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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국직

제목만 보기 | 제목+내용
국방부는 20일부터 10월 31일까지 육·해·공군 13개 부대를 대상으로 평일 일과 시간 이후 병사 외출 시범운영을 실시한다. 이번 조치를 통해 병사와 사회의 소통 창구 확대, 작전·훈련준비를 위한 충분한 휴식 등이 보장된다.   이경원 기자
병사 평일 일과 후 외출 시범운영 - 2018. 08. 19.
사회와의 소통 창구 확대·휴식 보장휴가 인원 포함 병력 3분의 1까지점호 전까지 병원·PC방 이용 등 가능‘제복을 입은 민주 시민’인 군 장병들이 사회와 원활히 소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국방부의 또 다른 노력이 시작됐다. 국방부는 19일 “평일 일과 시간 이후 병사 외출 시범운영을 육·해·공군 13개 부대를 대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범운영은 20일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진행된다.국방부는 “국방개혁 2.0의...
육·해·공사, 내년부터 양성평등교육 정규과목 편성 - 2018. 08. 18.
국방부는 최근 육·해·공사에 공문을 보내 정예장교의 ‘성인지 감수성 및 양성평등의식 함양’을 위해 양성평등 교육을 2학점 이상 정규과목으로 편성할 것을 지시했다고 18일 맑혔다.육·해·공사는 국방부 지침에 따라 내년 1학기부터 일주일에 2시간 수업하는 2학점 양성평등 과목을 신설하고 모든 사관생도가 장교 임관 전 이 과목을 수강토록 할 계획이다.국방부는 여군 비중이 점차 늘어나면서 엘리트 장교를 양성하는 사관학교들에도 양성 평...
국방부 양성평등위원회 내달부터 운영 - 2018. 08. 17.
국방부 양성평등위원회 내달부터 운영서주석 국방차관,육사·여성정책연구원 학술대회 축사서 밝혀서주석 국방부 차관은 17일 “다음 달부터 국방부의 양성평등 정책을 자문하는 ‘국방부 양성평등위원회’를 구성, 운영한다”고 밝혔다.서 차관은 이날 오후 육군사관학교 충무관에서 육사와 여성정책연구원 공동주최로 열린 ‘성인지 특별학술대회’ 축사에서 이같이 말했다. 서 차관은 “그동안 정부의 양성평등정책과 연계해 국방 양성평등정책을 추...
기무사 불법행위 관련자 다음 주 중 추가 원대복귀 - 2018. 08. 16.
국방부가 기무사령부 인원 원대복귀와 관련해 “계엄령 문건 작성 등 3대 불법행위 관련자 28명을 지난 13일까지 원대복귀 조치시켰으며, 다음 주 중 추가 불법행위 관련자를 원대복귀 시킬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국방부는 ‘당장 다음 주까지 500여 명이 넘는 기무사 인원들이 심사과정을 거친 후 강제로 명령조치가 이뤄질 예정’이라는 내용의 언론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며 이와 같은 입장을 내놨다.또 현 기무사령부와 새로운 군사안보지원사령...
송영무 국방부 장관이 16일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열린 ‘제2연평해전 전사자 유가족 초청 오찬’에서 고(故) 박동혁 병장의 부친인 박남준 씨와 인사하고 있다.   조종원 기자
“국가 위해 헌신한 군인 최고 예우”(종합) - 2018. 08. 16.
송영무 국방부 장관이 16일 “군인의 길을 걷는 모든 장병이 자신의 직책을 수행하다 부상 또는 사망 시 국가가 끝까지 책임지는 것이 대통령님의 통수이념이며, 국방부는 이를 충실히 실행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송 장관은 이날 제2연평해전 전사자 유가족과 함께한 오찬 자리에서 ‘제2연평해전 전사자 보상에 관한 특별법’을 통해 국가가 제2연평해전 영웅들에게 합당한 예우를 갖추고 국가의 책임과 도리를 다할...
송영무 국방부 장관이 16일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열린 ‘제2연평해전 전사자 유가족 초청 오찬’에서 고(故) 박동혁 병장의 부친인 박남준 씨와 인사하고 있다.   조종원 기자
“국가 위해 헌신한 군인 최고 예우” - 2018. 08. 16.
송영무 국방부 장관은 16일 제2연평해전 전사자 유족들을 용산 국방컨벤션으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했다. 송 장관은 이날 오찬에서 “지난 7월 3일 국무회의 때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군인·유족에게 최고의 예우를 하는 것이 국가의 책임이다’라는 뜻을 전하기 위해 오늘 오찬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앞서 국방부는 제2연평해전 전사자에 대한 합당한 보상과 예우를 위해 발의된 특별법이 지난달 17일 시행...
“미 보관 6·25 전사 아시아계 유해 송환 일정·방법 협의 필요” - 2018. 08. 16.
국방부가 미국 전쟁포로·실종자 확인국(DPAA)이 보관 중인 6·25전쟁 전사 아시아계 유해의 올해 송환을 위해 일정과 송환 방법을 사전 협의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국방부에 따르면 ‘K-208 프로젝트’로 통칭되는, DPAA가 보관 중인 유해는 미국이 1996년부터 2005년까지 북한지역에서 북한과 공동으로 발굴한 JRO(Joint Recovery Operation) 유해, 북한이 단독으로 발굴해 208개 상자에 담아 미국으로 송환한 K-208 유해, 미국이 한국에서 직접 ...
장병 잡무 확 줄여 전투준비 임무에 매진 - 2018. 08. 16.
제초·청소 2021년까지 민간인력 대체제설 장비 확충…노동 줄이고 효율 높여군부대 주변 일자리 창출 효과도 기대2021년까지 전군의 제초와 청소 작업이 민간 인력으로 대체된다. 제설 작업은 관련 장비를 확충해 인력에만 의존하던 구조에서 탈피한다.국방부는 16일 이 같은 내용을 밝히며 “먼저 내년부터 육군 GOP사단과 해군 작전사령부, 1·2·3함대사령부, 공군 비행장 활주로 및 전투비행단, 해병대 전방부대에 적용할 계...
국방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방위사업청이 국방기술의 혁신성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연구개발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과학기술 기반 미래국방 발전전략’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사진은 지난 6월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제4회 로보유니버스 엑스포’에서 육군관에 전시된 재난구조로봇의 모습.  조용학 기자
“과학기술은 국방력” 민·관 과학기술역량 총집결 - 2018. 08. 16.
8대 미래국방 요소기술군 발굴과학+국방 중장기 로드맵 수립기술분야별 연구협력센터 설치국방기술기획평가원 등도 신설정책·인력 지속 교류 시너지 효과국방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방위사업청이 첨단 국방기술 발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과학기술 기반 미래국방 발전전략’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개별적으로 추진됐던 국가연구개발(R&D)의 과학기술 혁신과 국방R&D의 국방역량 확보 사이의 칸막이를 ...
동해지구 남북 군 통신선 8년 만에 완전 복구 - 2018. 08. 16.
남북관리구역 동해지구의 군 통신선이 8년 만에 완전히 정상화됐다. 국방부는 15일 “남북 군사당국은 판문점 선언과 남북 장성급군사회담 합의사항 이행 차원에서 지난달 16일 서해지구 군 통신선 정상화에 이어 오늘 동해지구 군 통신선도 완전히 복구해 모든 기능을 정상화했다”며 “현재 광케이블을 통한 남북 군사당국 간 유선 통화와 문서교환용 팩스 송수신 등 모든 기능이 정상적으로 수행되고 있다”고 밝혔다.동해지구 군 통신선은 2010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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