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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사회/경제 > 국외

“김정은 北 국무위원장 방중 대미 후속협상력 강화 포석” - 2018. 06. 20.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6·12 북·미 정상회담 1주일 만에 중국을 방문한 것은 시진핑 주석과 싱가포르 회담의 내용을 공유하고 향후 대미 후속 협상에 대비한 공동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포석이라고 미국의 북한 전문가들은 분석했다.김 위원장이 북·미 정상회담 결과를 논의하기 위해 ‘유일한 동맹국’인 중국을 방문하는 것은 충분히 예상된 일이지만, 최근 석 달 새 세 번의 방중이 이뤄진 만큼 앞으로 제재 완화를 포함해 북·중 관계가 물살...
美, 대만군과 합동훈련 공식화 - 2018. 06. 20.
미국이 대만군과 합동군사훈련을 공식화하는 반면 중국의 환태평양합동군사훈련(RIMPAC·림팩) 참가는 금지하는 법안을 추진하고 있다.20일 대만 연합보 등에 따르면 미국 상원이 지난 18일(현지시간) 통과시킨 ‘2019년 국방수권법안(NDAA)’에는 미군이 대만의 정례 군사훈련인 한광(漢光) 훈련 등에 참가하고 대만도 미국 군사훈련에 참가토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는 미국과 대만군 간 합동군사훈련을 공식화한 조치로 중국의 강한 반발을 불러일...
“북한, 미군 유해 곧 송환할 듯” - 2018. 06. 20.
북한이 앞으로 며칠 안에 6·25전쟁 때 실종된 미군을 포함한 병사들의 유해를 송환하는 절차를 시작할 수 있다고 로이터 통신이 19일(현지시간) 복수의 미국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이 관리들은 익명을 전제로 북한이 한국의 유엔군 사령부에 유해를 송환할 것이며, 그 후 하와이의 공군기지로 이송될 예정이라고 전했다.ABC방송도 최대 200구의 미군 유해가 곧 송환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CNN방송은 미 정부가 수일 안에 유해를 넘겨...
미 CBS방송은 지난 13일 자 기사에서 미 공군을 인용해 시간당 B-1B(랜서) 전략폭격기는 9만5758달러(약 1억868만 원),  B-2A 스피릿 스텔스 폭격기는 12만2311달러(약 1억3649만 원), B-52H 장거리 폭격기는 4만8880달러(약 5455만 원) 등의 운용비용을 추산했다.
사진은 지난 2017년 9월 18일 한반도에 전개된 미  B-1B, F-35B 스텔스 전투기 등이 우리 공군 F-15K기와 합동 비행훈련 중인 모습.   
 연합뉴스
미군 전략 자산 한반도 전개 비용은 “시간당 5000만∼1억3000만 원” - 2018. 06. 20.
미군이 전략자산을 한반도에 전개하는 데는 얼마의 비용이 소요될까.비용 문제와 함께 북한과 협상 중에 훈련을 하는 것은 나쁜 것이라며 한미연합군사훈련을 중단하겠다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방침에 따라 한미가 오는 8월로 예정됐던 을지프리덤가디언(UFG) 연습을 중단하기로 한 가운데 미 전폭기 등 전략자산 전개 시 소요되는 비용 추계가 미 언론을 통해 공개됐다.미 CBS 방송은 지난 13일 자 기사에서 미 공군이 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국가우주위원회(NSC) 회의에서 ‘우주군’(Space Force) 창설을 명령하는 ‘우주 정책 지침’에 서명한 뒤 문서를 들어 올려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美 우주개발 “국가안보 문제” 규정 - 2018. 06. 19.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공군과는 별도로 독립된 ‘우주군’(Space Force) 창설을 선언했다고 AP통신을 비롯한 미 언론이 보도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국가우주위원회(NSC) 관계자들과 전직 우주비행사 등을 만난 자리에서 “미국을 지키는 것에 관해서라면 우주에 미국이 존재하는 것만으로는 충분치 않다. 우리는 미국이 우주를 지배하도록 해야 한다”면서 “우리는 공군과 우주군을 갖게 될...
댜오위타이 도착하는 금색 휘장 차량 - 2018. 06. 19.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탄 것으로 보이는 차량이 19일(현지시간) 의장대가 서 있는 중국 베이징의 국빈관 댜오위타이에 도착하고 있다. 김 위원장이 타는 전용 차량을 의미하는 금색 휘장이 차 오른쪽 측면에 보인다.연합뉴스
아시아 국가 핵탄두 확충 경쟁 치열 - 2018. 06. 19.
미국과 러시아 등 기존 핵 강대국이 보유 핵탄두를 줄이고 있지만, 중국·인도·파키스탄 등 아시아 국가들은 치열한 핵탄두 확충 경쟁을 벌인 것으로 나타났다.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19일 세계적인 싱크탱크인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SIPRI)의 연례 보고서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러시아, 영국, 프랑스, 중국, 인도, 파키스탄, 이스라엘, 북한 등 9개 핵보유국이 가진 핵탄두 수는 올해 1월 기준 1만4465개...
미 동아태소위원장 “한미훈련 지속해야” - 2018. 06. 19.
미국 상원 외교위원회 동아태소위원장인 코리 가드너(공화·콜로라도) 의원은 18일(현지시간) 6·12 북·미정상회담 결과에 대해 “기쁘면서도 슬프다”고 평가했다.가드너 의원은 이날 워싱턴DC에서 열린 ‘2018 한미전략포럼’ 연설을 통해 “수십 년 동안 우리를 피해갔던 평화에 놓이게 됐다는 점에서 기쁘다”면서도 “만약 외교가 성공하지 못할 때 플랜B가 있는지 우려된다. 외교가 실패하면 그 결과는 너무 가혹할 것”이라고 말했다.북·미 정...
트럼프 “정전협정 변경” 처음 내비쳐 - 2018. 06. 19.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25전쟁 정전협정’의 변경 가능성을 처음으로 내비쳤다. 구체적으로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어느덧 65년의 세월이 지난 정전협정을 폐기하고 평화협정으로 전환하겠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전환하는 것은 항구적인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의 핵심 조치로 꼽힌다. 북한의 비핵화와 미국의 대북(對北) 체제보장이라는 ‘빅딜’이 진전을 이루고 있다는 관측이 가능한 대목이다.마이크 폼페이오 국...
과테말라 푸에고 화산 인근 산 미겔 로스 로테스 지역에서 17일(현지시간) 실종자 가족들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날 과테말라 국가재난관리청은 최대 피해 지역인 산 미겔 로스 로테스와 엘 로데오 마을이 뒤덮인 화산재 등 분출물로 인해 사람이 거주할 수 없는 상태인 데다 이어지는 소규모 화산폭발로 위험한 상태여서 화산 폭발 매몰자 수색 작업을 공식 종료했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다. 지난 3일 푸에고 화산이 40여 년 만에 가장 강력한 폭발을 일으키면서 지금까지 110명이 사망하고 197명이 실종됐다. 연합뉴스
과테말라 화산폭발 매몰자 수색 종료…110명사망·197명 실종 - 2018. 06. 18.
과테말라 푸에고 화산 인근 산 미겔 로스 로테스 지역에서 17일(현지시간) 실종자 가족들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날 과테말라 국가재난관리청은 최대 피해 지역인 산 미겔 로스 로테스와 엘 로데오 마을이 뒤덮인 화산재 등 분출물로 인해 사람이 거주할 수 없는 상태인 데다 이어지는 소규모 화산폭발로 위험한 상태여서 화산 폭발 매몰자 수색 작업을 공식 종료했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다. 지난 3일 푸에고 화산이 40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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