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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국직

제목만 보기 | 제목+내용
국방부 정책기획관에 민간 공무원 첫 임용 - 2018. 04. 21.
국방부 핵심 국장급 직위 가운데 하나인 정책기획관에 행정고시 출신 민간 공무원이 처음으로 임명됐다. 국방부는 지난 20일 “오늘부로 윤현주 부이사관을 고위공무원 나급으로 승진 임용해 정책기획관으로 보임한다”고 밝혔다. 정책기획관은 국방정책실장을 보좌하며 국방정책 수립·종합·조정·개발 등 핵심 임무를 수행하는 자리다. 지금까지 국방부는 소장급 현역 장성을 정책기획관으로 임명해 왔다.국방부가 정책기획관에 처음으로 민간 공무...
윤현주 정책기획관. 국방부 제공
국방부 정책기획관에 윤현주 고위공무원...민간공무원 첫 임명 - 2018. 04. 21.
국방부 정책기획관에 윤현주 고위공무원...민간공무원 첫 임명국방부 핵심 요직인 국방정책실 정책기획관에 민간 공무원이 처음으로 임용됐다.국방부는 20일 윤현주(45) 부이사관을 고위공무원으로 승진 임용하고 정책기획관에 보임한다고 밝혔다.윤 정책기획관은 고려대 경영학과 출신으로, 1999년 행시로 임용돼 국방부 정책홍보담당관, 사이버방호정책담당관, 기획총괄혁신담당관, 군수기획과장 등을 역임했다.국방부는 윤 정책...
“소 잃는 외양간 없게” 군 시설물 꼼꼼 체크 - 2018. 04. 21.
9만4000여 개소 점검 통해 문제 발견 1만3985개소 즉시 조치구조적·비구조적 진단 병행 ‘시너지’…실질적 현장변화 유도화재안전 관련 제도 개선·인력 전문성 강화 방안도 추진키로국방부는 지난 2월 5일부터 4월 13일까지 약 두 달 동안 진행한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에 모두 9만4000여 개소의 군 시설물을 점검했다고 19일 밝혔다. 국방부에 따르면 이 중 80% 정도는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파악됐다. 보완이 필요한 것으로...
국방부, ‘안전미흡 시설물’ 70%이상 즉시 보수 - 2018. 04. 19.
국방부가 안전이 미흡한 군 시설물에 70% 이상을 즉시 보수했다고 19일 밝혔다.지난 2월 초부터 이달 초순까지 전군 9만4천여 개 시설물에 대해 안전진단을 실시한 국방부는 1만 9,000여 개(20.7%) 시설에서 보완해야 할 사항을 식별했다. 군별로 보면 육군 1만7115곳, 해군(해병) 1131곳, 공군 786곳, 국방부 직할부대 436곳 등이다.이 가운데 국방부는 안전진단에서 확인된 미흡한 군 시설물 중 71%에 해당하는 1만3985곳에 대해...
수리부속 수요예측 정확도 79→80%로 높인다 - 2018. 04. 18.
국방부는 18일 군수혁신을 위한 회의를 열고 올해 국방 군수혁신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국방부는 이날 서주석 차관 주관으로 군수혁신위원회를 개최, 군수혁신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군수혁신은 군수품의 품질개선은 물론 획득부터 폐기까지 일련의 과정에 존재하는 비효율성을 해결하는 방법을 찾아 이를 실행하겠다는 개념이다. 국방부는 2014년 조달, 수리부속 운영, 물류 등 3개 분야를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군수품 품질개선, 정비지원, 탄약지원...
국방부 “사드 문제, 마지막까지 대화 통해 해결 노력할 것” - 2018. 04. 17.
국방부가 경북 성주 주한미군 종말단계고고도지역방어체계(THAAD·사드) 기지 공사와 관련, 지역주민들과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거듭 밝혔다. 최현수 대변인은 17일 정례브리핑에서 “오늘 오전 국방부 지역협력단과 주민 대표들이 대화했다”며 “마지막까지 대화를 통해 해결하려는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최 대변인은 “현재 공사 재개에 관한 부분을 이야기하고 있다”며 “절차에 따라 최선을 다해, 계획에 따라 움직일 ...
국민 고충 유발 ‘미사용 軍시설’ 손본다 - 2018. 04. 17.
무단 설치·지역 주민 재산권 제한·환경오염 등 사례 발견국방개혁 2.0 과제에 지역 주민과 상생하는 시설 조성 포함필요 시설은 안정적 관리…불필요 시설은 철거·반환 방침국방부가 군 주둔으로 인한 국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소매를 걷어붙였다. 또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군사시설 조성을 ‘국방개혁 2.0’ 추진과제에 포함했다. 국방부와 국민권익위원회는 16일 “국민편익과 지역개발을 위해 전국 각지의 사용하지 않는 경계...
국방부 “장병 생활 열악…마냥 기다릴 수는 없는 상황” - 2018. 04. 17.
국방부가 17일 경북 성주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 방어체계) 기지 내 시설공사를 위한 장비 반입 문제와 관련해 사드 반대 단체·주민과 다시 대화에 나섰다.최현수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오전 10시에 지역협력단과 (반대 측) 대표 2분과 대화를 진행 중”이라며 “마지막까지 대화를 통해 해결하려는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국방부는 전날에도 반대 측과 기지 내 자재·장비 반입을 논의했지만...
‘국방·방산 협력 강화’ 본격 시동 - 2018. 04. 16.
송영무 국방부 장관이 아랍에미리트(UAE)와의 국방·방산분야 협력 강화를 위해 15일 출국했다. 이번 방문은 한-UAE 정상회담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방위사업청장과 국방과학연구소(ADD) 소장이 동행하고 있다. 송 장관은 18일까지 이어지는 방문 기간 중 알 보와르디 UAE 국방특임장관과 알 하마디 EAIG사 회장 등 UAE측 주요 인사와 만날 예정이다. 송 장관은 이들과 지난 양국 정상회담 시 협의한 국방·방산분야 협력 방안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위...
한반도 정책 등 ‘이해 폭’ 넓혔다 - 2018. 04. 16.
국방부는 13일 2018년 2차 주한 외국무관단 대상 국방정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서주석 차관 주관으로 본청에서 열린 이번 설명회에는 주한 무관단장 대리인 칠레의 로하스 해군대령을 비롯한 30개국의 국방무관 및 무관보좌관 42명이 참석했다. 국방부는 이날 설명회를 통해 ‘최근 남북관계 동향’과 ‘문재인 대통령의 한반도 정책’ ‘문재인 대통령의 한반도 정책 구현을 위한 국방부의 노력’ 등을 전달했다. 또한 외국무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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