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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최초 과학화 경계체계 전력화 부대인 3훈련비행단이 실시한 ‘과학화경계통제소 시범실습식 훈련’에서 통제실장과 상황감시병이 감시카메라 및 자동화 장비가 포착한 거동수상자의 침입 장면을 통제소 안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상황조치를 하고 있다. 한재호 기자
[단독] 기지·핵심 시설물 입체 감시… 물샐틈없었다 - 2018. 06. 20.
열영상 카메라·레이더 센서·사전 감지기 등 최첨단 장비 가동외부 침입자 ‘선 감지, 후 정밀감시’로 포착해 높은 효율성 자랑취약 시간대 포함 24시간 무중단 감시… 대체 인원 폭넓게 운용‘F-35A 스텔스 전투기’ 등 첨단 전략자산 도입 앞둬 전력화 큰 의미모든 상황을 영상으로 지켜본 통제실장이 결심을 하고 ‘LTE 통신 단말기’로 다음 작전을 전달했다. “5분 대기 장갑차, A1에서 A2까지 도주로 차단하라. 특수임무반...
공군5공중기동비행단 시설대대 피해복구반 장병들이 활주로 피해복구 훈련에서 폭파구를 덮을 AM2 매트를 옮기고 있다. 사진 제공=김근철 병장
활주로 피격!…일사불란 복구 완료 - 2018. 06. 20.
공군5공중기동비행단(5비)이 실전을 가정한 고강도 훈련으로 임무 수행 능력을 대폭 끌어올리고 있다.비행단은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공군작전사령부가 주관하는 지휘소 연습과 연계해 18-2차 전투태세훈련(ORE: Operation Readiness Exercise)을 전개하고 있다.이번 훈련은 전시 전환단계 절차 연습을 통한 위기조치 절차 숙달, 개전 초 복합 피해 상황 조치 및 의사결정 능력 증진, 자원의 효율적 이용으로 전투력 복원 및 전...
공군18전비 조종사들이 19일 비행대대 브리핑실에서 화생방 상황 발생 시 행동요령을 교육받고 있다. 
 사진 제공=김동범 하사
화학무기·유독가스 뚫고 살아남기 - 2018. 06. 20.
공군18전투비행단(18전비)은 19일 비행대대 브리핑실에서 전투기 조종사의 화생방 대응 능력을 제고하기 위한 화생방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적의 화학무기 공격과 유독가스 테러 등에 대비해 조종사들의 신속·정확한 대응 능력을 높이고, 완벽한 항공작전 임무 수행 능력을 구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론 위주로 진행된 교육에서 조종사들은 화생방 보호장구 착용법, 개인 치료·제독 물자 사용법, 재난통제 때 조종사 행동요...
꼼꼼히 살펴 ‘무사고 여름나기’ - 2018. 06. 20.
공군3훈련비행단(3훈비)은 20일 부대 강당 와룡문화회관에서 하계 안전회의를 개최했다.부대 전 장병과 군무원을 대상으로 열린 회의는 본격적인 하절기를 맞아 안전 취약요소를 식별하고,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됐다.회의는 여름철 기상 전망 분석, 안전 취약요인 분석 및 대책 논의, 교통안전 특별교육, 단장 훈시 순으로 진행됐다.기상대에서는 뇌우·태풍을 비롯한 여름철 돌발 악기상과 집중호우·불쾌지수에 대비한 야외작업, 작전 수행 ...
19일 공군회관에서 개최된 ‘제21회 항공우주력 국제학술회의’ 개회식에서 문정인 연세대 명예특임교수, 이왕근 공군참모총장, 김용학 연세대 총장, 빈센트 브룩스 한미연합사령관(맨 앞줄 왼쪽부터)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공군 제공
“국가안보 중추적 역할 위해 최선의 노력 다할 것” - 2018. 06. 19.
급변하는 한반도 안보환경 속 미래 국방전략을 선도할 ‘항공우주력’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연세대학교 항공우주력 학술프로그램이 주관, 연세대학교 항공전략연구원이 주최, 공군이 후원하는 ‘제21회 항공우주력 국제학술회의’가 19일 공군회관에서 개최됐다.‘한반도 안보환경 변화와 항공우주력 건설’을 주제로 열린 이번 국제회의는 김용학 연세대학교 총장의 개회사, 이왕근 공군참모총장의 축사, 빈센...
