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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용 국방광장] 투철한 안보의식으로 평화올림픽 보장 - 2018. 02. 19.
전 세계의 관심이 대한민국에 집중돼 있다. 동계올림픽 사상 최대 규모로 진행되고 있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는 총 92개국 2900여 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특히 선수들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 내외신 취재진 등 실로 수많은 사람이 겨울 축제를 즐기기 위해 우리나라를 방문했다.동계올림픽이 시작되면서 강원도 평창과 강릉은 올림픽 열기가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 이번 올림픽은 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 정확히 30년 만...
[고현철 국방광장] 빈틈없는 해상 경비작전으로 올림픽 성공 지원 - 2018. 02. 19.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열기가 더해 가는 가운데 묵묵히 안보 최일선에서 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지원하는 이들이 있다. 바로 국군 장병들이다. 그 누구보다 뜨거운 2월을 보내고 있는 군 장병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평창동계올림픽은 우리나라에서 처음 개최되는 동계올림픽이며 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 30년 만에 열리는 전 세계인의 평화와 화합의 대축제다. 또한, 동계올림픽 역사상 최대 규모로 가장 많은 국가와 선수단이 ...
[손현철 병영칼럼] 문과생의 창의력·통찰력을 찾습니다 - 2018. 02. 19.
인문학 전공자만을 인턴으로 뽑는 미국의 금융투자 회사가 있다면 믿겠는가? 인문학과 출신은 서류전형도 통과하기 힘든 한국에선 꿈도 꾸기 힘든 일이다. 그 괴짜 CEO는 바로 다니엘 라스무센. 그는 2017년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뽑은 미국 월스트리트의 30세 이하 실적 좋은 30명의 금융인 중 한 명이다. 라스무센도 대학에서 인문학과 역사를 전공했다. 그는 역사 관련 책을 쓴, 잘 팔리는 작가이기도 하다. 왜 문과생만을 ...
[심재철 한주를열며] 남북한 단일팀 ‘평화 마중물’ 되길 - 2018. 02. 18.
평창올림픽의 성화가 불을 밝혔다. 스포츠와 과학의 만남, 5세대 이동통신기술을 통한 가슴 벅찬 ICT 향연이 된 개회식도 볼만했다. 올림픽을 앞두고 북측의 미사일 발사와 한반도 비핵화가 쟁점이 되면서 “준비가 제대로 안 된 동계올림픽”이란 외신의 혹평에서 이제는 벗어날 수 있게 됐다. 동계올림픽이 북한의 선전장으로 이용될 수 있다는 비판도 있었다. 자원봉사자 수백 명이 노로바이러스 탓에 격리돼 과연 올림픽을 제...
[손보련 병영칼럼] 수확이 없어도 괜찮아 - 2018. 02. 18.
“완독(完讀)하는 게 왜 어려울까?”내가 지난해에 세운 목표 중 하나는 책을 ‘끝까지’ 읽는 것이다. 호기심이 많아 새로운 책을 접하고 첫 장을 펼치기는 쉬운데, 그 의지가 어쩐지 마지막 장까지 유지되기란 늘 어려웠다. 그래서 하루 30분씩 읽으리란 다짐으로 화장실, 침대 옆, 책상 등 내 손이 갈 만한 장소에 책을 두었다.이것만으로는 어째 지켜지지 않는 것 같아 나에게 강제성을 부여했다. 책 모임에 가입해 한 달에 한...
양 경 철 공군5공중기동비행단·중령
[양경철 국방광장] 애니 타임, 애니 플레이스, 위 고! - 2018. 02. 18.
1988년 1월, 공군 제251전술공수비행대대는 당시 최신 기종인 C-130H 항공기 도입과 함께 창설됐다. 30년이 지난 지금도 바로 그 항공기가 주축을 이뤄 국내를 비롯한 국외에서 수많은 작전을 수행하고 있다. 그동안 251비행대대 조종사들은 7만6000여 시간을 비행했고, 해외 임무도 200여 회나 수행했다. 30년 전 심어놓은 대대 현관의 담쟁이덩굴은 어느새 벽 전체를 덮어, 온갖 풍파에도 굽히지 않는 대대의 전통을 멋스럽게 보...
[최병식 병영칼럼] 설날은 노는 날이다 - 2018. 02. 13.
우리 설날을 국제적으로 부르는 이름이 변하고 있다. 언제부터인가 나라 밖에서 설날을 ‘Chinese New Year’s Day’라고 부르는 사람들을 자주 만나게 된다. 아무래도 국제사회에서 중국의 위상이 높아지다 보니, 설날마저 중국 명절로 되나 보다. 나는 그때마다 설명한다. 그것은 중국의 설날이 아니다. 음력 설날이다. 우리는 오래전부터 농경사회였고, 농사에 적합하게 달을 기준으로 하는 음력을 사용했다. 그리고 설날은 그 ...
[국회 국방위원회 위원장 특별기고]장병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하며… - 2018. 02. 13.
사랑하는 60만 국군 장병과 국방가족 여러분!2018년 무술년(戊戌年) 새해를 맞아 여러분의 가정과 부대에 기쁨과 행복이 항상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지난해 북한의 6차 핵실험과 15차례의 미사일 도발에도 불구하고 빈틈없는 대응태세를 유지하면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준 여러분의 헌신적인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지금 한반도는 전 세계에서 거의 유일하게 대규모 지상전이 벌어질 수 있는 화약고...
[박 상 용 종교와 삶] 모바일 채플 - 2018. 02. 13.
군종병과의 훈(訓)은 ‘진리, 봉사, 치유’다. 군종병과의 모토는 ‘함께하라!’다. 군종장교는 진리를 가지고, 헌신적 봉사를 통해, 감동의 치유를 해내기 위해서 어디든, 누구든 함께하는 임재(臨在)의 사역을 하는 군인이자 성직자다. 이 사명을 위해 군종장교는 어디든 간다. 필자는 전후방 야전부대와 육군훈련소, 현재의 사관학교에서 군종장교 임무를 수행하면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그들과 함께하는 군종장교’를 통해 ...
[오 현 호 병영칼럼] 생각은 말이 되고, 말은 행동이 된다 - 2018. 02. 12.
생각은 말이 되고, 말은 행동이 되고, 행동은 습관이 돼 나의 인생이 된다. 좋은 생각을 하는 것도 연습인 것 같다. 그것이 바로 좋은 삶을 만드는 힘이 되지 않을까. 2년 전 촬영한 CBS 강연프로그램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출연 영상이 최근 페이스북에서 370만 뷰를 기록했다. 심지어 수만 개의 댓글 중 대부분은 딱딱한 콘텐츠인 강연을 잘 보지 않는 10~20대였다. 덕분에 전국 많은 곳에서 강연할 기회가 생겼고, 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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