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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한미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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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 “남북정상회담 당일 한미연합훈련 시행여부 내주 결정” - 2018. 04. 19.
합동참모본부는 남북 정상회담이 열리는 27일 한미연합훈련인 키리졸브연습 실시 여부를 내주에 결정할 것이라고 19일 밝혔다.노재천 합참 공보실장은 이날 국방부 정례브리핑에서 ‘정상회담이 열리는 27일에 연합훈련이 시행되느냐’는 질문에 “남북 정상회담이 실시되는 당일(27일) 키리졸브연습 시행 여부는 내주부터 예정된 한미연합연습을 통해 한미가 계획한 목표와 성과 달성 등을 고려해 양측이 협의해 결정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노 실장...
고 한락선(왼쪽) 예비역 소령이 미2사단 지원 카투사 파견대장 근무 당시 사단장인 사브 매서슨(MG Salve H. Matheson·오른쪽) 소장으로부터 표창을 받고 있다. 부대 제공
“軍명예·자긍심으로 기뻐하셨을 것” - 2018. 04. 17.
카투사 파견대장이었던故 한락선 씨 아들이살아생전 부친 병문안 부탁장병들 응원 메시지 불구지난 11일 세상 떠나지난해 12월 미2사단·연합사단에 가슴 먹먹한 편지 한 통이 전해졌다. 편지에는 병마와 싸우고 있는 아버지를 위한 아들 한구용 씨의 부탁이 담겨 있었다.한씨의 아버지 고(故) 한락선 씨는 1969년부터 1972년까지 미2사단 지원 카투사 파견대장의 직책을 수행한 예비역 소령이다. 그는 평소 아들에게 마지막 부임...
2016년 8월 부산 해군작전기지에서 청해부대 22진 문무대왕함이 아덴만을 향해 출항하고 있는 모습. 국방일보 DB
합참 “문무대왕함, 가나 한국민 피랍 해역서 임무수행 중” - 2018. 04. 16.
아프리카 서부 기니만 가나 해역에서 해적에 납치된 우리 국민 3명의 구출 지원을 위해 긴급 출동한 청해부대 문무대왕함이 현장에 도착해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고 16일 군 당국이 밝혔다.합동참모본부 관계자는 이날 국방부 정례브리핑에서 “지난 3월 28일 오전 9시에 출동한 청해부대 문무대왕함은 기니만 인근 해역에서 정상적으로 임무 수행 중”이라고 말했다.문무대왕함은 아프리카 남단 희망봉을 돌아 지난 15일 오후 기니...
정경두(앞줄 왼쪽) 합참의장이 26일 미사일사령부를 방문해 사령관으로부터 작전수행태세와 전력운용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고 있다. 정 의장은 이 자리에서 우리 군은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국가정책을 강력한 힘으로 뒷받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합참 제공
“한반도 평화, 강력 뒷받침해야” - 2018. 03. 27.
“미사일 전력은 적의 핵·미사일 공격시 초기 대응 전력운영능력 보장 필수… 각 작전사 등과 합동성 극대화를”정경두 합참의장은 26일 육군미사일사령부를 방문, 미사일 전력의 효과적인 운용 방안에 대해 토의하고 교육훈련에 매진하는 장병들을 격려했다. 정 의장은 “최근 남북, 북·미 정상회담 준비가 한창 진행되고 있다”며 “우리 군은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국가정책을 강력한 힘으로 뒷받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미연합사단 장병들이 새롭게 발간된 ‘한미 연합 전투무선 운용 핸드북’을 활용해 FM전투무선망을 운용해보고 있다.  부대 제공
[한미한미연합사단] 소통 ‘업그레이드’ - 2018. 03. 12.
한미연합사단이 ‘한미 연합 전투무선 운용 핸드북’을 제작했다고 지난 9일 밝혔다. 이번 핸드북 발간은 양국 간 상이한 무선교신 체계와 용어를 극복하고, 의사소통과 여단급 이하 연합작전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이뤄졌다. 연합사단은 효율적이고 즉각적인 대응태세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실시간 정보 공유를 통한 신속한 결심과 타격을 지원하는 C4I 체계가 우선돼야 한다는 전제 아래, C4I 체계 중 가장 생존성과 활용도가 ...