영상으로 더 쉽게 배우는 안전 - 2018. 06. 19.
공군16전투비행단(16전비)이 기본과 원칙 생활화를 위한 붐 조성 차원에서 ‘행동·실천하는 예성인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16전비는 캠페인의 하나로 기본과 원칙 중심의 안전문화 관련 UCC 동영상을 특별 제작해 교육자료로 활용하고 있다.동영상은 전 부대원에게 적용되는 비행 및 지상안전, 군 기강, 군사보안, 독서 활성화 등 매월 다른 주제로 만들어진다.16전비는 최근 군 기강 및 안전관리 저해 사례, 실천 및 행동화 방안을 ...
“불합리한 차별 없도록 해야” - 2018. 06. 19.
공군본부 법무실은 19일 공군기상단 강당에서 ‘법제·계약 업무 담당자 세미나’를 개최했다.세미나에는 공군본부와 각급 부대 법제·계약 업무 담당자, 규정·예규 책임관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올해 달라진 관계 법령과 법제 업무 소개, 업무수행 유의사항 교육, 법제처 김태현 법제관 초청 강연 순으로 진행됐다.김 법제관은 ‘법령 입안기준 및 법령 심사, 그리고 해석 사례’를 주제로 한 강연에서 “법령 입안 단계에서는 불합리한 ...
주운 지갑 돌려줘 고국땅 밟은 교포 감동시킨 軍心 - 2018. 06. 19.
현금 91만8000원이 든 지갑을 주워 주저 없이 주인에게 돌려줬다. 또한 ‘공군인으로서, 헌병으로서 당연한 일’이라며 지갑 주인의 사례금도, 경찰의 표창도 정중히 사양했다. 거금 앞에서도 흔들림 없이 정의를 실천한 의로운 공군 부사관의 소식이 19일 본지에 전해졌다. 미담의 주인공은 공군2방공유도탄여단 예하 8979부대에서 헌병반장으로 근무하는 윤무창(사진·부사후154기) 상사다.윤 상사는 지난달 27일 휴일을 맞아 강...
공군5공중기동비행단이 주관한 ‘2018년 영남지역 유관기관 폭발물처리 합동 훈련’에서 훈련요원들이 급조폭발물 ‘헬 캐논(Hell Cannon)’을 근거리 탐색하며 안전한 처리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  부대 제공
유관기관 합동 폭발물 처리 훈련 - 2018. 06. 18.
공군5공중기동비행단(5비)은 지난 14~15일 이틀 동안 부산 기장 고리원자력 발전소에서 ‘2018년 영남지역 유관기관 폭발물처리 합동 훈련’을 주관했다.이번 훈련에는 육·해·공군 3군과 부산항보안공사, 한국공항공사 부산지역본부 등 총 7개의 유관기관이 참가해 최근 소형화 및 다양화 추세인 폭발물 위협에 대한 지식을 공유하고 공조 대응 능력을 높였다.5비는 훈련 주관 기관으로서 부산 지역 국가 중요시설에 대한 급조폭...
공군군수사령부가 개최한 ‘2018년 항공기술 경연대회’에서 항공정비사 분야에 참가한 한 선수가 기체 날개 케이블 장력 조절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부대 제공
정정당당 ‘탑 테크니션’에 도전! - 2018. 06. 18.
공군 최고의 기술자, ‘탑 테크니션(Top Technician)’을 가리는 공군군수사령부(군수사) 주관 ‘2018년 항공기술 경연대회’가 지난 14일 시작돼 오는 22일까지 진행되고 있다.이번 대회에는 40개 공군 부대를 대표하는 최정예 정비요원 180여 명이 참가해 ‘항공정비사·전자회로설계·납땜(soldering)·항공유 품질검사’ 4개 분야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대회 분야별 수상자들은 ‘탑 테크니션’의 칭호와 함께 국내외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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