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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국방 > 육군

김인건(소장) 육군51사단장이 18일 개최한 ‘전승 여성근무자 워크숍’에서 양성평등 선두부대를 만들어나가기 위한 의지를 피력하고 있다.  부대 제공
[육군51사단] “우리는 전우이자 하나의 전사 공동체” - 2018. 04. 20.
“무적의 전사공동체에는 남녀가 따로 없으며 우리는 전우이자 하나의 공동체.”김인건(소장) 육군51사단장은 18일 개최한 ‘전승 여성근무자 워크숍’에서 이와 같이 말한 뒤 “전승부대가 진정한 양성평등의 선두부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정책을 수립·개선해 나갈 것”이라는 의지를 밝혔다. 51사단은 이날 여성근무자들의 복무 여건을 개선하고 성폭력 근절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워크숍을 마련했다. ...
한빛부대 장병이 한빛농장에 참여하고 있는 남수단 주민에게 농업 기술을 알려주고 있다.  부대 제공
남수단에 한국 농업기술 전수하는 한빛부대 - 2018. 04. 20.
“못자리를 만드는 정성스러운 마음으로 남수단의 풍요로운 내일을 준비합니다.”남수단 재건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한빛부대가 현지 주민들에게 선진 농업기술을 전수하며 ‘희망의 빛’을 전파하고 있다. 부대는 19일 “현지 주민이 주도하는 한빛농장을 운영, 경제적 자립의 토대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한빛농장은 낙후된 농업기술과 기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남수단 주민들에게 단순한 식량 지원을 넘어 농업...
[육군55사단] “선행 때문인지 몰라도 수술도 무사히 잘 끝났어요” - 2018. 04. 19.
수술을 위한 휴가 도중 시민이 분실한 지갑을 찾아준 장병의 사연이 귀감이 되고 있다.사연의 주인공은 육군55사단 예하 양평대대 여태한(사진) 상병.지난 13일 여 상병은 신경종 조직검사 및 제거 수술을 위해 휴가를 떠났다.부산에 거주하는 여 상병은 양평에서 서울, 다시 서울에서 부산까지 간 뒤 버스를 타고 집으로 가는 긴 여정 끝에 하차를 앞두고 버스에 놓인 지갑을 보게 됐다. 주변을 둘러보니 버스 안에는 아무도 없는...
주특기 훈련서 익힌 “하면 된다”를 ‘인생 주특기’로 - 2018. 04. 19.
입대 전 목표의식 없고 의지 부족자주포 포수 맡고 ‘임무 완수’ 결심끊임없는 연습 끝에 대대장 표창자신감 충천… 운전면허 취득 성공일과 후 체력단련 특급전사도 돼“軍, 새 가능성에 날개 달아 준 곳”“군 입대 전 목표의식이 없고, 의지가 부족했던 나를 고치고자 마음을 먹고, 하나하나 완수해가며 목표의식과 성취감을 얻게 됐습니다. 이렇게 바뀌어 가는 제 모습에 주변 사람들도 놀라지만 제 자신이 가장 놀랐습니다. ...
봄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에 지원을 나온 육군2공병여단 장병들이 제작된 모판을 육묘하는 비닐하우스로 옮겨 놓고 있다.  부대 제공
[육군2공병] ‘농번기 단비 처럼 국군장병이 효자’ - 2018. 04. 18.
봄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장병들이 두 팔을 걷고 나섰다.육군2공병여단은 최근 강원도 춘천 신북읍 일대 지역 농민들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고 18일 밝혔다.봄의 기운이 완연한 4월. 농가에서는 1년 농사를 준비하는 분주한 시기이지만 일손이 부족해 늘 어려움 겪는 시기이기도 하다.부대는 지역 관공서로부터 지역 농민들의 이러한 사정을 듣게 됐으며, 고향 부모님을 돕는다는 마음으로 기꺼이 일손돕기...
