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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해병대

제목만 보기 | 제목+내용
해군1함대 군의관 주성우(왼쪽) 대위가 20일 강원도 동해시 노인회관에서 의료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강병천 중사
쉼없는 봉사 열정, 더위보다 뜨겁다 - 2018. 06. 20.
해군 장병들의 다양하고, 쉼표 없는 봉사활동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해작사, 군무원 등 어르신 이발 도와해군작전사령부 예하 부산기지전대 이용 군무원 등 4명은 20일 부산시 남구 용호1동 주민센터와 대한노인회 부산 남구지회 경로당에서 이발 봉사활동을 펼쳤다. 2005년부터 13년째 이어오고 있는 군무원들의 봉사활동은 매월 셋째 주 수요일 진행된다. 봉사활동에는 우정수·장우관 군무원, 황미자·안희진 근무원...
19일 해군본부 충무실에서 바다 사랑 해군 장학재단이 수협과 기부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이동빈(왼쪽 셋째) 수협은행장이 엄현성(왼쪽 넷째) 해군참모총장에게 기금 3000만 원을 전달한 뒤 두 기관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해군 제공
숭고한 희생 기리는 의미 있는 쾌척 - 2018. 06. 19.
바다 사랑 해군 장학재단이 19일 해군본부 충무실에서 수협은행과 기부협약을 체결했다. 수협은 이날 3000만 원을 장학재단에 전달하며 전사·순직한 해군 장병을 기리는 의미 있는 첫 기부를 했다.이날 협약은 국가해양주권 수호 및 해양수산인 안전을 위해 헌신하다가 전사·순직한 해군 장병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장학재단과 수협이 함께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엄현성(대장) 해군참모총장, 김판규(중장) 해군참모차...
19일 해군사관학교 회의실에서 공공클라우드 기반 원격교육체계 구축 착수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해사 제공
해사, 3군 사관학교 최초 원격교육체계 도입 글로벌 인재, 첨단 교육으로 ... - 2018. 06. 19.
해군사관학교가 3군 사관학교 최초로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공공클라우드 기반 원격교육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해사는 19일 교내 회의실에서 공공클라우드 기반 원격교육체계 구축 착수회의를 열고, ICT 기술을 사관생도 교육에 적용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이날 회의에는 부석종(중장) 해사 교장과 서봉균 한글과컴퓨터 이사, 이랑혁 구루미(gooroomee) 대표이사 등 15명이 참석했다.이번 공공클라우드 기반 원...
장병들의 건강이 곧 전투력 - 2018. 06. 19.
해군3함대와 국군함평병원이 장병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두 손을 맞잡았다.두 기관은 19일 3함대 복지관 대강당 로비에서 함대 전 장병과 군무원을 대상으로 건강증진 캠페인을 벌였다. 3함대 의무대와 함평병원 건강증진팀이 주도한 캠페인은 ‘건강 인식 체험을 통한 생활습관 개선’을 주제로 마련됐다.두 기관은 행사에서 ▲기본 건강 ▲금연 ▲운동 ▲절주 ▲감염 등 5개 주제의 홍보부스를 설치·운영해 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각 홍보부스에...
해군1함대 정보참모실 간부들이 19일 사무실에서 뻔뻔한 보안업무 가이드북을 들어보이며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제공=강병천 중사
보안, ‘뻔뻔한’ 있으니 쉬워요 - 2018. 06. 19.
해군1함대는 19일 장병 보안의식을 강화하고, 군사대비태세를 확립하기 위한 일환으로 ‘뻔(Fun·재미)뻔(便·편할 편)한’ 보안업무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고 밝혔다.함대 정보참모실 주도로 발간된 가이드북은 평소 장병들이 어렵게 생각하던 보안 분야를 사례 위주로 재미있고 알기 쉽게 설명한 게 특징이다.정보참모실은 가이드북을 제작하기 위해 지난 1월부터 함정을 비롯한 함대 예하 전 부대를 방문하고, 보안 관계관 워크숍...
해군1함대에서 함께 근무하는 서영기(오른쪽) 원사와 아들 서길재(왼쪽) 중사, 며느리 이은지 중사가 동해 수호 임무 완수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 제공=최민현 하사
아버지·아들·며느리가 한 부대서 근무..“우리의 동해는 우리家 지킨다” - 2018. 06. 18.
아버지, 아들, 며느리가 같은 부대에 근무하며 동해 수호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해군 부사관 가족의 사연이 18일 전해졌다.화제의 주인공은 해군1함대 108전대에서 정보통신장으로 근무하는 서영기 원사 가족이다. 서 원사는 1함대 홍대선함에서 정보통신부사관으로 근무하는 아들 서길재 중사, 1함대 지휘통신대대에서 정비 담당으로 근무하는 며느리 이은지 중사와 함께 동해를 지키고 있다. 세 사람 모두 정보통신부사관이다. ...
한미 해군, 호국선율 타고 하나로 - 2018. 06. 18.
해군작전사령부는 “오는 26일 저녁 7시30분 부산문화회관에서 ‘2018 한미 연합 대한민국 해군 호국음악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열리는 이 음악회는 장병들의 호국정신과 안보의식을 함양하고 국민과 소통하고 화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음악회에는 한미 해군 군악대를 비롯해 해군 홍보단·B-BOY팀과 국악대, 툇마루 무용단, 초청가수 노을 등 200여 명이 출연한다. 특히 미 7함대 군악대가 함께 참여해 대한민국 평화...
18일 해군2함대 대청함 앞에서 6·25 전쟁 참전 용사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부대 제공
임들이 있어 오늘 대한민국이… - 2018. 06. 18.
해군2함대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8일 6·25전쟁 참전 외국군 초청 행사를 개최했다.경기도 용인시 새에덴교회에서 주관하는 6·25전쟁 참전용사 보은 행사의 하나로 이뤄진 이날 초청 행사에는 6·25전쟁에 참전한 미국과 캐나다군 참전용사와 안내자 7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6·25전쟁 당시 흥남철수작전에서 10만 명이 넘는 피난민을 탈출시키는 데 앞장섰던 메러디스 빅토리호 일등항해사 로버트 루니(J. Robert Lunney)가...
"우리가 지켜낸 이 땅의 자유와 평화를 기억해 달라" - 2018. 06. 18.
해병대사령부가 양구군, 해병대전우회와 공동으로 15~16일 강원도 양구군 도솔산 일대에서 ‘제67주년 도솔산지구전투 전승행사’를 개최했다. 해병대는 도솔산전투 승전의 의미를 되새기고 ‘무적해병’의 역사를 만든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도솔산지구전투는 해병대가 6·25전쟁 당시 북한군으로부터 산악 요충지였던 도솔산 고지를 탈환하기 위해 1951년 6월 4일부터 6월 20일까지 17일...
2013년 실시한 독도방어훈련에서 해병대원들이 독도에 상륙한 모습.
軍, 오늘 오후 독도방어훈련…함정 6척·항공기 7대 동원 - 2018. 06. 18.
해군과 해병대가 18일 오후부터 독도와 인근 해역에서 정례적인 독도방어훈련에 돌입한다.이번 훈련은 19일까지 진행되며, 참가 전력은 3천200t급 구축함인 양만춘함을 포함해 함정 6척을 포함해 P-3C 해상초계기, F-15K 전투기, UH-60 ‘블랙호크’ 헬기 등 7대의 항공기도 참여할 예정이다.해군은 1함대의 전대급 기동훈련과 연계해 시행되는 이 훈련은 작년 하반기와 유사한 규모로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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