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 국방홍보원
  • 국방tv바로가기
  • 국방fm바로가기
  • 국방포토바로가기
  • 국방일보바로가기
  • 국방저널바로가기
  • e-book
  • PDF
  • PDF
  • 로그인
  • 구독신청
  • 광고안내

홈 > 기획/연재 > 군사

수백㎞ 밖에서도 족집게 타격…화학무기 시설 초토화 - 2018. 04. 21.
美 ·英·佛 합동작전, 시리아 화학무기 시설 정밀 타격토마호크· 스톰 섀도·스칼프 미사일 등 출격재즘 미사일 등 첫 실전 투입…시리아 방공망 효과 없어미국과 영국, 프랑스 등 군사 선진국들은 최근 시리아 공습에서 장거리 정밀무기의 사용이 일반화·다양화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과 조지프 던포드 미 합참의장은 시리아 공습 이후 지난 17일 상·하원에서 진행한 비공개 브리핑에...
국제 공동개발·기술협력 확대, 방산 수출길 찾는다 - 2018. 04. 20.
미·일 동맹 강화로 美 장비 속속 도입방위 장비 수입 비율 10년 새 3배로자국 방위산업 육성 위기감 고조영·불 등과 공동연구로 돌파구 모색무인화·스마트화 등 도전과제 제시일본은 1868년 메이지 유신 이후 근대국가로 변화하면서 급속한 산업화를 토대로 방위산업 기반이 성장했으며, 1941년 제2차 세계대전 발발 시 세계 최초의 디젤엔진 전차를 비롯해 대형 잠수함, 전투기 등 높은 수준의 무기체계 개발과 생산 능력을 갖...
왜군,무적 이순신 함대에 한탄만 - 2018. 04. 20.
이순신은 힐끔 바다를 바라봤다. 왜군들 상당수가 바다를 가득 메울 만큼 물속에서 버둥거렸다. 목을 베기에는 절호의 기회였다. 어차피 공적은 적의 수급(首級)으로 따지기에 부하들은 이순신의 명령을 애타게 기다렸다.“아직 침몰되진 않았지만, 왜군이 버리고 간 왜선 위주로 수습을 명한다. 유용한 물품을 거둬들이고 조선인 포로를 구해 데려와라.”이순신이 단호하게 말했다. 수습하되 물속의 수많은 왜군을 무리하게 처리...
“히바 형, 파일럿 영화 감독 맡아줘” “좋아, 해보자” - 2018. 04. 19.
샌디에이고에서 만난 잉키 선생님“돈 없을 텐데 우리 집에서 지내요”제안서 작성부터 각종 인터뷰까지어머니같이 물심양면으로 도와줘장학금 협약으로 금전적 문제 해결히바 형·선생님 가족과 축하 파티다시 한국행… 영화 제작·입학 준비몇 년간 가장 어려웠던 금전적인 문제가 해결됐다. 히바 형과 잉키 선생님 가족과 축하 자리를 가졌다.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 히바 형에게 조심스럽게 제안했다. “이번 파일럿 영화의 감...
불과 한 시진도 안걸리며 대승 - 2018. 04. 19.
조선 함대는 왜선이 포위망을 빠져나가는 것을 쉽게 허락하지 않았다. 수십 척의 판옥선이 질서 정연하게 길게 늘어서 바다를 에워쌌다. 몇몇 왜선이 돌진해 다가오면 집중포화로 철저히 접근을 막았다. 마치 학이 날개를 펴고 접듯이 거리를 조절하며 몰아붙였다. 드넓은 바다에 촘촘한 그물망이 설치된 것처럼 왜선이 빠져나갈 곳은 어디에도 없었다. “장군, 역부족입니다. 속히 후퇴해야 합니다.”와키자카의 부하 장수들이 다...
