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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한미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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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연합군사령부가 주관한 ‘전작권 전환 대비 연합작전 우수인재 육성 워크숍’에서 연합사와 국방부, 각군 인사 관련 주요 직위자들이 발표를 듣고 있다. 연합사 제공
전작권 전환 성공열쇠, 인재육성에 달렸다 - 2018. 08. 19.
한미연합군사령부가 전시작전통제권 전환과 미래연합사령부 창설에 대비해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 연합사는 “지난 16일 국방부 및 육·해·공군, 해병대 인사 관련 주요 직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전작권 전환 대비 연합작전 우수인재 육성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미래연합사를 이끌어갈 장교들은 최고전략사령부의 참모장교로서 전구작전 수행능력과 어학능력은 물론 군사외교관 임무...
“한 치 흐트러짐 없는 대비태세 완비하자” - 2018. 08. 16.
정경두 합참의장이 16일 중부전선 최전방 부대들을 찾아 “한반도의 평화를 만들어 나가는 정부의 노력이 결실을 거두기 위해서는 우리 군이 어떠한 상황에도 한 치의 흐트러짐 없는 대비태세를 완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의장은 육군 15사단과 6사단, 5사단 GOP부대를 차례로 방문해 이같이 말하고 “군 본연의 임무 수행을 다해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군으로 나아가기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이날 현장지도에 나선 정 의장은 연...
유엔군사령부, JSA서 북한군 유해 송환 - 2018. 08. 15.
유엔군사령부가 14일 판문점 공동경비구역에서 북한군 장병 유해를 북으로 송환했다.이 유해는 지난해 5월 서북지역 도서에서 대한민국 해군이 발견했으며, 북한군 관계자에 의해 북한인의 유해임이 확인된 바 있다. 유엔사 관계자는 “지난해 이 유해를 송환하기 위한 시도가 있었으나 불발됐고, 이번에 유엔사 군사정전위원회와 북한군 간 실무접촉을 통해 유해 송환식이 엄숙하게 거행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이 관계자는 또 “유엔군 사령부는 1...
웨인 에어(오른쪽) 신임 주한 유엔군 부사령관이 지난달 30일 열린 ‘유엔군사령부 부사령관 이·취임 행사’에서 빈센트 브룩스 유엔군사령관에게 경례하고 있다. 에어 신임 부사령관은 캐나다 출신으로 유엔군 부사령관에 미군 이외의 장성이 임명된 것은 그가 처음이다. 연합뉴스
주한 유엔사 부사령관에 첫 非미군 출신 캐나다 웨인 에어 중장 취임 - 2018. 07. 31.
빈센트 브룩스 유엔군사령관 겸 한미연합사령관이 주한 유엔군사령부(UNC)를 한미연합사와 주한미군으로부터 독립적으로 운영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남북정상회담과 북·미 정상회담에 따른 한반도 평화정착 분위기에 호응한 적극적 움직임으로 풀이된다.지난달 30일 캐나다 웨인 에어 중장의 주한 유엔군사령부 부사령관 취임은 그 첫걸음으로 볼 수 있다. 1950년 유엔군사령부 창설 이후 미군이 아닌 타국 장성이 유엔사 부사령...
미 해군 치프함 함장 윌리엄 러셀 소령이 함정의 수중 음파 탐지기 성능을 일본 해상자위대 모리타 아키히코 소령에게 설명하고 있다. 
 사진=Stars and Stripes 홈페이지
[오늘의 성조지] 미 해군, 인도·일본과 기뢰제거 훈련 마무리 - 2018. 07. 31.
국방일보는 오늘부터 매일 미군 장병들을 위한 매체인 ‘성조지’(STARS AND STRIPES)의 기사 중 한반도와 동북아 지역 소식 하나를 번역해서 게재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미국과 일본의 소해함과 인도 폭발물처리반이 전시에 요구되는 기뢰제거 기술을 연습하기 위한 태평양 대양항로 기뢰제거 훈련을 했다.지난달 18일부터 30일까지 일본 무쓰만에서 진행된 ‘2018년 2JA 기뢰대항전연습’에는 미군의 기...
