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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해병대

제목만 보기 | 제목+내용
부대 안에서 토익시험을 - 2018. 04. 21.
해군2함대 장병들이 부대 안에서 토익시험을 볼 수 있게 됐다. 2함대는 21일 부대 내 교육장에서 시험 응시 희망 장병 30명을 대상으로 YBM/한국토익위원회에서 주관하는 공인인증 영어능력시험인 토익 시험을 시행했다. 2함대 관계자는 “그동안 함정 근무자를 비롯한 수많은 2함대 장병들이 부대 내 인사고과, 위탁교육 및 해외파견자 선발, 전역 후 진로를 위한 자기개발 등의 이유로 토익 점수가 필요했지만 시험장이 부대와 멀리 떨어져 있어 여건...
선배 전우에게 듣는 인문학과 인생 설계 - 2018. 04. 21.
해군제주기지는 지난 20일 ‘그림왕 양치기’로 유명한 양경수 작가를 부대로 초청해 인문학 강연을 했다.부대 강평실에서 진행된 강연에는 장병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강연은 한 분야에서 성공한 해군 출신 선배를 초청해 장병들의 복무 의지를 고취하고, 군 생활을 능동적으로 설계하도록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해상병 489기 출신인 양 작가는 ‘직장생활’을 풍자한 그림 에세이로 광고계와 웹툰계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또 불교미술을 ...
19일 계룡대 전쟁연습센터에서 진행된 인재 확보 전문가 초빙교육에서 LG디스플레이 인재개발팀 임병욱 차장이 해군 면접 관계관들에게 자사가 시행 중인 면접 기법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 제공=김상근 상사
“우수 인재 선발, 이젠 눈떴어요” - 2018. 04. 21.
해군이 우수한 인재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대기업 인사 전문가의 면접 기법 노하우를 전수받았다.해군은 19일 LG디스플레이 인사 관계자들을 계룡대로 초빙해 면접 방법 및 적용 사례 교육을 받았다. 우수 인재 선발을 위한 제반 역량 강화 차원에서 마련된 초빙교육에는 해군본부 인사참모부 면접 관계관과 예하 모병지원부대 면접관 등 180여 명이 참석했다.메인 강사로 나선 LG디스플레이 인재확보팀 임병욱 차장은 면접...
‘조국 바다 수호’ 열망 장애마저 넘었다 - 2018. 04. 20.
● SSU 잠수지원중대 6팀장 방윤혁 군무원다발성 척추장애에도… 유실물 인양 등 7000여 회 잠수 임무 완수● 3함대 근무지원중대 조리사 김병수 군무원왼손 엄지손가락 없어도… 장병들 ‘삼시 세끼’ 뛰어난 손맛 발휘● 잠수함사 교육훈련전대 훈련장비 관리 담당 성재우 군무원척추압박골절로 목발 짚어도… 잠수함전술훈련 장비 등 관리 ‘척척’불의의 사고로 불편한 몸이 됐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해양 주권 수호에 일조하는...
[해병대교훈단] 극한 넘어 극강의 무적해병으로 - 2018. 04. 19.
해병대교육훈련단(이하 교훈단)은 해병대 특수수색교육 92기 교육생 79명이 16~20일 진행되는 ‘극기주’ 훈련에 참가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특수수색교육은 상륙작전 시 요구되는 적지종심작전 임무 수행 능력을 갖추기 위한 보수교육과정이다. 교육은 해병대 각급 부대 장교·부사관·병을 대상으로 10주간 진행된다. 특히 극기주 훈련은 해병대 훈련 중 가장 강하고 힘든 훈련으로 손꼽힌다. 악조건 속에서 임무를 수행해야 ...
18일 경북 포항시 남구 수성사격장에서 진행된 해병대1사단 포병연대 사격훈련에서 K55 자주포가 포구 초속 측정을 위해 직접 조준사격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박용진 중사
낮엔 진지 방어, 밤엔 조명 지원 多 되는 ‘전천후 해병 포병’ - 2018. 04. 19.
해병대1사단 포병연대는 18~19일 경북 포항시 남구 수성사격장에서 포병 공용화기 및 대(對)해상 조명탄 사격 훈련을 했다.이번 훈련은 포병 진지의 자체 방어 능력을 높이고, 시야가 제한되는 야간 전장에서도 신속·정확한 조명 지원 능력을 갖추기 위해 추진됐다.개인·부대의 전투임무 수행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둔 훈련에는 장병 90여 명과 K55 자주포 3문, KH179 견인포 1문, 사격지휘(FDC) 차량 2대, 공용화기 5정 등의 장비...
해군1함대 해상전투단 형제함인 임병래함과 133고속정편대 장병들이 19일 강원도 동해시 해맑은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과 센터 인근 공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 제공=강병천 중사
[해군1함대] 함정 형제애로 이었더니 일체감·전우애 남다르네 - 2018. 04. 19.
해군1함대 해상전투단이 누구나 근무하고 싶은 행복한 병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해상전투단은 그 일환으로 예하 모든 함정을 대상으로 ‘형제함’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함형별 4~5척을 형제함으로 지정해 교류를 활성화하는 이 제도는 지난 3월 본격적으로 시행에 돌입했다.형제함 제도는 소통·화합하는 행복한 근무문화를 정착하고, 함정 간에 한 가족이라는 일체감과 전우애를 함양하기 위해 추진됐다.형...
해군 군무원 3人, 장애 딛고 해양주권 수호 일조 - 2018. 04. 19.
 불의의 사고로 불편한 몸이 됐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해양 주권 수호에 일조하는 해군 군무원 3인방의 조국 사랑이 장애인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고 있다. 미담의 주인공은 해난구조대(SSU) 잠수지원중대 6팀장 방윤혁(6급) 군무원, 3함대 근무지원중대 조리사 김병수(8급) 군무원, 잠수함사 교육훈련전대 훈련장비 관리 담당 성재우(9급) 군무원이다. 한순간에 장애를 얻었지만 해군의 일원이 되겠다는 일념으로 재활에 매진...
실력 키우고 활력 충전… 자격증 취득은 ‘덤’ - 2018. 04. 19.
외국어 능통 함장 등 5명 지도… 매일 한 문장씩 특정 언어 소개자기계발 목말라하던 승조원들 자발적으로 동참 ‘뜨거운 반향’영어 동아리 전원 ‘ECL 테스트’ 합격… 동료와 소통 즐거움도“니나 푸라히 쿠쿠타나 나웨(Nina furahi kukutana nawe)!”17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 군항에 정박해 있는 해군잠수함사령부 209급 잠수함 박위함. 한 승조원이 1m가 채 안되는 함정 통로를 지나며 동료 장병에게 생소한 단어와 발음으...
해군특수전전단 신진식(맨 오른쪽) 원사가 17일 경남 창원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제38회 장애인의 날 행사에서 유공자 표창을 받고 있다.  사진 제공=황규수 상사
[해군특수전전단] “봉사로 행복 2배 보람 3배” - 2018. 04. 18.
장애인 봉사활동과 청소년 선도에 심혈을 기울여온 부사관이 제38회 장애인의 날 행사에서 유공자 표창을 받았다.훈훈한 사연의 주인공은 해군특수전전단(UDT/SEAL)에 근무하는 신진식 원사. 그는 17일 경남 창원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장애인의 날 행사에서 경남장애인단체총연합회장 표창을 수상했다.신 원사는 10여 년 전 ‘창원시 장애인 부모회’와 인연을 맺은 뒤 주말과 휴일을 이용해 장애인 봉사활동에 참가하고 있다.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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