돌하거나, 다른 나라 위성에 의해 방해받는 것을 막기 위한 것이다.실제 중국이나 러시아는 공격 능력을 갖춘 인공위성(킬러위성)을 개발하고 있다.이에 따라 일본 정부는 올 연말에 개정하는 방위정책 기본지침에 ‘S...
美 군사 퍼레이드 내년으로 연기 - 2018. 08. 18.
미국 정부가 당초 오는 11월 워싱턴DC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던 대규모 군사 퍼레이드(열병식)를 내년으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미 국방부는 지난 16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국방부와 백악관은 미군 참전 용사들을 예우하고 1차 세계대전 종전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2018년 11월 10일 퍼레이드를 계획했지만 내년에 기회를 찾아보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이 같은 결정은 대규모 열병식 개최를 추진하는 미국 정부의 결정에 각계 비판이 잇따른 ...
중국, 3년 내 정찰위성 10기 발사 - 2018. 08. 16.
중국이 영유권 분쟁 해역인 남중국해 감시를 강화하기 위해 내년부터 3년간 총 10기의 인공위성을 발사할 계획이라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6일 중국신문사(CNS)를 인용해 보도했다.중국신문사 보도에 따르면 중국은 내년부터 2021년까지 남중국해 상공에 광학위성 6기와 초분광(hyperspectral) 위성 2기, 합성개구레이더(SAR) 위성 3기 등 모두 10기의 인공위성을 띄울 계획이다.남중국해 상공에 10기의 위성이 추가로 발사되면 남...
폭발물 검색 전신 스캐너 - 2018. 08. 15.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지하철에 미국 대중교통 최초로 탑승객의 무기와 폭발물 소지 여부를 검색하는 전신 스캐너가 도입된다. LA카운티 교통국의 앨릭스 위긴스 국장은 14일(현지시간) “지하철역을 통과하는 승객들의 통행에 지장을 주지 않으면서 전신을 검색하는 이동식 스캐너가 몇 달 이내에 설치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영국의 스루비전이 제작한 이 기기는 승객이 소지한 금속·비금속 물체를 탐지할 수 있다. 9m 떨어진 ...
日 아베 총리, 야스쿠니신사 공물료 납부 - 2018. 08. 15.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일본의 종전기념일(패전일)인 15일 시바야마 마사히코 자민당 총재 특보를 통해 야스쿠니신사에 공물료를 납부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공물료는 자민당 총재 이름으로 납부됐다. 시바야마 특보는 기자들에게 “아베 총리로부터 ‘참배하지 못해 죄송하다. 선조들을 꼭 참배하라’는 지시가 있었다”고 말했다. 아베 총리가 패전일에 A급 전범이 합사된 야스쿠니신사에 공물의 일종인 다마구시(玉串·물푸레나무 가지에 흰 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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