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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기획/연재 > 군사

해상 경비 임무를 수행 중인 DE-73 충남함.
더 강력한 무장…소련 잠수함 ‘강제 부상’ 전과 - 2018. 10. 31.
루데로급, 수송선단 호위 위해 건조1969년 美 해군으로부터 무상 대여기존 호위구축함보다 더 크고 빨라APD급과 동일한 선체…주포 5인치우리 해군은 미 해군으로부터 3척의 DE(Destroyer Escort)급 호위구축함을 양도받아 운영했다. 그중 경기함(DE-71)과 강원함(DE-72)은 캐논(Cannon)급이었고, 충남함(DE-73)은 루데로(Rudderow)급이었다. 루데로급은 캐논급과 마찬가지로 제2차 세계대전 중 수송선단을 호위하기 위해 대량 건...
아조프 점령 성공 자신감 “선진 문물 배우고 오겠다” - 2018. 10. 31.
차르 됐지만 누나에 밀려 국정 제외17세에 지지세력 도움으로 실권 장악흑해 진출 위해 바다 인접 장소 절실해군 필요성 절감 해군 창설 함대 재건절치부심 끝에 요새 점령 통치력 강화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막강한 권한을 가진 국가지도자 중 한 명으로 꼽히는 러시아의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에 곧잘 비유되는 인물! “우리는 러시아인이 아니라 표트르 인이라고 해야 한다”는 19세기 한 러시아 귀족의 언급처럼 불과 반세기도...
지난 5월 15일 서울 용산미군기지 내 피크닉 에어리어에서 열린 카투사 위크에 참가한 카투사 장병과 주한미군 장병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방일보 DB
6·25때 미군 지원 임무 한미동맹 살아있는 증인 - 2018. 10. 31.
한국전 투입 미군의 병력 턱없이 부족맥아더 발상, 1950년 미7사단 첫 배치인천상륙작전 8637명 투입 맹활약해처음엔 미군과 임무 수행 ‘전우조’경계근무·탄약운반 등 든든한 지원현재 3000명 한미연합작전에 최선지난 5월 15일 서울 용산미군기지 내 피크닉 에어리어에서 열린 카투사 위크에 참가한 카투사 장병과 주한미군 장병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국방일보 DB카투사(Korean Augmentation To the United States Army)...
“세자에게 특이한 일은 없는가?” - 2018. 10. 31.
선조는 어둠 속의 궁궐에서 탄식했다.1593년 10월에 한양이 수복됐다. 그때 되돌아온 자신을 반겨준 이는 아무도 없었다. 따가운 원망의 눈초리와 수군거림 속에서 임금이라는 허울 아래 지난 5년을 보냈다. 그 세월이 너무도 끔찍했다. 임진왜란이 벌어지기 전의 그 시절은 다시 오지 않을 일장춘몽이었다. 그때가 너무도 그리웠다.선조는 한양으로 돌아온 뒤 불탄 경복궁에 잡초만 무성한 것을 보고 두 번 다시 얼씬도 하지 않았...
11세기 스페인 전쟁영웅, 적은 그를 군주라 불렀다 - 2018. 10. 30.
1961스페인 국토회복운동 배경으로이슬람 세력인 무어인과 싸우는실존인물 로드리고 장군 활약상 그려8세기부터 15세기까지 이베리아 반도에선 가톨릭 왕국과 이슬람 세력 간의 전쟁이 계속됐다. 스페인의 국토회복운동(레콩키스타, Reconquista)이라 불리는 이 싸움은 가톨릭 왕국들이 이베리아 반도를 점령하고 있는 이슬람 세력을 몰아내기 위해 벌인 전쟁이다. 레콩키스타는 재정복을 뜻한다. 당시 아스투리아스, 레온, 카스티...
유성룡은 조선의 임금은 이제부터 세자 광해라고 속으로 외쳤다 - 2018. 10. 30.
시강원은 왕세자의 교육을 담당하는 부서였다. 따라서 시강원 사서는 품계는 정6품이지만, 광해를 가르치는 교수진 중 한 사람이었다.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자리였다. 광해는 지난해 12월에 보임된 이이첨을 자주 만나 허물없이 지낸다고 설명했다.유성룡은 그러나 이이첨의 눈빛이 마음에 걸렸다. 사심이 강해 큰 변을 일으킬 수 있는 관상이었다. 장차 임금이 될 수 있는 왕세자 주위로 사람이 몰리는 것은 어쩔 수 없더라도 경...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된 것을 기념해 시가행진하는 국군.
국군의 수준 높여라…정병 양성 위한 첫걸음 - 2018. 10. 30.
공산군대 사상전·심리전 직접 체험반공정신 강화에 주안점 두고 추진사병 구타 등 잘못된 병영문화 척결군기·사기 높이려 사병복지 우선시국방기조를 연합국방으로 내세운 철기가 역점으로 추진했던 2대 정책은 정병 양성과 국군의 사상 통일이었다. 당시는 광복 직후로 다양한 출신들이 국군에 들어와 있었다. 일본군 출신, 만주군 출신, 중국군 출신, 또 민족주의자, 공산주의자 등 다양한 출신과 사상들이 국군에 유입되었다....
저하, 방금 그 선비가 누굽니까? - 2018. 10. 29.
“어?”유성룡은 이순신이 보낸 개인 서찰에서 이상한 내용을 발견했다. 탈영으로 처리돼 체포령이 내려진 전 경상우수사 배설의 체포를 전란이 끝날 때까지 미뤄달라는 부탁이었다. 좀체 부탁하지 않는 이순신의 성격상 뜻밖이었다. 그런데 한 달 전 권율이 보낸 보고서에도 배설이 등장해 왠지 연관이 있을 것만 같았다.권율은 당시 누락된 보고서에서 배설을 체포하기 위해 보낸 군관이 우연히 산길에서 원균 비슷한 사람을 봤...
공군 독립의 불씨, 협력과 이해에서 시작됐다 - 2018. 10. 29.
근접항공지원 도입한 육군, 공지작전학교 설립야전규정 읽고 조종사와 합동 훈련한 육군 장교들공군력 중요성 이해하게 돼 공군 독립 힘 실어줘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했을 때, 미 공군은 아직 독자적 작전을 수행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다. 미 육군은 공군의 주 역할을 ‘근접항공지원’에 머물게 하려 했다. 그러나 육군 장교단 일부가 ‘육군과 공군은 동등하다’, ‘전략 폭격으로 상대의 심리를 마비시켜야 한다’며 공군 편...
“우주 센서는 미사일 방어 성배”… 美, 배치에 박차 - 2018. 10. 28.
현재 중고도 비행 무인기 장착 시험센서 위성, 유리한 지점에 위치해넓은 탐지능력과 뛰어난 요격 가능미 미사일방어청, 내년도 예산안에관련 예산 1억4880만 달러 요청미국은 탄도미사일 방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첨단센서 체계를 우주 등에 배치하려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미국은 현재 첨단센서를 우주 아래 단계인 중고도 수준을 비행하는 무인기에 장착해 관련된 시험을 하고 있다. 첨단센서는 레이저와 전자광학, 적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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