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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국직

제목만 보기 | 제목+내용
판문점선언의 실질적 이행을 위한 군사 분야의 첫 번째 조치로 비무장지대(DMZ) 남북 공동 유해발굴이 지난 1일부터 시작된 가운데 2일 강원도 철원군 ‘화살머리고지’ 일대에서 육군5사단 공병대대 장병들이 지뢰 제거 작전을 펼치고 있다.   조용학 기자
지뢰 제거·유해 발굴… JSA 비무장화 ‘탄력’ - 2018. 10. 18.
남·북·유엔사 3자 협의체, 1953년 정전협정 체결 후 처음 마주 앉아지뢰 제거·화기 철수 등 점검… 연내 관광객 자유로운 왕래도 가능남북군사공동위원회 구성도 가시권… 적대행위 종식 등 속도낼 듯역사적인 남북 정상의 평화선언을 실질적으로 이행하기 위한 우리 군의 움직임이 숨 가쁘다. 지난달 19일 남북 군사당국이 ‘판문점 선언 이행을 위한 군사 분야 합의서’에 서명한 지 한 달, 국방부와 우리 군은 합의서에 따라...
공개SW 개발 역량 키운다 - 2018. 10. 18.
국방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함께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계룡대에서 ‘2018 공개 소프트웨어(Open Source SW) 소집교육’을 진행한다. 공개SW 캠프는 국방 공개SW 역량강화 교육의 하나로 개최되는 행사로, 참가자들이 실제 공개SW를 활용한 웹(WEB)·앱(APP)·사물인터넷(IoT) 개발 실습을 통해 본인의 아이디어를 현실화해 보는 기회다. 캠프 참가자는 온라인 교육 성적과 엄정한 심사를 통해 선발됐다.캠프 중 우수한 성과...
남북공동선언 이행추진위원장인 임종석(가운데) 대통령 비서실장과 정경두 국방부 장관 등 위원들이 17일 강원도 철원군 육군5사단 비무장지대(DMZ) GP에서 남북 공동 지뢰제거 현장을 방문하고 있다.     연합뉴스
“DMZ 유해발굴· 지뢰제거 장병들에 격려를” - 2018. 10. 17.
군사합의 후속조치 이행 첫 현장 점검임종석 위원장과 외교·안보 참모 집결지뢰·수류탄 등 발견된 수거 물품 확인‘철원성’ 유적 공동발굴 예정지도 시찰남북공동선언 이행추진위원들이 17일 남북공동유해발굴이 진행 중인 비무장지대(DMZ)를 처음으로 찾았다. 이행추진위 구성 후 첫 현장방문이다. 청와대는 이날 “이행추진위원장인 임종석 비서실장을 비롯해 서훈 국가정보원장, 조명균 통일부 장관, 정경두 국방부 장관, 서...
인사 - 2018. 10. 17.
국방부 <과장급> ▲전력자원관리실 군수관리관실 물자관리과장 서기관 김기영 ▲전력자원관리실 전력정책관실 전력조정평가과장 서기관 유정율 ▲국방정책실 국제정책관실 국제평화협력과장 기술서기관 김은경(10월 17일부)방사청 <부이사관 승진> ▲정책조정혁신담당관 정기영 ▲지원기훈련기사업팀장 이영섭 ▲조달기획팀장 박용도 ▲원가검증팀장 정재민(10월 16일부)
국방부 인사 - 2018. 10. 17.
국방부 인사▲ 군수관리관실 물자관리과장 김기영 ▲ 전력정책관실 전력조정평가과장 유정율 ▲ 국제정책관실 국제평화협력과장 김은경
‘한반도 비핵화·평화’ 지지 끌어낸다 - 2018. 10. 16.
미·일·중과 개별 회담도 계획남북 군사분야 합의 알릴 예정정경두 국방부 장관이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에 한반도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 정착을 위한 지지와 협력을 당부한다.국방부는 정 장관이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5차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회의(ADMM-Plus)에 참석하기 위해 싱가포르를 방문한다고 16일 밝혔다. 정 장관은 이번 회의 18개 참가국 국방장관들에게 최근 한반도 정세와 평양에서 열린 남북정상회담 성과 등을 설명한다.미국과...
남·북·유엔사 3자 협의체 1차 회의 참석자들이 16일 9·19 군사합의에 명시된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비무장화’ 이행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방향을 논의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남·북·유엔사, JSA 비무장화 이행 현황 점검 - 2018. 10. 16.
남북 군사당국과 유엔군사령부가 16일 판문점 남측지역 자유의 집에서 남·북·유엔사 3자 협의체 1차 회의를 개최했다.9·19 군사합의에 명시된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비무장화’ 이행을 위한 이번 회의에는 국방부 조용근(육군대령) 북한정책과장 등 3명과 유엔사 버크 해밀턴(미 육군대령) 군사정전위원회 비서장 등 3명, 북측 엄창남 육군대좌 등 3명이 참가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지난 1일부터 진행 중인 판문점 공동경비구...
6·25전쟁 전사자 고 박태홍 일병의 ‘호국의 영웅 귀환행사’에서 이학기(대령)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장과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 유가족이 68년 만에 돌아온 호국영웅에게 경례하고 있다.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제공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영천전투 영웅’ 68년 만에 귀환 - 2018. 10. 16.
“유가족 DNA 시료 채취에 조금만 더 일찍 참여했다면 10년 전에 아버지를 찾았을 텐데 아쉽습니다.”6·25전쟁 중 전사한 故 박태홍 일병의 큰아들 박영식 씨는 68년 만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온 고인을 그리워하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이 130번째로 신원이 확인된 박태홍 일병의 ‘호국의 영웅 귀환행사’를 16일 경기도 양주에서 가졌다. 고 박 일병은 전북 부안군에서 4남 3녀 중 둘째로 태어났다. 6·25...
대규모 ‘DMZ 유해발굴 전담팀’ 만든다 - 2018. 10. 15.
예비역 유경험자 엄선 86명 채용 계획특화된 교육 통해 전문성 높인 뒤 투입전문감식요원 15명 늘어 총 28명으로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이 남북 공동 유해발굴 사업을 위해 80여 명의 신규 인력을 대거 채용, 전담팀을 구성한다. 이들은 내년 4월 공동경비구역(JSA)과 비무장지대(DMZ) 일대에서 첫 삽을 뜨게 되는 남북 공동 유해발굴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이학기(대령)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장은 지난 12일 국방일보와의 인터...
“역사적인 첫 남북유해발굴 안전한 진행 위해 최선” - 2018. 10. 15.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국유단)은 최근 남북 공동 유해발굴 합의와 하와이 6·25전쟁 전사자 유해 송환 등 굵직한 이슈들로 주목을 받았다.또 유해발굴 사업에 대한 높은 국민적 관심과 정부의 지원으로 그 위상은 점점 더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국유단이 느끼는 책임감은 여전히 무겁다.국유단을 이끌고 있는 이학기(대령) 단장은 “아직도 12만 3000여 선배님들이 남아있다”며 “국유단은 오늘도 전사자 유가족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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