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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장병들이 워리어 플랫폼을 입고 방탄소년단(BTS)의 ‘IDOL’ 커버댄스를 선보여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사진은 커버댄스 영상에서 육군2사단과 5사단 장병들이 워리어 플랫폼을 입고 나오는 스틸 컷.  육군 제공
육군 장병들 방탄복 칼 군무 방탄소년단 깜짝 놀라겠네 - 2018. 10. 19.
육군 장병들이 워리어 플랫폼을 입고 방탄소년단(BTS)의 ‘IDOL’ 커버댄스를 선보여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육군은 지난 19일 “대한민국 육군 공식 유튜브, 페이스북에 ‘육군 방탄청년단, BTS의 IDOL 커버댄스 도전하다’라는 제목으로 게시한 영상이 이날 오전 6시 기준으로 25만 뷰를 넘겼다”고 밝혔다. 또한 육군은 “이 영상은 뜨거운 반응과 함께 온라인에서 빠르게 전파되며 영상을 찾는 해외 네티즌들의 유입이 ...
지난 19일 육군27사단 불사조대대에서 열린 ‘청춘책방 27호점 개관식’에서 김혁수(왼쪽 다섯째) 2군단장과 롯데그룹 황각규(왼쪽 여섯째) 부회장, 구세군자선냄비본부 곽창희(왼쪽 일곱째) 사무총장 등 주요 참석자들이 행사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육군 제공
깊어 가는 가을, 책 향기 가득하게 - 2018. 10. 19.
청년들의 꿈과 미래를 위한 청춘책방 27호점이 육군27사단에 마련됐다. 육군은 지난 19일 “김혁수 2군단장과 롯데그룹 황각규 부회장 주관으로 27사단 불사조대대에서 청춘책방 27호점 개관 행사를 했다”고 밝혔다. 롯데그룹은 육군과 지난 2016년 업무협약을 맺고 올해 연말까지 3년 동안 15억 원 규모의 청춘책방 33개소를 기증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2016년에는 GOP 및 해·강안 소초, 2017년에는 독립 중·포대급 부대에 청...
육군53사단 방공대대 독서동아리 ‘다독다독’ 소속 간부가 지난 11일 ‘2018 책 읽는 대한민국 시상식’에서 ‘대한민국 독서동아리 대상’을 받고 있다.     부대 제공
육군53사단 방공대대대한민국 독서동아리 대상 - 2018. 10. 19.
육군53사단 방공대대 독서동아리 ‘다독다독’이 지난 11일 (사)국민독서문화진흥회가 주최·주관하는 ‘2018 책 읽는 대한민국 시상식’에서 ‘대한민국 독서동아리 대상’을 받았다.독서동아리 ‘다독다독’은 독서, 서평 작성, 토론 등 일반적인 동아리 활동은 물론이고, 부산 지역 군부대 최초로 ‘원 북 원 부산(One Book One Busan)’과 같은 독서 운동에도 참여했다.또한 부산시민시립도서관과 협조를 통해 기증받은 도서를...
[2018 국정감사] 예비역 평시 복무로 병력 감축 보완 - 2018. 10. 19.
육군이 병력 감축, 복무기간 단축 등 새로운 국방환경에 적합한 정예 강군으로 도약하기 위해 ‘예비역’의 평시복무를 통한 군 인력운영의 패러다임 전환 방향을 제시했다. 육군이 18일 국회 국방위의 국정감사에서 밝힌 예비역 평시복무 방안은 ‘비상근(part-time) 복무제도’ 확대 운영 및 ‘상근(full-time) 복무제도’ 도입이다. 2014년부터 육군이 운영 중인 ‘비상근 복무제도’는 예비역 간부를 현장 지휘자 및 공용화기 ...
김용우 육군참모총장이 18일 충남 계룡대 육군본부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의 육군본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국방위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계룡대=조종원 기자
미래전장 주도 ‘초일류 육군’ 청사진 제시 - 2018. 10. 19.