권명옥(육군준장) 국군간호사관학교장은 일과 가정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거나, 꿈과 삶 모두 성공하기를 바라는 이들에게 페이스북 최고운영책임자(COO) 셰릴 샌드버그가 쓴 『린 인(LEAN IN)』을 일독할 것을 권했다. 양동욱 기자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 꿈꾸는 그대 기회에 달려들어라 - 2018. 04. 19.
자신감·열정 있어야만 기회도 주어져완벽 임무수행 위해 자격증 16개 취득책 읽기는 삶의 균형을 맞춰주는 ‘추’하루 한 시간 독서 ‘독깨비 캠페인’ 등핵심 덕목 배양 지휘 도구로 독서 활용“얼마 전 해양경찰교육원에서 여성 중견관리자를 대상으로 한 리더십 특강 요청이 있었어요. 원래 남 앞에 서는 걸 좋아하는 성격이 아니지만, 군과 경찰처럼 여성인력이 소수인 조직에 근무하는 차세대 여성 리더들에게, 어쩌면 같은 ...
봄에 핀 풍성하고 아름다운 눈꽃송이 - 2018. 04. 18.
산자락이 환합니다. 조팝나무에 꽃이 피었어요. 그러고 보니 따사로운 봄볕이 내리쬐는 곳이면 산길 가장자리이든, 논둑이든 마을의 둔덕 혹은 작전도로가 지나는 비탈면 어디든 백설보다 더 희고 눈부신 조팝나무의 꽃들이 피고 있습니다. 긴긴 겨울 동안에도 이토록 풍성하고 아름다운 눈송이들은 보기 어려웠는데, 이제 새봄을 맞이한 들녘에 피어난 꽃송이들은 정말 때아닌 눈꽃들을 보는 듯 고와요.조팝나무는 장미과에 속하...
거북선 출현에 정신줄 놓은 왜군 - 2018. 04. 18.
왜선들은 대장선에서 공격을 알리는 요란한 북소리와 깃발 신호를 보면서도 우왕좌왕했다. 그런 상태에서 선두의 돌격조가 무참히 격파되자 어찌할 바를 몰랐다. 기껏해야 중앙의 대장선 주위로 삼삼오오 몰려들 뿐이었다.이때 조선 수군의 함대 양쪽 끝에서 거북선이 불쑥 나타났다. 거북선은 쏜살같이 다가왔다. “어어, 저 저 괴물을 막아라!”왜군에게 거북선은 이미 괴물이었다. 말로만 듣던 거북이 모양의 배는 거침없이 왜...
미·터키 갈등 속 “쿠르드인 민족적 자치권 보장돼야” - 2018. 04. 18.
중동서 가장 많은 인구 쿠르드인, 5개국 소수민족으로 전락터키, 동화·민족 통합책 채택…무장 테러조직 등장 부추겨쿠르디스탄 해방 위해 ‘쿠르드 정치조직 간 단합·협력’ 필요지금 중동에서는 사담 후세인 정권 붕괴와 ISIS테러 조직 궤멸에 앞장섰던 쿠르드민병대의 지위와 역할을 두고 첨예한 갈등이 벌어지고 있다. 특히 일등공신 역할을 한 시리아 쿠르드인민방위군(YPG)을 미국이 전폭적으로 지원하면서 터키가 민감하...
역대 사령관 34명 중심으로 단결 팔각모 정신의 ‘제4군’ 위상 구축 - 2018. 04. 18.
대한민국 해병대사령부는 팔각모(八角帽)와 빨간 명찰로 야성미를 힘껏 뿜어대는 해병대의 최고사령탑이다. 해병대사령부는 정부 수립 이후 여순 10·19 사건을 겪으며 상륙작전의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1949년 4월 15일 창설됐다. 그러나 해병대사령부 창설의 법적 근거는 대통령령 제88호로 공포된 ‘해병대령(海兵隊令)’에 뒀다. 그때가 1949년 5월 5일이다. 그렇게 보면 해병대는 창설을 먼저 해놓고 법적 승인을 받은 셈이...
처음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끝 

HOT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