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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사회/경제 > 국외

재닛 옐런 전 美 연준 의장 “미국 기준금리 추가 인상 필요” - 2018. 10. 31.
재닛 옐런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기준금리 추가 인상의 필요성을 지적했다. 옐런 전 의장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국 CNBC방송 인터뷰에서 “경제성장을 지속가능한 속도로 안정화하고, 노동시장을 과열되지 않게 안정화하기 위해 현시점에서 두 차례 더 금리 인상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향후 10년간 기준금리가 평균 3% 정도에 이를 것으로 내다본다고 말했다. 이 수준에 이르려면 연준은 세 차례 더 금리를 인상해야 ...
2032년 올림픽 남북 공동 개최될까 - 2018. 10. 31.
2032년 하계올림픽대회 남북 공동개최 등을 논의할 체육회담이 2일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에서 열린다. 31일 통일부에 따르면 북측은 전날 이런 내용이 담긴 통지문을 보내왔다. 북측은 원길우 체육성 부상을 대표단 단장으로 제시했고, 정부는 이날 노태강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을 수석대표로 하는 대표단을 통지했다. 남측 대표단은 노 차관 외에 이주태 통일부 교류협력국장, 송혜진 총리실 협력관, 박철근 대한체육회 국제본부장 등으로 구성됐다....
한미 소통 ‘더 활발하게’ - 2018. 10. 31.
한미 간 비핵화·대북제재·남북협력 등을 논의할 워킹그룹이 11월 중 출범할 것이라고 외교부 당국자가 31일 밝혔다. 북핵 문제를 관장하는 외교부 당국자는 이날 기자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워킹그룹은 한미협의를 체계화하고 공식화하는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외교부 당국자는 “워킹그룹의 화두는 ‘소통’”이라며 “한미 간에 소통을 잘하고, 빈번하게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워킹그룹의 역할에 대해 “톱다운 ...
北·美 고위급회담 11·6 중간선거 직후 美서 열릴 듯 - 2018. 10. 30.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과 북한의 카운터파트가 만나는 북·미 고위급 회담이 11월 둘째 주, 즉 11·6 미국 중간선거 직후인 내주 후반부에 열리는 쪽으로 물밑 조율이 이뤄진 것으로 29일 알려졌다.이번 회담은 폼페이오 장관이 지난 19일 ‘열흘쯤 뒤’ ‘여기’에서 열리기를 매우 기대한다고 거론한 고위급 협상 채널로서, 한동안 답보상태인 듯했던 북·미 간 빅딜 논의에 돌파구를 마련하는 동시에 내년 초로 예상되는 2차 북·미정상회담...
시에라리온·라이베리아 ‘여행자제’로 하향 조정 - 2018. 10. 29.
외교부는 29일 아프리카 시에라리온·라이베리아의 여행경보단계를 기존 3단계 적색경보(철수권고)에서 2단계 황색경보(여행자제)로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최근 양국에서 대규모 폭력 사태나 위기 수준의 풍토병 등이 발생한 사례가 없음을 고려한 것이다. 외교부는 “시에라리온이나 라이베리아에 체류 중인 국민은 계속 신변 안전에 특별히 유의하고, 이 국가를 여행할 예정인 국민은 여행 필요성을 신중히 검토하시기 바란다”고 밝...
비건 美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 “종전·비핵화 달성 자신” - 2018. 10. 29.
방한 중인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는 29일 “우리는 한반도에서 지난 70년간의 전쟁과 적대의 종식과 그것을 위한 북한의 최종적이고 완전하게 검증된 비핵화(FFVD)라는 목표를 공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비건 대표는 이날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가진 한국 측 북핵협상 수석대표인 이도훈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협의 모두발언에서 “양국 대통령이 함께 목표로 하는 이들 목표가 달성 가능하다는 데 절대적 자신감을 갖고 있다”...
반려견과 함께하는 美 핼러윈 퍼레이드 - 2018. 10. 29.
2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롱비치에서 분장한 애견인들과 반려견들이 핼러윈 도그 퍼레이드 행사에서 함께 행진하고 있다. 연합뉴스
20년만에 한국계 의원 탄생 주목 美 연방하원의원 본선에 3명 출전 - 2018. 10. 29.
11·6 미국 중간선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국계 연방의원이 탄생할지 주목된다.이번 선거에서 한국계 의원이 나오면 캘리포니아 41선거구에서 3선을 하고 1999년 1월 의사당을 떠난 김창준(79·제이 김) 전 연방 하원의원 이후 20년 만이다.이번 중간선거에서 하원 연방의원 본선에 출전한 한인 후보는 모두 3명이다.캘리포니아 39선거구의 공화당 영 김(56·한국명 김영옥) 후보와 뉴저지 3선거구의 민주당 앤디 김(36) 후보, 펜실베이니...
미 육군 새로운 전략적 비전 공개 [10월 29일 자 5면] - 2018. 10. 29.
새로운 미 육군 전략은 중요한 전쟁에서 신속한 대규모 전투 대형 동원을 보장하기 위해 더욱 예측 불허한 배치와 긴급훈련을 요구한다. 지난 25일, 육군은 중동 및 아프가니스탄 대테러 임무에서 군사적으로 필요했던 전투준비태세 확립과 막강한 군력 경쟁을 강조하는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의 개념을 반영한 미 육군 10년 비전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육군참모총장 마크 밀레이 대장과 마크 에스퍼 육군성 장관이 공개한 전략...
탄도미사일방어 사령부 美, 日 도쿄 인근에 설치 - 2018. 10. 29.
미국이 일본 도쿄 인근에 주일미군의 탄도미사일방위부대 새 사령부를 설치했다고 지지통신이 전했다.29일 통신에 따르면 새 사령부는 가나가와(神奈川)현 사가미하라(相模原)시에 있는 미군 시설 ‘사가미종합보급창’에 마련됐다.탄도미사일을 보유하고 있는 북한, 그리고 미국 본토와 주일미군 기지를 사거리로 둔 미사일 배치를 진행하는 중국의 위협을 염두에 둔 조치로 보인다고 통신은 분석했다.방위성과 주일미군에 따르면 새 사령부는 미 제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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