김용우 참모총장 강한 변화 의지 표명첨단과학기술 무장 ‘걷는 보병’ 탈피한국적 여단 중심 모듈형 부대 전환청년 일자리 창출…군 복무가치 제고평시복무제도 통한 예비전력 정예화육군은 18일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의 국정감사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초연결 지상전투체계 등 첨단과학기술군 육성, 일자리 창출, 복무가치 제고를 위한 ‘청년 Dream, 육군 드림’, 예비전력 정예화를 위한 ‘평시복무제도’ 등을 ...
육군공병학교가 17일 진행한 실물지뢰 및 폭약 폭파 시범식 교육에서 참석자들이 대전차 지뢰로 폭파된 군용 차량을 관찰하며 그 위력을 확인하고 있다.   부대 제공
[육군공병학교] 위력 보면서 담력 키웠다 - 2018. 10. 18.
육군공병학교는 17일 이동훈 학교장 주관으로 장성 실물폭파 훈련장과 미클릭(MICLIC) 훈련장에서 ‘실물지뢰 및 폭약 폭파 시범식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에 참석한 교육생과 기간 간부 등 300여 명은 실물지뢰와 폭약의 위력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면서 교리를 검증하고 전투감각을 배양했다.이날 학교는 대인 및 대전차 지뢰 폭파를 시작으로 크레모아, TNT, 포민스(POMINS-Ⅱ), 미클릭 등 총 11종 45발의 폭파 시범을 선보였...
정예 장교 양성 교육 발전 모색 - 2018. 10. 18.
육군학생군사학교(학군교)는 17일 일본 육상자위대 간부후보생학교 기토 켄지(육군소장) 학교장을 비롯한 관계관 10명이 학교를 방문해 양국 군사학교 교육의 발전적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1954년 개교한 일본 육상자위대 간부후보생학교는 우리의 육군3사관학교, 학사사관, 단기간부사관과정과 유사한 20~29주의 양성교육과정을 운영하며 매년 약 900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는 입문교육기관이다. 이날 학군교를 찾은 기토 켄지 학교장 등 일본 관...
깊어가는 가을, 詩와의 산책 - 2018. 10. 18.
육군21사단 백석산연대가 ‘장병들과 함께하는 가을맞이 시 낭송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사단법인 창작예술인협의회와 대한문인협회 서울지회에서 주관한 이번 시 낭송회는 부대와 가족에 대한 사랑을 되새기고 병영생활에 색다른 활력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부대를 상징하는 삼행시와 병영생활의 애환, 가족에 대한 사랑과 효를 주제로 한 시를 잔잔한 음악과 함께 낭송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장병들은 전문적인 교육을 받지 ...
육군협회, 한빛부대 10진 위문 격려 - 2018. 10. 18.
김판규(예비역 대장) 대한민국 육군협회장이 지난 16일 남수단 파병을 위해 교육 중인 한빛부대 10진 장병들을 격려한 뒤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김 육군협회장은 이날 체육 용품과 이온음료 분말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대한민국 국군의 대표이자 외교관으로서 막중한 임무를 수행한다는 사명감을 갖고 임무를 수행해줄 것”을 당부했다. 육군협회 제공
육군7군단이 지난 16일 이정기 군단장 주관으로 개최한 ‘기계화부대 전투발전 세미나’에서 참석자들이 기계화부대의 대대 및 여단급 과학화훈련체계 발전 방안에 대한 연구 발표를 듣고 있다.  사진 제공=권혁신 상병
‘과학화훈련체계 도입’ 한목소리 - 2018. 10. 18.
육군기계화부대 관계관들이 제병협동작전 수행 능력을 강화하고, 도시화로 인한 훈련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육군7군단은 지난 16일 대회의실에서 이정기 군단장 주관으로 육군의 모든 기갑·기계화부대 주요 지휘관과 참모, 정책부서 및 학교기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계화부대 전투발전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에서는 ‘육군의 과학화훈련체계 발전방안’과 ‘기계화부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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