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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국방 > 육군

육군2군단 12화생방대대 동아리 ‘십자성밴드’ 장병들이 군단 소통페스티벌에서 받은 상금 등으로 구매한 연탄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부대 제공
온기 채운 사랑 열기, 나눔 불 지핀 '수호천사' - 2018. 02. 20.
육군2군단 12화생방대대 동아리 ‘십자성밴드’ 장병들이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했다고 19일 밝혔다. 십자성밴드 동아리 장병들은 군단 주관 소통페스티벌에서 연주 실력을 발휘해 받은 상금과 자발적으로 모금한 돈으로 연탄을 구입했다. 이들은 여전히 기온이 낮은데도 연탄이 떨어져 가는 시기에 맞춰 춘천시 신북읍 지역의 5개 가정에 연탄을 전달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종호 상병은 “유난히 추운 요즘 어려운 이웃...
육군102기갑여단 일출포병대대 수송부 장병들이 14년에 걸쳐 차량 무사고 5000일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부대 제공
[육군102기갑여단] 14년간 215만5600km 무사고 - 2018. 02. 20.
육군102기갑여단 일출포병대대 수송부가 차량 무사고 5000일을 달성했다. 부대는 지난 2004년부터 올해까지 14년 동안 단 한 건의 차량 안전사고 없이 약 215만5600km를 운행하는 대기록을 세운 것.‘오늘 나의 안전은 내가 관심 갖고 점검한 시간의 선물이다’라는 슬로건을 가진 부대는 선제적 예방정비 시스템과 3점식 안전벨트 개선사업, 5톤 차량의 화물 낙하·이탈 방지를 위한 적재 안전판 설치, 위험지역 도로분석 평가 시...
육군11공수특전여단 장병들이 특전요원 영어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된 JFKN 어학연구소 주재현 원장 초빙강연을 경청하고 있다.      
 부대 제공
[육군11공수특전여단] ‘안되면 되게 하라… 영어 잡는 특전사’ - 2018. 02. 20.
주재현 JFKN 원장 초빙강연한미 작전시 의사소통 강화특전요원들은 해외파병 기회가 잦고 한반도 유사시에는 미군과 연합으로 특수임무를 수행해야 하기 때문에 영어 능력이 필요하다. 이에 특수전사령부 예하 11공수특전여단은 장병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고 영어학습 붐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13일 JFKN 어학연구소 주재현 원장 초빙강연을 개최했다. ‘JFKN과 함께, 영어가 안 되면 되게 하라’는 주제의 이번 강연...
발로 뛰는 정비 지원… 안전 올림픽 ‘숨은 주역’ - 2018. 02. 19.
주현우 상사·정윤엽 중사 등 3명대테러 장비 정비 지원에 팔 걷어34종 해외 도입 장비 정비 능력 갖춰경기장 곳곳 부대 방문해 선제 지원평창동계올림픽의 열기가 날로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성공적인 올림픽 지원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땀 흘리는 장병들이 화제가 되고 있다.주인공은 전군에서 대테러 장비를 정비할 수 있는 유일한 정비팀인 육군3군수지원사령부(3군지사) 대테러장비 정비팀이다.올림픽의 열기가 날로 ...
여형구 평창올림픽 조직위원회 사무총장과 올림픽 지원 장병 등 지원 인력들이 설을 맞아 합동차례를 지내고 있다. 부대 제공
‘평화 올림픽’ 되게 조상님 음덕 베푸소서! - 2018. 02. 19.
올림픽 지원 장병 200여 명과자원봉사자 등 총 500여 명 참석“남은 기간에도 임무에 최선”민족의 대명절, 설을 맞아 평창동계올림픽 지원에 나선 국군 장병들도 비록 고향은 아니지만 올림픽이 진행되고 있는 현장에서 합동 차례를 지내며 조상에 대한 예를 갖췄다.육군1야전군사령부는 지난 16일 설을 맞아 1야전군 예하 각급 부대 장병은 물론이고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의 성공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평창분구에 파견된 ...
[육군20사단] 1700시간 6000km 종횡무진 ‘디테일 정비’ 빛났다 - 2018. 02. 19.
