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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해병대

제목만 보기 | 제목+내용
[해군1함대] “물샐틈없는 해상경계태세 확립” - 2018. 02. 19.
해군1함대 3200톤급 구축함(DDH-I) 양만춘함은 19일 빈틈없는 해상경계태세를 확립하기 위한 승선검색훈련을 강도 높게 전개했다.함정 승선검색반의 작전 수행 능력 강화에 중점을 둔 훈련은 동해로 진입하는 모든 선박을 철저히 검문·검색하고, 이를 바탕으로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의 성공 개최를 적극 지원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승선검색훈련은 해상 테러 의심 선박이나 아군의 협조·지시에 불응하는 선박에 대해 함정 ...
해군2함대 충북함 임현진(왼쪽)·김상진 하사가 개인별 목표가 적힌 카드를 들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해군2함대] 장병 주도 자기계발 기회 확대 - 2018. 02. 19.
해군2함대 2500톤급 신형 호위함(FFG) 충북함이 장병 주도적인 자기계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도입해 눈길을 끌고 있다.류수웅(중령) 충북함장은 19일 “단기적으로 달성 가능한 개인별 목표를 세우고, 이를 실천하는 과정에서 성취감과 군 생활의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목표 달성 2018 프로젝트’를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올해 말까지 지속될 예정인 이 프로젝트는 함장부터 갓 전입한 이병까지 지·덕·체 분야...
해군진기사 화생방지원대 장병들이 지난 12일 경남 창원시 성산구 귀산동 야산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부대 제공
[해군진기사] 산불 진화도 한미 ‘찰떡공조’ - 2018. 02. 19.
한미 해군장병들이 신속한 대응으로 대형 화재를 막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해군진해기지사령부(이하 진기사)는 “지난 12일 오후 경남 창원시 성산구 귀산동 야산에서 발생한 화재를 미 해군함대지원단(CFAC)과 연합 작전으로 조기 진압했다”고 19일 밝혔다.완벽한 화재진압 작전의 출발점은 진기사 함융기 일병이다. 이날 외곽 경계임무를 수행하던 그는 멀리 야산에서 검은 연기가 솟아오르는 것을 발견하자마자 부대...
[해군교육사] 조국수호 향한 ‘첫발’ - 2018. 02. 19.
해군교육사령부는 19일 부대 연병장에서 ‘해군병 647기 및 의경 387기 입영식’을 개최했다.박영식(준장) 1군사교육단장 주관으로 열린 입영식에는 장정 1400여 명과 가족, 부대 주요 지휘관·참모, 장병 등 350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사는 입영식을 ‘소통·화합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군악대·국악대 공연으로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입영한 장정들을 축하했으며, 신병교육대대 생활관·식당 등을 공개해 입영...
작전·정보 일사불란, 한미 연합작전 ‘일사천리’ - 2018. 02. 18.
정보·작전·인사·군수 등 교류·협력 강화문화·친선활동 통한 돈독한 전우애 형성오는 4월 시설·공병 업무까지 확대키로해군작전사령부(이하 해작사)와 주한미해군사령부(CNFK)의 한울타리 ‘동거’가 오늘 2년을 맞았다. 한미 해군은 2016년 2월 19일 서울 용산에 주둔하던 CNFK가 부산작전기지에 둥지를 틀면서 역사적인 ‘연합근무체계(Side by Side System)’의 발판을 놨다. 이어 2017년 1월 20일 CNFK 장병이 부산작전기...
서·남해 지키는 ‘3쌍의 쌍둥이 형제’ - 2018. 02. 18.
서해와 남해 도서기지에서 해양 주권 수호에 일조하는 쌍둥이 수병 3쌍의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주인공은 우도·연평도 전탐감시대 김원희 일병과 김태희 상병, 어청도 전탐감시대 여상민 일병과 여상훈 상병, 흑산도 전진기지 이동근·이태근 병장. 이들 세 쌍둥이 형제는 조국 해양 수호에 보탬이 되겠다는 일념으로 최일선 도서 근무를 지원했다.우도·연평도의 김원희·태희 수병약 25㎞ 떨어진 우도와 연평도에서 전탐병...
설 맞이 재능기부로 나눔 실천 - 2018. 02. 18.
해군교육사령부 2군사교육단 기술행정학교(이하 기행교) 교관들이 설 맞이 재능기부를 펼쳐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했다.함정의 추진기관 교육을 담당하는 기행교 기관학부 추기학과 교관 8명은 명절 연휴를 하루 앞둔 지난 14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 있는 지적장애인 거주 시설인 ‘진해재활원’을 찾았다. 전문기술을 보유한 이들은 보일러와 에어컨을 점검·수리하고, 노후된 전기배선 교체 등의 봉사활동을 했다. 더불어 재활원 환경미화 활동에 동...
 해군인천해역방어사령부 장병들의 환경을 받으며 방데미에르함이 입항하고 있다. 사진= 해군인천해역방어사령부
프랑스 해군 방데미에르함 17일 오전 인천 입항 - 2018. 02. 17.
프랑스 해군의 2800톤급 호위함(FF) 방데미에르함(FNS Vendemiaire)이 17일 오전 인천항 1부두에 입항했다. 2016년 5월 부산 입항 이후 1년 9개월여 만의 방한이다.이날 해군인천해역방어사령부 장병들의 따뜻한 환영을 받으며 입항한 방데미에르함은 대한민국 해군과 우호 증진 및 승조원 휴식을 위해 4박 5일 일정으로 인천항을 찾았다. 방데미에르함 장병들은 방한 기간 중 양국 해군 함정 상호견학, 친선 체육 활동, 파비앙 페...
전진구 해병사령관, 서해 NLL 점검…말도·우도 방문해 대비태세 점검 - 2018. 02. 16.
전진구 해병대 사령관은 16일 설날을 맞아 서해 NLL(북방한계선)이 시작되는 말도와 우도를 방문해 작전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도서지역 장병들을 격려했다.전 사령관은 이날 부대별 작전대비태세와 교육훈련 현황을 보고받고 거점상황실과 경계초소, 전투진지 등을 둘러보며 ‘Fight Tonight’의 전투준비태세와 설 연휴 부대관리 실태를 현장에서 확인했다.말도는 한강 하구가 끝나고 서해 북방한계선(NLL)이 시작되는 곳에 있으...
엄현성 해참총장 "설 연휴 임무 수행하는 장병들을 국민들은 자랑스러... - 2018. 02. 15.
엄현성 해군참모총장이 15일 최전방 전탐감시대를 방문, "(장병) 여러분이 최전방을 굳건히 지키고 있기 때문에 우리 국민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다"며 명절 연휴에도 임무 완수에 매진하는 장병들을 격려했다.엄현성 참모총장은 설 연휴가 시작된 이날 서해 최북단 볼음도의 전탐감시대를 찾아 현황을 보고 받은 후 합동 대공감시초소에 올라 해상감시태세를 점검하며 이같이 말했다. 엄현성 참모총장은 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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