中 군용기 1대 한국방공식별구역 진입…올 들어 두 번째 KADIZ 진입 - 2018. 02. 27.
합동참모본부는 중국 군용기 1대가 27일 오전 9시43분께 이어도 서남방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에 진입해 우리 군이 대응 출격했다고 밝혔다.중국 군용기의 KADIZ 진입은 지난달 29일에 이어 올해 들어 두번째다.합참은 이날 “오늘 09시 34분 경, 중국 국적의 군용기 1대가 이어도 서남방에서 KADIZ로 진입했다. 이후 11시경 부산 동남방에서 북쪽으로 기수를 틀어 해안선으로부터 약 40마일 부근까지 접근해 울릉도 서북방 약 3...
미2사단·한미연합사단 소속 케빈 중사와 머리 준위, 김주성 소령, 김강연 대위(왼쪽부터 시계 반대 방향)가 평창동계올림픽 보안관제센터에서 무인항공기로부터 전송된 영상을 모니터하며, 작전상황을 확인하고 있다.   합참 제공
한미, 안전 올림픽에 입체적 경비작전 - 2018. 02. 18.
평창올림픽에서도 굳건한 한미동맹이 빛을 발하고 있다. 우리 군 지·해·공 전력의 입체적인 경비작전 지원에 주한미군의 인력과 장비가 더해져 성공적 올림픽 진행의 한 축으로 작용 중이다.특히 주한미군의 무인기 등 정보자산 지원은 ‘안전 올림픽’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주한미군은 평창올림픽과 패럴림픽기간 동안 무인기를 운용하며 경기가 진행되는 모든 구간의 항공정찰 정보를 올림픽 보안관제센터에 제공한다. 보안...
미래 안보환경 이해 높이고 연합작전 전문가 꿈 키워 - 2018. 02. 09.
영어성적 우수 생도 40명 참가연합전투무선망 운용법 등 배우고미군의 문화와 업무방식 직접 경험참모부별 팀 단위 프로젝트도 수행7일 오전 10시 경기도 의정부시 캠프 레드 클라우드 내 미2사단·한미연합사단 지휘통신처.2박3일 일정으로 미2사단·한미연합사단이 마련한 연합작전부대 실무현장체험 이틀째를 맞아 박지상 생도를 비롯한 3명의 육군사관학교 1학년 생도들이 미군 장병들로부터 통신장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었...
“미래연합방위 주도할 주역으로 거듭나길…” - 2018. 02. 08.
-이번 연합작전부대 실무현장체험의 의미는?“향후 한미연합작전을 수행해야 할 육군사관생도들에게 살아있는 영어교육을 시키는 것이다. 현장에서 사용하는 군사실무영어를 접할 수 있는 기회와 함께 미군의 문화나 업무 방식을 접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미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연합작전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도 이번 체험의 의미라고 할 수 있다.”-체험에서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영어 능력을 키우는 것도 중요하지...
정경두(가운데) 합참의장이 7일 이지스함인 세종대왕함에서 해상경계와 탄도미사일 감시 임무에 대한 보고를 받은 뒤 다양한 도발 위협에 대비해 달라고 당부하고 있다.  합참 제공
[정경두 합참의장] “확고한 군사대비 ‘평창 성공’의 길” - 2018. 02. 07.
정경두 합참의장이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을 이틀 앞둔 7일 강원도 동부권역에 위치한 해·공군 부대를 순시하고 우리 군의 대비태세를 점검했다. 이날 순시는 올림픽을 이틀 앞두고 올림픽의 평화적·성공적 개최를 뒷받침하는 우리 군의 확고한 군사대비태세를 확인하는 차원에서 진행됐다. 정 의장은 먼저 공군18전투비행단 순시에서 평화무드를 조성하려는 정부 정책의 적극적인 지원을 주문하며 “유사시 파이트 투나잇(Fight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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