국민의 생명을 살리고 화재를 막은 최영일(중령·앞줄 왼쪽 다섯째) 서구대대장과 부대원들이 함께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부대 제공
차 안 번개탄 자살 기도 여성 구하고 차량 불씨로 인한 산불도 진화 군인정... - 2018. 04. 18.
육군32사단 장병들이 자살을 기도한 민간인을 구하고, 산으로 옮겨붙은 불을 진화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17일 저녁 퇴근을 하던 최영일(중령) 서구대대장은 부대 인근 도로에서 불이 난 차량을 우연히 목격했다.즉시 차량으로 달려간 최 중령은 차 안에서 번개탄을 피워놓고 자살을 기도한 민간인을 발견했다.최 중령은 이미 연기를 많이 들이마셔 의식이 없는 운전자를 재빨리 차 밖으로 끌어내고 곧바로 119구조대에 신고했...
육군22사단 장병들이 사고 예방 경각심 고취와 자발적인 병영문화 혁신 참여를 위해 마련된 ‘청정 병영문화 혁신 콘서트’에서 연극을 선보이고 있다.  부대 제공
[육군22사단] 깨끗하고 아름다운 병영을 위해 - 2018. 04. 18.
육군22사단은 17일 사단 신병교육대대에서 장병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고 예방 경각심 고취와 자발적인 병영문화 혁신 참여를 위한 ‘청정 병영문화 혁신 콘서트’를 개최했다.이번 콘서트에 참가한 8개 팀 73명의 장병들은 선진 병영으로 나아가기 위해 사라져야 할 음주 및 자살사고와 병영 부조리를 연극·개그·노래 등 다양한 장르로 표현해 관객들의 눈길을 끌었다.특히 연극과 뮤지컬 등 시청각적인 요소를 활용해 선...
육군12사단 쌍용연대 장병들이 지역 내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부부의 집을 청소한 뒤 정리한 쓰레기를 1톤 상용트럭에 싣고 있다.                  부대 제공
함께 장애 넘은 따뜻한 동행 - 2018. 04. 18.
다가오는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장병들이 청소봉사활동을 통해 사랑과 정을 나눠 귀감이 되고 있다.육군12사단 쌍용연대는 최근 강원도 인제군 서화면에 거주 중인 장애인 부부의 집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8일 밝혔다.평소 이웃을 위한 사랑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데 앞장서고 있는 부대는 서화면사무소 복지팀에서 온 전화를 한 통 받았다.전화 내용은 장애로 인해 거동이 불편한 부부에게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다는 것. ...
인생 비전설계 실천 우수사례로 선발된 육군9사단 김동욱 병장이 아버지와 함께 포상으로 받은 바이네르 효도 구두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육군 제공
육군본부-국방일보 기획 ‘강군의 두드림’서 소개 - 2018. 04. 18.
육군본부와 국방일보 공동기획 ‘강군의 두드림(Do Dream)’에 소개된 육군9사단 김동욱 병장이 부모님께 전해 드릴 특별한 선물을 받았다.육군은 김 병장이 포상휴가 중에 국내 컴포트화 기업 바이네르 일산 매장을 찾아 부모님께 감사를 표할 구두 선물을 수령했다고 17일 밝혔다.국방일보 ‘강군의 두드림’은 육군이 장병 인성 바로 세우기의 일환으로 진행 중인 ‘장병 인생 비전설계 실천 우수사례 공모전’에 선발된 모범병...
육군27사단 정비대대차량 운행 무사고 1500일 달성 - 2018. 04. 18.
육군27사단 정비대대는 지난 16일 차량 운행 무사고 1500일 달성을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다.부대는 강원도 산간지역이라는 지형적 특성을 극복하고 각종 훈련과 대민지원을 위해 수많은 수송지원 임무를 수행하면서도 무사고 1500일을 달성했다는 것에 큰 의미를 뒀다.부대의 이번 기록은 127만7200여㎞를 무사고로 운행한 것이며, 이는 지구 둘레 약 32바퀴에 해당한다.이 같은 성과에는 부대의 다양한 노력이 있었다. 매일 아침 차량 점호와 사고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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