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 국방홍보원
  • 국방tv바로가기
  • 국방fm바로가기
  • 국방포토바로가기
  • 국방일보바로가기
  • 국방저널바로가기
  • e-book
  • PDF
  • PDF
  • 로그인
  • 구독신청
  • 광고안내

홈 > 오피니언 > 오피니언

[김세훈 국방광장] 낯섦 - 2018. 10. 31.
“알 수 없는 또 다른 나의 미래가 나를 더욱더 힘들게 하지만~.”2004년 인기를 얻었던 ‘존재의 이유’라는 노래의 한 구절이다. ‘낯섦’을 경험해야 하는 장병들의 마음을 잘 대변하는 노랫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랑하는 사람들, 편안한 집, 익숙했던 학교 또는 직장을 잠시 떠나는 이들에게 어색한 짧은 머리와 전투복, 새로운 사람과 환경 등 모든 것이 낯설기만 하다. 그래서 더 두렵고 힘든 것이 아닐까!‘처음 접하는...
[서종원 독자마당] 비상근 예비역 2019년도 잘 부탁해 - 2018. 10. 31.
최근 나는 쌍룡훈련과 재입영훈련 두 번의 예비군훈련을 끝으로 2018년 비상근 예비군 복무를 마무리했다.쌍룡훈련을 시작으로 처음 비상근 복무를 할 때 모든 것이 어색했다. 2011년에 하사로 전역했던 내가 입었던 전투복은 소위 ‘개구리복’이라고 불리던 구형 전투복이었다. 훈련을 준비하는 부대에 홀로 옛날 옷을 입고 멀뚱히 서 있던 내게 대대장님과 예하 간부들이 선뜻 손을 내밀어 주었으며, 전투복도 새로 지급해줬다....
[조정선 병영칼럼] ‘위대한 개츠비’의 오류 - 2018. 10. 31.
가끔 이런 생각을 해본다. 물은 H2O로 이루어졌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사랑’은 무엇으로 이루어졌을까? 한번 분석(?)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분석이라는 말 자체에 이미 사랑에 대한 신성모독이라고 느끼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대체 ‘사랑’을 어떻게 분석한단 말인가? 사랑은 이미 그 자체로 완전무결하고, 순수하고 순결하며, 다이아몬드 같은 결정체인데 말이다. 그녀를 혹은 그를 처음 봤을 때 어디선가 바람이...
[김태완 병영칼럼] 노력을 기울여야 행운도 따르는 법 - 2018. 10. 30.
복권시장이 발달한 미국 역사상 최고의 당첨금은 얼마일까? 최근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서 메가밀리언 복권을 구매한 이는 당첨금으로 16억 달러(약 1조8000억 원)를 받게 됐다. 당첨자는 일시불 수령 시 9억1300만 달러(약 1조335억 원), 연금형 분할방식의 경우 16억 달러를 29년에 걸쳐 받게 된다. 메가밀리언 복권의 이론상 당첨확률은 3억260만분의 1로서, 1~70에서 숫자 5개, 1~25에서 메기볼 숫자 하나를 맞혀야 1등에 당첨...
[양 진 호 국방광장] 안전사고 없는 강한 해군 건설 - 2018. 10. 30.
현대전은 첨단 전쟁이다. 우리 해군도 이에 맞춰 첨단 전력과 무기체계를 보유하고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하지만 첨단 전력을 보유하고 자동화·인공지능화된 세상이 오더라도 안전사고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다. 최근 미 7함대에서는 최첨단 전투체계를 보유한 이지스함의 항해 사고가 잇따라 세 차례 발생했다. 일각에서는 사이버에 의한 사고라는 문제를 제기했지만, 결국은 안전 시스템의 부재와 당직근무 이완으로 인한 인재(...
[김명환 종교와삶] 如如, 변함이 없는 마음 - 2018. 10. 30.
문명이 발전하고 삶은 풍요로워졌으며 진보하는 기술만큼 사람들 몸은 편안해졌지만, 마음은 그만큼 더 행복해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 세상도 기술의 핵심은 사람들의 안락함을 추구하겠지만, 우리네 삶이 ‘변화와 관계’라는 서로 주고받음 속에 있다는 진리를 알아차리지 못한다면 마음의 평안까지 이끌 수는 없습니다.뉴턴은 떨어지는 사과를 보며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했고, 부처님은 깨달음을 통해 이 삶은 항상 변...
[임기억 독자마당] 전범기 사태로 본 강한 군대 - 2018. 10. 29.
제주 국제관함식(10월 10~14일)에 초청받은 일본이 자국 군함에 전범기 게양을 고집하다 결국 불참했다. 전범기는 패전한 일본제국의 군국주의를 상징하는 기다.태평양전쟁 중이었던 1944년 겨울 일본제국의 한 육군소위는 필리핀의 루방섬에 파견됐다. 그리고 이듬해 8월 전쟁은 끝났다. 일본제국이 항복한 것이다. 그런데 그는 투항하지 않았다. 미군 수송기에서 뿌려진 투항권유 내용의 삐라를 보았음에도 그리고 동료와 가족들...
[원영국 병영칼럼] 세계 해군의 축제 ‘제주 국제관함식’ - 2018. 10. 29.
2018년 10월 11일, 대한민국 해군 국제관함식이 있는 날이었다. 각국 해군이 모여 화합과 세계평화를 기원하는 ‘세계 해군의 축제’의 날이기도 했다.관함식(Fleet Review)이란 국가의 군 통수권자가 자국의 군함을 한곳에 집결시켜 전투태세와 군기를 사열하는 해상 사열식이다. 1346년 6월 영국 에드워드 3세가 잉글랜드와 프랑스 간 전쟁에 출전하는 함대의 전투태세를 검열한 것이 시초다. 1987년 영국 빅토리아 여왕 즉위 60...
[최동철 기고] ‘제9회 폴란드 국제 군역사 영화제’를 다녀와서 - 2018. 10. 29.
지난주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린 ‘제9회 국제 군역사 영화제(IH & MFF)’에 국방홍보원 대표로 참석했다. 이 영화제는 유럽연합(EU)이 후원하는 유럽 유일의 군사영화제로 장편영화·다큐멘터리·군사영화 세 부문의 출품작에 대해 심사·시상하고 있다. 올해는 총 29개국 70여 편이 출품됐다.국방홍보원은 다큐멘터리 ‘당신을 찾아서’와 ‘DMZ 플러그인’ 두 작품을 냈는데, 이 중 ‘당신을 찾아서’가 특별상 수상작으로...
전환기 맞은 한반도… 강군이란 무엇인가? - 2018. 10. 28.
“비핵화·남북관계 개선 위해우리 軍 , 안정적 뒷받침 ‘시대 사명’전폭적인 국민 신뢰와 지원 속바로 선 정의와 공정경쟁 토대로어떠한 위기서도 국가이익 지켜야하나 된 장교와 병사라야 승리올바른 정책 일관성 유지도 중요”소프트웨어적인 요소 고루 갖춰질 때 강군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국제질서 속에서 국가를 지켜내는 것은 우리 국민의 군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요구다. 북한의 비핵화 논의와 함께 남북관계 개선에 ...
처음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끝 

HOT PHOTO

  • 등록된 기사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