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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기획/연재 > 군사

“국방개혁 2.0은 미래전에 맞춘 구조화 작업” - 2018. 08. 19.
걸프전·이라크전 통해 ‘합동작전 효율성’ 입증조직 관성 깬 ‘진화론적 합동성’ 이해 전제각 군의 다양한 관점 하나로 묶어 ‘시너지’2012년 美서 제시한 의도적 통합 ‘XDS’美 육군 항공기 해군 항모서 운용 대표 사례미래위협 대비 우리 軍 ‘진화된 합동성’ 기대‘저 집을 확보하라’라는 명령이 떨어진다면, 육군은 집 주위에 참호를 파고, 해군은 지붕 위로 줄을 던져 묶고, 공군은 공인중개사를 통해 3년 전세계약을 ...
북 핵·미사일 위협 대응 다층 방어 강화 - 2018. 08. 19.
남북, 북·미 대화로 분위기 전환새 미사일방어보고서 발간 늦춰져예산은 계획대로…정책 변화 없을 듯러·중 ‘전략적 경쟁상대국’으로 지목발사 징후 탐지·초기 요격 집중 개발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미사일방어 정책에서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새 미사일방어 정책이 조만간 발표될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트럼프 행정부가 앞서 제시한 국가안보전략은 전반적인 방향을 담고 있다. 미국은 여기서 미사일 등의 위...
“조선의 신하들은 성리학 때문에 반란을 생각할 수 없을 것이다” - 2018. 08. 17.
“잘 알겠습니다. 그러나 조선 조정의 기둥인 유성룡과 차기 임금이 될 세자의 존재감도 무시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고니시 유키나가는 임진왜란 당시 조선의 유성룡과 세자의 활약을 떠올리며 조심스럽게 의견을 냈다.“물론이다. 그러나 이순신이 없으면 유성룡과 광해의 영향력은 그리 크지 않다. 가장 두려운 것은 이들 세 사람이 합심하는 것인데, 그럴 일은 절대 없다는 것이다.”“지당하신 말씀이옵니다. 그러나 만에...
GDP의 2% 넘는 국방예산… ‘新 방산시장’ 부상 - 2018. 08. 17.
러시아가 크림반도 점령하자 2013년 들어 자주국방 ‘기치’필자가 국방무관 시절 자주포 수출 계약… 유럽 진출 ‘포문’폴란드 현지서 부품 생산… 핀란드·노르웨이 등 수출 확산폴란드와 우리나라의 관계는 6·25 전쟁 이후인 1953년 북한과 중국이 폴란드를 중립국감시위원회(NNSC: Neutral Nations Supervisory Commission) 위원으로 지명하면서 시작됐고, 1995년 북한에 의해 배제된 이후에도 주기적으로 NNSC 남측 지역을 ...
국방부는 16일 해·강안 경계철책 철거, 군사시설 보호구역 해제, 군 무단점유지에 대한 보상 확대, 주민친화적 군사시설로의 체질 개선, 친환경적 부대 운영 등을 내용으로 하는 ‘국방개혁2.0’ 군사시설 분야에 대한 계획을 밝혔다. 사진은 육군 장병들이 해안철책에서 경계작전을 펼치고 있는 모습.  양동욱 기자
해·강안 불필요한 경계철책 170㎞ 단계적 철거 - 2018. 08. 18.
철거 134.9㎞ 구간 감시 장비 보강군사시설 보호구역 해제 등 규제 완화군 무단점유지 보상·매입·임차 확대장기간 방치된 군 유휴시설도 철거2005년 이전 도입 상용 경유차 교체국방부가 전국의 해·강안 철책 약 300㎞를 전수 조사해 불필요한 부분을 철거한다. 과거 지자체가 부담하던 철거 비용은 국방부가 직접 예산을 투입한다. 국방부 박승흥 군사시설기획관은 16일 정례브리핑에서 이 같은 내용을 전하며 “철거 가능 구...
밤하늘의 별이 된 기분… ‘내 꿈, 정말 하길 잘했어’ - 2018. 08. 16.
전해야만 알 수 있는 수많은 일직접 해보는 과정으로 배워 나가야경험을 쌓아나가면 나갈수록추진하는 것들에 여유와 담대함 생겨꿈은 마주해야…그게 당장 어렵다면표현하고 찾아보고 그 끈을 계속 유지해야만 언젠가 현실로 다가와오늘은 야간 장거리 비행을 하는 날이다. 이미 해가 져서 온 세상에 어둠이 내려앉은 상태였다. 공항의 네온사인들은 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비행기가 움직이면서 깜빡깜빡하는 빛을 보면, 설렘을 ...
“예비전력 혁신안, 흔들림 없이 실천해야” - 2018. 08. 16.
자원 감소·전쟁 수행개념 변화 발맞춰동원예비군 130만→95만명으로 축소대신 과학화훈련장 통해 ‘정예화’ 박차예비군 훈련보상비 단계별 인상 계획도미래 읽는 ‘환골탈태 국방개혁’ 완수를‘강군 건설’을 목표로 한 국방개혁의 대장정이 시작됐다. 국방부는 지난 7월 27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국방개혁 2.0 기본방향’을 보고했다. 군 병력을 줄이는 대신 제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해 첨단 과학기술군대를 건설함으로써 ...
“이순신만 제거되면…” - 2018. 08. 16.
왜군이 언제 다시 쳐들어올지 모르는 상황에서 임금이 일선의 장수 등 뒤로 칼을 겨누려는 광기에 유성룡은 소름이 끼쳤다. 막막했다. 적과 싸우기도 전에 자중지란이 일어나는 일은 막아야 했다. 하지만 도무지 길은 보이지 않았다.불현듯 유성룡의 뇌리에 반역의 깃발이 스쳐 지나갔다. 유성룡은 불손한 생각에 움찔하면서도 가슴이 요동침을 느꼈다. 어쩌면 반역이야말로 조선을 구할 유일한 방도일지 몰랐다. 그 반역의 중심에...
한반도 해안 특성에 안성맞춤… ‘해군 특공대’ 명성 <17>PT급 고속... - 2018. 08. 15.
수심이 얕고 섬이 많은 한반도 해안 특성상 한국 해군은 작고, 빠르며, 화력이 강한 함정이 필요했다. 해군은 이러한 함정을 물색하던 중 일본 사세보에 미 해군 고속정들이 정박하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했다. 이 함정은 미 해군이 제2차 세계대전에서 운용했던 PT(Motor Torpedo Boat)급 고속어뢰정이었다.한한국 해군, 1952년 엘코사 모델미 해군기지서 ‘어뢰정’ 4척 인수최고 50노트 속력, 5인치 로켓포 장착 2차대전 때 케네...
<31> 1534년 잉글랜드 왕 헨리 8세는 왜 로마교황청과 결별했을까?(... - 2018. 08. 15.
영국의 군주제를 확립한 국왕, 그 과정에서 많은 신하를 무참히 죽인 냉혈한, 무엇보다도 총 6명의 왕비를 거느린 호색한으로 더 유명한 인물. 바로 영국 튜더 왕조의 2대 국왕 헨리 8세(Henry Ⅷ·1491~1547) 이야기다. 그가 이토록 여러 명의 왕비를 두게 된 직접적 계기는 바로 후계를 이어갈 왕자를 얻기 위함이었고, 그 과정에서 로마교회와 결별하고 영국 국교회를 창설하기에 이르렀다. 왕세자 형 아서 갑작스런 죽음으로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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