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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기획/연재 > 군사

패전 보고받은 도요토미 히데요시 이순신에 대한 분노에 ‘건강 이상’ - 2018. 10. 19.
보다 못한 명군 군사 총책임자인 양호가 임금인 선조에게 정중하게 건의했다.“이순신과 같이 뛰어난 장수는 일찍이 본 적이 없습니다. 이번 대첩은 다른 때와는 달리 특별합니다. 조선 수군이 붕괴된 가운데 소수의 전선과 병력을 급히 수습해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기적을 이뤄냈습니다. 마땅히 이순신을 크게 포상해야 합니다. 저도 비단과 은을 보내 성의를 표시했습니다.”양호의 말에 선조는 멀뚱거리며 대답을 주저하다가 어...
스웨덴 브록사가 개발한 SR120D 폭파용 로봇.    
 출처=Janes.ihs.com
스웨덴 브록사SR120D 폭파용 로봇 시제품 공개 - 2018. 10. 19.
스웨덴 브록사는 최근 영국 밀브룩 성능시험장에서 열린 군용차량 전시회 ‘DVD 2018’에서 최신 SR120D 폭파용 로봇 시제품을 공개했다. SR120D는 다양한 도구를 이용해 폭발물처리(EOD), 급조폭발물처리(IEDD), 화학·생물학·방사능·핵·폭발물(CBRNE) 방어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SR120D는 장애물을 제거하고 제한된 공간에 접근할 수 있다. 또 소방과 탐색·구조 등 민방위 임무도 수행할 수 있다. 브록사는 “재...
중국 윙룽-II UAV의 시험비행 모습.              출처=Janes.ihs.com
중국-파키스탄윙룽-Ⅱ UAV 공동 생산 예정 - 2018. 10. 19.
파키스탄 공군 곡예비행팀 셰드릴과 중국 환구시보는 최근 파키스탄항공산업(PAC)과 중국 청두항공공사(CAC)가 타격 및 정찰 무인항공기 ‘윙룽’을 48대 공동 생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지난해에는 한 상용위성이 윙룽-I로 보이는 항공기 한 대가 파키스탄 공군 알람 기지의 한 주기장 앞에 서 있는 영상을 포착했다. 이 영상을 통해 이미 윙룽-I UAV를 운용하고 있을 가능성을 추정할 수 있다.2세대인 윙룽-Ⅱ는 2016년 중국 주...
美 육군 차세대 공중·미사일방어 레이더 개발 추진 - 2018. 10. 19.
미 육군은 차세대 공중·미사일방어 레이더 개발을 위한 사업자로 레이시온사와 록히드 마틴사를 선정했다. 미 육군은 기존 패트리어트 체계 레이더를 대체할 전방위 위협 탐지 레이더를 도입할 방침이다. 미 육군은 새로운 360도 탐지 등 패트리어트 레이더를 능가하는 성능을 갖추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인도와 경쟁 중인 파키스탄은 중국과 함께 최신 무인항공기(UAV)를 생산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UAV는 미국의 첨단 U...
빛의 속도로… 美 해군 50㎾급 레이저 무기 실전 배치 - 2018. 10. 19.
지난해 수송상륙함 장착 LaWS 공개함정 대공방어무기 차세대 주력으로美 육군 AMD 예산 50% 이상 할애공군은 전투기 탑재 시스템 개발 중기존 무기 완벽 대체엔 시간 더 필요최근 들어 레이저 무기의 실용화 가능성이 매우 높아지고 있다. 레이저 무기의 개발 속도는 갈수록 빨라지고 있다. 특히 미군은 레이저 무기에 집중 투자해 본격적인 실전 배치를 앞당기려 하고 있다. 하지만 레이저는 아직 개발 과정에 있기 때문에 전장에...
생물학방어에 높은 전략 우선순위 부여 - 2018. 10. 19.
자연적 우발적 의도적 생물학 위협예방·대비·대응·복구 비전 담아전염병 발생 등 초국가적 사안 고려동맹 및 우방과 협력 강화할 계획볼턴, 생물학 WMD 위험성 강조전 세계 공동 전략·국제 공조 역설생물학 작용제는 대량살상무기(WMD·Weapons of Mass Destruction)다. 피해 정도, 심리적 충격 등 정치·경제·사회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할 때 파급효과는 상상을 초월한다. 22명의 사상자를 낸 2001년 탄저균 테러공격은...
“밑바닥까지 추락해 봐야 더 높이 날 수 있다” - 2018. 10. 18.
새 교관과 행복하게 최종 시험 준비취약한 부분 반복연습 통해 자신감영화 촬영 병행 생활비 압박 가중집·차 팔고 밥값까지 아끼며 공부그러나 아쉽게 구술1차시험 불합격“괜찮아, 다음에도 최선 다하자” 다짐수업을 할수록 여유가 더해졌다. 다비드와의 비행 수업은 순조롭다 못해 행복했다. 전에는 못 가봤던 샌디에이고 내에 있는 모든 공항에서 이착륙 훈련을 했다. 비행 기술들도 훨씬 편안하게 조작할 수 있었다. 물론 어...
이순신의 승전 소식에 명 장수들앞다퉈 존경과 흠모의 마음 전해 - 2018. 10. 18.
명량에서 이순신이 왜군 수군을 대파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도읍인 한양은 환호로 들끓었다. 조정은 처음엔 이순신의 장계를 보고도 반신반의했다.“정말로 이순신이 왜군의 수군 대병력을 물리쳤단 말인가?”임금인 선조는 믿기지 않는 듯 몇 번이나 되물었다. 승첩 장계를 거듭 확인하고 나서야 임금과 대신들은 감격의 눈시울을 붉혔다. 기쁨에 어찌할 바를 모른 대신들은 너도나도 찬사를 늘어놓았다.“이제 조선은 살았습니...
60년 역사… 120개 대학 통해 20여만 명 장교 배출 - 2018. 10. 17.
1959년 해군서 한국해양대에 첫 도입육군 1961년, 공군 1971년 잇따라 운영육·해·공군 및 해병대 장교 양성하는국내 최대 종합사관학교로 발돋움한 해 우리나라 소위 임관의 80% 차지2010년 여군 학군단도 탄생ROTC 출신 4성 장군 6명 배출김진호·박한기 대장 합참의장까지 올라대한민국 학생군사교육단(Reserve Officers’ Training Corps)은 우리나라 육·해·공군 및 해병대의 모든 장교를 양성하는 최대의 종합사관학교다. ...
호위구축함 강원함.
빠른 속력·뛰어난 명중률…주력 전투함으로 ‘맹위’ - 2018. 10. 17.
손원일 제독 5대 국방부 장관 취임정전협정 체결 후 전력 강화 심혈美 해군 제2차 세계대전 때 건조DE급 호위구축함 2척 무상 양도한국 해군은 정전협정 체결 이후 ‘해군력 증강 5개년 계획(1954~1958)’을 수립하고, 해상 경비 능력 보강을 위한 전력 강화에 심혈을 기울였다. 그 결과 1955년부터 1956년까지 미국에서 31척의 함정을 인수했다. 호위구축함(DE·Destroyer Escort)도 그중 하나다.아이젠하워 대통령 편지 DE급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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