유엔군사령부 부사령관에 캐나다 웨인 에어 중장 취임.. - 2018. 07. 31.
유엔군사령부(UNC) 부사령관으로 캐나다의 웨인 에어 중장이 30일 취임했다. 유엔군사령부가 창설된 1950년 이래 유엔사 부사령관으로 미군이 아닌 나라의 장성이 취임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에어 부사령관은 이날 평택 캠프 험프리스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많은 사람이 캐나다가 왜 3성 장군을 한국으로 보냈는지 궁금해 한다"며 "지난 세기에 걸쳐 우리 군대는 (미군과 함께) 전 세계에서 하나의 세력이었고, ...
정경두 합참의장이 30일 해군3함대사령부에서 주요 직위자들을 대상으로 “어려운 안보 상황 속에서도 각자의 위치에서 한 치의 빈틈도 없는 확고한 군사대비태세를 완비한 가운데 본연의 임무수행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하고 있다. 정 합참의장은 이날 3함대와 공군1전투비행단 현장지도에 나서 폭염 속에서도 영공방위와 해양주권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장병들을 격려했다.    합참 제공
“확고한 대비태세 유지·기강 확립 국민 신뢰 회복하는 지름길” - 2018. 07. 30.
정경두 합참의장이 30일 공군1전투비행단과 해군3함대사령부를 방문해 “안보 환경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확고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엄정한 군 기강을 확립한 가운데 군 본연의 임무 완수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는 지름길”이라고 강조했다.정 합참의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도 영공방위와 해양주권 확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해 현장지도에 나서 전방위 군사...
한미연합사령부 류영관(소장) 정보참모부장이 지난 26일 육군수도군단 간부들을 대상으로 ‘한미동맹과 연합방위체제에 대한 이해’ 교육을 하고 있다.   연합사 제공
“한미동맹은 방위의 근간” - 2018. 07. 30.
한미연합사령부가 전군 주요 부대를 순회하며 ‘한미동맹과 연합방위체제에 대한 이해’ 교육을 실시 중이라고 30일 밝혔다.7월과 8월 두 달간 진행되는 이번 교육의 방문 대상은 전국 각지에 있는 육군 군단, 해군 함대사령부, 공군작전사령부와 공군전투사령부, 해병대 사단, 국방대학교와 합동대학교 등 21개 부대다.연합사는 급변하는 안보환경 속에서 전군 주요지휘관과 장병들에게 한미동맹과 연합방위체제의 중요성을 인식...
한미통합국방협의체 회의 25·26일 서울서 열린다 - 2018. 07. 24.
한미 양국 국방부가 25일부터 이틀간 서울 국방부에서 제14차 한미통합국방협의체(KIDD·Korea-US Integrated Defense Dialogue)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 한 측은 여석주 국방정책실장, 미 측은 로버타 셰이(Roberta Shea) 동아시아부차관보 대리를 수석대표로 양국 국방·외교 주요 직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24일 국방부는 전했다. 이번 회의에서 양국은 오는 10월 말 워싱턴DC에서 개최 예정인 제50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가 성공적으로...
공군 전투기, 13일 KADIZ 진입 러시아 군용기에 대해 전술조치 수행 - 2018. 07. 14.
러시아 군용기 2대가 13일 오후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으로 진입했으나 우리 군의 전투기가 즉각 출격해 전술조치 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이날 밝혔다.합참은 이날 국방부 기자단에 배포한 휴대전화 문자를 통해 "우리 군은 오후 1시 41분경 동해상 KADIZ로 접근하는 러시아 군용기 2대를 최초 포착했다"면서 "전투기를 즉각 출격시켜 전술조치 했다"고 밝혔다.합참에 따르면, 러시아 군용기는 이날 KADIZ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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