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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성 재국방광장] ‘On-Site’ 행사로 더욱 견고해진 한미동맹 - 2018. 06. 20.
지난 4일 한미연합군사령부에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브룩스 사령관, 김병주 부사령관을 비롯해 한미 장성 및 주요 간부 50여 명이 1박2일간 중동부 전선 일대를 돌며 ‘On-Site’ 전적지 답사 행사를 했다. 이 행사는 미 측 주관으로 매년 실시하는 전술토의 프로그램이지만, 올해는 김병주 부사령관의 큰 관심과 지원으로 한 측 장성이 전원 참석하며 규모가 확대됐다.사실 한미동맹 관련 행사는 많지만, 현직 한미 장성들이 ...
[김 홍 국 병영칼럼] 경교장과 독도를 보며 나라사랑을 다짐하다 - 2018. 06. 20.
‘경교장(京橋莊)’을 가보셨나요? ‘경교장’은 서울시종로구 평동에 있는 백범 김구(金九) 선생의 사저다. 일제에 국권을 강탈당한 뒤 중국으로 망명해 무장투쟁을 벌이던 백범 선생이 광복을 맞아 귀국, 1945년 11월부터 집무실과 숙소로 사용했던 개인 공간이다. 백범은 이곳 집무실에서 안두희(安斗熙)의 흉탄에 의해 1949년 6월 26일 서거하는 날까지 3년8개월여 동안 광복된 조국 대한민국의 새 청사진을 그려 나갔다.경교...
이 바 다 육군2군수지원여단·군무주무관
[이 바 다 독자마당] 다문화 사회의 이해 그리고 공감 - 2018. 06. 20.
최근 방송 매체를 통해 다문화 사회가 됐다는 소식을 많이 접했을 것이다. 하지만 다문화 장병 입대 소식은 아직 낯설다. 2010년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현역입대가 법제화돼 현재 다문화 장병 수는 1000명에 육박했고, 2028년에는 다문화 장병 수가 1만2000명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이들은 국방개혁 2.0(복무기간 단축, 병력 감축)을 실현하는 데 아주 소중한 자원이며 전우다. 많은 사람의 우려와 달리 다문화 장병들은 입대를 자...
[강 우 일 종교와 삶] 포옹과 포용 - 2018. 06. 19.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의 수많은 감동적인 장면 중 으뜸은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와 고다이라 나오의 포옹이었다. 500m 경기에서 은메달을 딴 이상화 선수를 금메달을 딴 고다이라 선수가 안고 위로해주는 장면은 보는 사람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경쟁자를 질투해 멀리하지 않고 따뜻하게 위로한 그 포옹은 한·일 양국 국민에게 깊은 울림을 가져다주었다.연구에 따르면 포옹에는 긍정적인 효과들이 많다고 한...
[곽 수 희 독자마당] 아내도 군인이 되어간다 - 2018. 06. 19.
6월은 호국보훈의 달입니다.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치신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후손들에게 위대한 유산을 물려줘야 합니다. 지난 5월은 가정의 달로 부모님과 자식을 위한 행사가 많았으나 뜻깊은 6월이 돌아왔네요.남편과 결혼한 지 62개월이 지났고 아들이 태어난 지 만 3년이 돼 가는데 아직도 군인의 아내로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적응 중입니다. 시아버님이 32년간 군 생활을 하셔서 시어머니께서도 잘해 주시니 ...
[김성은 병영칼럼] 나만의 리듬이 있어야 주체적인 삶이다 - 2018. 06. 19.
생활리듬, 즉 생활의 규칙적인 패턴은 우리 삶에 굉장히 중요하다. 건강과 직결된 것들이 많다. 예컨대, 늘 12시에 점심을 먹던 사람은 그 시간이 되면 허기를 느낀다. 누구나 배꼽시계의 정확성을 쉽게 경험할 수 있다. 이런 생활리듬과 관련해 요 며칠 새로운 증상이 생겼다. 월요병 같은 목요병이다. 6월 들어 수요일을 두 번 연거푸 쉬고 나니 어느새 이틀 일하고 쉬는 리듬이 만들어졌다. 그래서 이번 주에는 가까운 사람에게...
[장 용 병영칼럼] 옛날 아가씨 - 2018. 06. 18.
그 아가씨는 예뻤다. 빛바랜 흑백사진 속에 친구들과 함께 있었다. 밝은 미소를 띠며 찍은 사진이었다. 길지 않았던 아가씨의 시간이 억울하다고 틈만 나면 얘기하곤 한다. 우리 어머니다. 중년의 며느리가 젊게 입으면 아가씨 같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어떤 날엔 며느리 옷을 입어만 본다더니 벗어 놓지를 않는다. 울타리 바깥에 재미있는 게 많다는데, 엄한 부모님 밑에서 울타리 한 번 나가보지 못했다. 그나마 울타리 밖...
[이 해 승 독자마당] 충성심과 책임감 - 2018. 06. 18.
“우리는 민족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 조상의 빛난 얼을 오늘에 되살려….” 이렇게 시작하는 ‘국민교육헌장’ 전문을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외우며 학창 시절을 보냈고, 사관학교를 졸업한 후 30여 년을 군에 복무하다 전역했다. 지금도 충성심과 책임감은 나의 정신세계를 관통하는 신념이고, 그렇게 살아온 것에 조금도 후회나 미련은 없다. 요즘 군 생활을 하는 젊은이들에게 충성심과 책임감 중 어느 ...
[김 형 주 국방광장] 상시적 정신무장을 위한 제언 - 2018. 06. 18.
칼 한 자루를 벼리기 위해서는 수천 번의 망치질이 필요하다. 정신전력도 마찬가지다. 날카로운 정신을 연마하기 위해서는 반복적인 교육과 신념화가 필요하다. 그러나 무작정 반복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교육 내용을 명확히 이해하고 반복 학습을 할 때 칼날처럼 예리한 정신전력을 연마할 수 있다.군은 장병들의 정신전력을 상시 유지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정신전력 평가를 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일부 장병들은 바쁜 부...
[정 병 윤 국방광장] 해양력과 해양무인체계 - 2018. 06. 15.
‘바다를 지배하는 자가 세계를 지배한다’는 말이 있다. 예로부터 강한 해양력이 국력을 뒷받침해왔다. 해양력은 해양을 통제하고 사용할 수 있는 능력으로서 해운·해양자원·기지 등을 포함하며, 국가의 정치·경제 및 군사력으로 전환되는 국력의 일부다. 우리나라는 장보고 대사의 청해진, 이순신 제독의 거북선 등 뛰어난 조선술과 항해술을 바탕으로 국가적 번영과 위기극복의 순간을 같이 했다. 19세기 산업혁명 이후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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