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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사회/경제 > 국내

저소득 589만 세대 건보료 평균 21% ↓ - 2018. 06. 20.
7월부터 소득과 재산이 적은 건강보험 지역가입자 589만 세대의 건강보험료가 월평균 2만2000원 줄어든다. 소득 상위 1% 직장인 등 84만 세대는 보험료가 오르거나 안 내던 보험료를 내게 된다.가족에 기대 보험료를 한 푼도 내지 않았던 피부양자 중 30만 세대는 지역가입자로 전환돼 보험료가 부과되고, 월급 이외의 소득이 연간 3400만 원 이상인 직장인도 추가로 보험료를 내야 한다.보건복지부는 저소득층의 보험료 과부담 문제를 개선한 ‘건강보...
우체국 저중량 소포 요금 인하 - 2018. 06. 20.
우체국이 다음 달부터 소포 요금 체계를 세분화해 이용량이 많은 저중량, 타 지역 소포 요금을 낮추기로 했다. 대신 고중량, 동일지역 소포의 요금은 높아진다.20일 업계에 따르면 우정사업본부는 다음 달 1일부터 국내 소포의 우편요금 기준을 종전 5가지에서 9가지로 세분화하기로 했다.현재 2㎏, 5㎏, 10㎏, 20㎏, 30㎏ 이하에서 2㎏ 이하가 빠지는 대신 1㎏, 3㎏, 7㎏, 15㎏, 25㎏ 이하 요금이 추가됐다. 우체국이 소포 우편요금 기준을 변경하는 ...
국가전문자격 취득 때 경력 증명 간소화 - 2018. 06. 20.
주택관리사와 관광통역안내사 등 국가전문자격을 취득할 때 응시자가 실무경력 증명을 위해 내야 하는 서류가 간소화된다.행정안전부는 14종 국가전문자격 시험 응시원서를 내거나 자격증 발급을 신청할 때 건강보험자격 득실확인서나 국민연금가입자 가입증명서를 내지 않아도 된다고 20일 밝혔다.경비지도사나 경영지도사, 공인노무사, 관광통역안내사, 기술지도사, 문화재수리기술자, 산업보건지도사, 산업안전지도사, 소방시설관리사, 손해평가사, ...
문재인 대통령이 러시아 국빈 방문을 하루 앞둔 20일 오전 청와대에서 러시아 언론과 인터뷰를 하고 한러 양국의 공동번영을 위한 비전을 밝히고 있다. 이날 인터뷰는 미하일 구스만 타스통신사 제1부사장 겸 편집총괄국장 진행으로 러시아 공영통신사 타스통신, 일간지 로시스카야 가제타, 국영 러시아방송과 합동 인터뷰로 진행됐다.  청와대 제공
“한반도 평화, 동북아 다자 안보체제로” - 2018. 06. 20.
푸틴 대통령과 한반도 비핵화·평화체제 구축 같은 목표북·미 회담 대성공… 北은 비핵화, 美는 상응조치 제시해야문재인 대통령은 20일 “남북 간의 평화체제가 구축되면 중장기적으로는 동북아 전체의 다자 평화안보 협력체제로 발전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문 대통령은 러시아 국빈 방문을 하루 앞둔 이날 러시아 공영통신사 타스통신, 일간지 로시스카야 가제타, 국영 러시아방송과 가진 합동 인터뷰에서 이같...
6월21일 날씨 - 2018. 06.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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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리·읽을거리 많은 국방일보 최고예요” - 2018. 06. 19.
국방정신전력원 ‘18-1기 정훈초군과정’ 학생장교들이 19일 국방일보 편집실을 찾아 신문을 살펴보고 있다. 학생장교 160여 명은 19~20일 이틀간 국방홍보원을 방문해 매체 제작 시설을 견학하며 제작 과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이헌구 기자
“국민 71% 북·미 정상회담 결과 만족” - 2018. 06. 19.
국민 열 명 중 일곱 명이 북·미 정상회담 결과에 만족하고 있으며 합의 이행에도 기대하는 것으로 파악됐다.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하고 19일 공개한 결과에 따르면 북·미 정상회담 결과에 대해 ‘매우 만족’ 20.3%와 ‘어느 정도 만족’ 50.7%를 합쳐 총 71%가 만족한다고 응답했다.북·미 정상회담이 한반도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체제 구축에 기여할 것이라고 본 응답자는 77.1%였고 합의사항이 잘 이행...
가족 간 다툼 최대 원인은 ‘경제문제’ - 2018. 06. 19.
가족 간 갈등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은 경제적 문제였다. 자녀 양육과 가사 분담, 간병 문제도 다툼의 주된 이유였다.19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사회통합 실태 진단 및 대응 방안 연구(Ⅳ)’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성인 3839명에게 ‘지난 1년간 가족과 다툼이나 갈등을 경험한 적이 있는가’를 질문한 결과, 경제적 문제로 인한 갈등 경험률이 20.0%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그다음으로 많이 지목된 갈등 원인은 자녀 양육·교육(12.3%), 가사 분담...
사이렌 울리며 출동하는 소방차 진로 방해하면 과태료 100만 원 - 2018. 06. 19.
이달 27일부터 화재진압·구조·구급활동을 위해 사이렌을 울리며 출동하는 소방차의 진로를 방해하면 횟수에 상관없이 과태료 100만 원이 부과된다.정부는 19일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열어 이러한 내용의 소방기본법 시행령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앞서 소방차가 사이렌을 울리며 출동하는 경우 ▲진로를 양보하지 않는 행위 ▲소방차 앞에 끼어들거나 가로막는 행위 ▲그밖에 출동에 지장을 주는 행위를 금지하고, ...
거래중지계좌 온라인으로 복원 - 2018. 06. 19.
이르면 하반기부터 거래가 중지된 계좌를 복원할 때 은행을 방문하지 않아도 된다. 신용카드 자동이체 때도 알림 문자가 가고, 운전자보험 등 손해보험을 중복 가입하면 소비자에게 고지된다. 금융위원회는 김용범 금융위 부위원장 주재로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금융현장메신저 간담회를 열고 이런 내용 등을 담은 상반기 금융현장점검 주요 개선 사례를 발표했다.이에 따르면 하반기에는 거래중지계좌를 은행 방문 없이 온라인으로 복원할 수 있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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