‘기계화보병 최고 장비’ 지상·수상 최첨단 성능 자랑기계화보병의 든든한 우군인 K21 보병전투장갑차가 지난 15일 전력화 3000일을 맞이했다. K21은 지난 2009년 11월 30일 야전에 최초로 전력화됐으며, 육군20사단 흑룡사자대대가 전력화 1호기를 인수해 현재까지 운용 중이다. 전력화 1호기는 도입 이후 총 1700여 시간, 약 6000㎞를 기동하는 동안 단 한 건의 사고도 없었다는 것이 자랑이다.K21 도입 당시부터 관리를 맡고 ...
육군5기갑여단 노희준 하사가 전차 조종수 조종 핸들 열선 작업을 하고 있다. 부대는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접수한 우수 아이디어인 핸들 열선을 실제 부대 전차들에 적용, 혹한기훈련 중 전차 조종수들의 동상을 예방하고, 안전한 운전을 지원하는 효과를 거뒀다.  부대 제공
[육군5기갑여단] 전차 조종 핸들 열선 도입 ‘일석이조’ - 2018. 02. 18.
바이크용 발열 필름 핸들에 부착추위 극복과 안전 문제 동시 해결겨울철 운전자들을 위한 승용차 옵션인 ‘핸들 열선’을 전차 조종수 조종 핸들에 도입한 부대가 있어 화제다. 지난 연말 ‘부대 발전 아이디어 제안 공모전’을 개최한 5기갑여단이 번개대대 노희준 하사의 ‘전차 조종수 조종 핸들 열선 장치’를 우수 제안으로 선정하고, 이번 혹한기 전술훈련에 실제로 적용해 큰 호응을 얻은 것.전차 조종수들은 평시에는 시야...
[육군36사단] 매의 눈으로… 안전 올림픽 ‘이상 무’ - 2018. 02. 18.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을 지원하던 육군36사단 장병이 쓰러진 외국인 관람객의 생명을 구해 화제가 되고 있다. 그 주인공은 36사단 기동대대 윤후승 일병과 이주연 중위. 이들은 개막식이 진행되던 지난 9일 보안관제센터(SCC)에서 CCTV를 통해 경기장 일대 안전위협 요소를 확인하며 경기운영을 지원하는 임무를 수행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윤 일병이 올림픽 파크 외곽 주차장에 서 있던 외국인 관람객 1명이 갑자기 쓰러지...
교통사고 현장에서 신속한 조치로 2차 사고를 막은 육군7사단 연승연대 정대환 하사가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부대 제공
[육군7사단] 교통사고 신속 조치 2차 사고 막아 - 2018. 02. 18.
교통사고 현장에서 신속한 조치로 2차 사고를 방지한 육군 부사관의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다. 미담의 주인공은 육군7사단 연승연대 정대환 하사.14일 7사단에 따르면, 정 하사는 지난달 22일 강원도 화천군 상서면 도로를 지나던 중 크게 파손된 승용차가 갓길에 정차한 것을 목격했다. 겨울철 블랙아이스에 미끄러진 승용차가 가드레일에 충돌한 것. 정 하사는 즉시 사고 차량으로 달려가 탑승자의 상태를 살폈다. 큰 부상이 아닌...
육군11사단 김수길(맨 왼쪽)·김수만(맨 오른쪽) 원사 형제 가족들이 설을 맞아 형 김수길 원사 집에 모여 윷놀이를 즐기고 있다.   부대 제공
[육군11사단] 피보다 진한 전우애로… 25년간 한 부대서 나라 지킨 형제 - 2018. 02. 18.
육군은 지난 14일 25년간 같은 부대에서 근무한 형제 부사관의 사연을 전했다. 육군11사단 김수길·김수만 원사가 그 주인공이다. 강원도 영월에서 나고 자란 형제는 6·25 참전용사였던 아버지 고 김종열 옹의 영향을 받아 어릴 적부터 나란히 군인의 꿈을 키워오다 1993년 부사관으로 임관했다. 형인 김수길 원사는 그해 4월 하사로 임관해 11사단에서 경비소대장, 교장관리관, 행정보급관 등의 임무를 수행했다. 지난해 10월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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