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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국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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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틈없는 안전진단, 불의의 사고 ‘원천봉쇄’ - 2018. 02. 19.
국군대전병원 찾아 환자 비상대피로 등 직접 확인“안전점검 실명제 운용해 점검자 책임성 강화” 주문국방부 ‘안전진단추진단’ 합동점검각군도 분야별 별도 자체 정밀점검국방부가 우리 군의 안전에 대한 고삐를 바짝 조이고 있다. 국방부는 지난 5일 범정부 차원에서 시작한 ‘국가안전 대진단’과 병행해 안전관리대상 분야에 대한 빈틈없는 진단으로 불의의 사고를 예방하고 있다. 특히 ‘국가안전 대진단’ 시행과 동시에 ...
"우리 군, 안전 고삐 바짝 조인다" - 2018. 02. 19.
국방부가 우리 군 안전에 대한 고삐를 바짝 조이고 있다. 국방부는 지난 5일 범 정부 차원으로 시작한 ‘국가안전 대진단’과 병행해 안전관리대상 분야에 대한 빈틈없는 진단으로 불의의 사고를 예방하고 있다. 특히 ‘국가안전대진단’ 시행과 동시에 국방부가 구성한 안전진단추진단은 세밀한 점검으로 군 안전지수를 높이고 있다. 안전진단추진단은 이달 말부터 다음 달 9일까지 각 군 주요 시설에 합동점검을 시행할 예정이다...
“여러분의 헌신이 대한민국 위상 드높여” - 2018. 02. 18.
설 연휴 기간에도 쉼 없이 현장 확인성공적 올림픽 위한 임무 완수 당부한빛·동명·아크·청해부대에 전화이국땅서 국위 선양하는 노고 치하송영무 국방부 장관이 설 연휴 기간에도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군 지원 현장을 확인하고 해외 파병부대 장병들을 격려하는 등 쉴 새 없는 행보를 이어갔다. 송 장관은 지난 15일 동계올림픽 지원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강원도 강릉 군 현장지휘소를 방문, 지원 및 경계작...
작전·전투 몰입 ‘표범 같은 강한 군대’ 실현 - 2018. 02. 18.
본연의 임무와 관련 없는 대민·지자체 지원 축소·폐지관행적 지원 953건 행사 전반 재검토… ‘전투력 누수’ 차단행사 지원 땐 사전 승인제도 도입 등 국방개혁 지속 추진● 국방부 ‘전투중심 부대 운영’ 軍 관련 행사 개선 의미“외부의 군사적 위협과 침략으로부터 국가를 보위한다.” 국방백서에 명기된 첫 번째 국방목표다.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전투력은 병력에서 시작해 장비로 발현된다. 따라서 군은 국방...
여군 근무여건 개선 방안 모색 - 2018. 02. 18.
국방부는 “13일 국방컨벤션에서 ‘국방개혁 2.0’의 주요 과제인 ‘여군 근무여건 보장’에 대한 다양한 의견 수렴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제3회 국방개혁 2.0 포럼’을 개최했다”고 지난 14일 밝혔다.김윤태 국방부 군구조·국방운영개혁추진실장 주관으로 열린 이번 포럼에는 고원 한국국방연구원(KIDA) 정책개발실장이 진행을 맡았다. 정정숙(대령) 국방여성가족정책과장이 주제발표를 맡았고 이은수 변호사, 이도이 경기대 예비군연대장, 김현경...
국방부 고위공무원·과장급 인사 - 2018. 02. 18.
국방부는 지난 14일 고위공무원과 과장급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이날 이영빈 부이사관을 고위공무원으로 승진 임용했다. 이 국장은 1997년 지방고시 2회로 임용된 뒤 국방부의 예산 및 시설 분야에서 인력운영예산담당관·건설관리과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이 국장은 앞으로 1년 동안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고위정책과정에서 교육을 이수할 예정이다. 국방부는 이날 신태복 서기관을 계획예산관실 인력운영예산담당관으로 보...
‘진상 규명 불명 사망자’ 순직 분류에 포함 - 2018. 02. 16.
군 복무 중 구체적인 사망의 사실관계가 밝혀지지 않아 순직 처리되지 않았던 사망자들이 명예를 회복하는 길이 열렸다. 국방부는 13일 “지난해 9월부터 군내 사망 및 상이자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국가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개정 추진했던 ‘군인사법시행령’을 개정 완료하고 오늘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개정된 군인사법시행령에는 ‘진상규명 불명 사망자’를 심사해 순직으로 결정할 수 있도록 진상규명 불명 사망자를 시행령 순직분류기준에 ...
송영무 국방부장관, “귀국날까지 안전하고 건강하게 임무 완수하길” - 2018. 02. 16.
송영무 국방부장관, 해외파병 한빛·동명·아크·청해부대에 격려 전화송영무 국방부 장관은 16일 설날을 맞아 해외파병부대장들과 전화통화를 갖고 장병들을 격려했다.송 장관은 먼저 남수단의 안덕상 한빛부대장(육군대령), 레바논의 진철호 동명부대장(육군대령)과의 통화에서 “현지주민들이 감동할 정도로 지역 재건을 위해서 헌신하는 여러분이 대단히 자랑스럽다”면서 “여러분의 헌신이 현지인들에게 희망의 빛이 될 것”...
[국방개혁2.0] 사단 검찰부 폐지… 각군 참모총장 소속 검찰단 설치 - 2018. 02. 16.
일선 지휘관 사건 관여 가능성불법·부당한 개입 등 원천 차단헌병 조직 수사기능 완전 분리독립된 수사조직으로 개편행정경찰 활동 법적 근거도 명확히오랜 논란 ‘병 영창제도’ 폐지군기교육·감봉 등으로 대체 추진피해자 국선변호사 제도 도입도국방부가 추진하는 군 검찰·사법경찰관 개혁의 핵심은 ‘적법 절차가 준수되는, 투명하고 합리적인 수사 진행’이다. 특히 검찰의 경우 부대 검찰부를 폐지하고 각군 참모총장 소...
국방개혁2.0 “軍 본연의 임무는 전투” 각종 행사 줄인다 - 2018. 02. 16.
대민지원·지자체 협업 행사 폐지·축소지원 예산·병력·장비 소요 줄이기로장성급 이상 결정 ‘사전승인제’ 도입방산 기여·국가 주요 행사는 현행 유지우리 군이 장병 동원 행사를 대폭 축소·폐지하고 군 본연의 전투 임무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강화한다. ‘싸워서 이길 수 있는 전투중심의 부대’로 강화하는 ‘국방개혁2.0’의 일환이다. 국방부는 13일 “군의 전투력 발휘에 장애가 되는 행사를 폐지 또는 축소하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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